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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찾은 안산에 'X됐다, 페미 대장부 온다' 글 쓴 네티즌

스스로 '교사'라고 밝혔습니다. #안산 #양궁 #올림픽

2021-08-04 오전 7:34:00

스스로 '교사'라고 밝혔습니다. 안산 양궁 올림픽

해당 글을 올린 누리꾼 이 실제 교사인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혼성 단체전, 여자 단체전, 개인전)에 등극한 안산(20·광주여대) 선수가 모교를 방문한 가운데 자신을 학교 관계자라고 칭한 한 누리꾼이 “페미대장부 안산 온다”라는 글을 온라인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서 한 누리꾼은 ‘X됐다, 일하고 있는데 페미대장부 안산 온다, XX’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누리꾼은 ‘안산(문산초 18회) 올림픽 양궁 사상 첫 3관왕 축하’라고 적힌 현수막과 안산 선수의 모교 문산초등학교의 사진을 글에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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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대장부는 안산 선수를 둘러싸고 일각에서 불거졌던 ‘페미니스트 논란’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누리꾼들은 안산이 과거 남성 혐오 표현을 쓰고, 머리를 짧게 잘랐다는 점 등을 주장했다. 안산은 이러한 논란에도 흔들리지 않고, 양궁 사상 최초 3관왕에 올랐다. 해당 글에 또 다른 누리꾼이 댓글로 “학공(학교공무원)인가”라고 묻자, 글쓴이는 “교사임”이라고 답했다. 이 글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논란은 커졌고, 원 게시물은 삭제됐다. 그러나 누리꾼들에 의해 캡처 화면이 남아 있다.

2020 도쿄올림픽 3관왕에 오른 양궁 대표팀 안산이 지난 3일 오전 모교인 광주 북구 문산초등학교를 찾아 꽃다발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누리꾼들은 “이런 게 교사인가” “요즘 세상에 저렇게 무식할 수가 있나”라며 분노하고 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광주시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고, 글쓴이에 대한 징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다만 한 누리꾼도 “교사는 방학이라 학교에 없을 것”이라며 “교사를 사칭한 것 아닌가”라고 추측했다. headtopics.com

 문산초는 교직원 동선 파악 등 자체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찰 수사 의뢰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 문산초 관계자는 조선닷컴과의 통화에서 “문산초 교사들을 모독하는 발언”이라며 “글쓴이를 찾아내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산은 지난 3일 문산초, 광주체육중, 광주체육교 등 모교를 방문해 은사를 만나고, 후배들을 격려했다. 문산초 방문 행사에는 교직원 15명, 양궁부 학생 7명 등 22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중앙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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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호된 신고식…“부정식품”·“저출산은 페미 탓” 구설[앵커] 당 지도부가 없는 상태에서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을 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어제 당 지도부와 ... 신고식,구설 등의 표현이 적합해요? 윤 발언의 심각성을 의례 지나는 신고식으로 표현한다? 제목 어이 없음. 이 놈은 검찰공화국에서 놀던 놈이라 이미 대가리가 글렀어~ 국민들 눈에는 윤석열이 말실수 천만번해도 민주당의 패륜 불륜 전과4범 보다는 천만배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