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하다 어머니 살해한 20대 아들 구속

2021-12-06 오후 3:10:00

말다툼하다 어머니 살해한 20대 아들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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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하다 어머니 살해한 20대 아들 구속

말다툼하던 어머니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20대 아들이 구속됐습니다.청주 청원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2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A씨는 지난 4일 새벽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있는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다투다가 둔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어머니와 단둘이 살던 A씨는 친누나에게 범행...

청주 청원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2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A씨는 지난 4일 새벽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있는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다투다가 둔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어머니와 단둘이 살던 A씨는 친누나에게 범행 사실을 고백한 뒤 그날 오후 경찰에 자수했습니다.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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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 쓰러졌다' 20대 신고…끔찍한 진실이 밝혀졌다'차를 몰고 가다 쓰러진 사람을발견했다'라던 20대. 알고 보니...교통사고 뺑소니

지인 SNS 사진으로 음란물 제작·유포 20대 항소심서 징역 3년동창생 등 지인들이 SNS에 올린 사진을 이용해 음란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2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 형이 ...

'왜 다른 여자랑 말해?' 남친 흉기로 찌른 20대 여성결혼을 전제로 사귀던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친근하게 대화한 데 격분해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한 20대 여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여자도 잘못이지만 찔러보라고 자극적인 말로 분노를 더 자극했군요. 남자가 어리석군요 스스로 무덤팠네요. 상대방이 격분하면 일단 진정시키는 것이 순서일텐데, 이성적이지 못하군요.....남자들이 왜 여자들에게 시비거는 그런 분위기인지 정말 이상하군요...이래서 연애는 안 하는것이 행복인지? 지구에서 한국여성이 제일 안전함ㅜ전화하면 100%보호는 슈퍼맨 영화속만ㅜ2021년 기준으로 한국여성보다 더 보호받는 나라는 실제 있나요!?ㅠㅠ 에덴동산에서 단 한 명의 여성의 성범죄를 신도 못막았어요^^ 도대체 어느나라를 기준으로 한국여성이 위험? 그 나라가 어디?

'왜 다른 여자랑 말해?'...남자친구 흉기로 찌른 20대 여성 징역 3년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친근하게 대화하자 흉기를 휘두른 20대 여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서울고등법원 춘천재판부는 살인 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4살 A 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5월 3일 새벽 강원도 원주, 남자친구 28살 B 씨의 집에서 흉기로 B 씨의 가... ㅋㅋ나같아도그럴듯 그만큼 좋아했으니까 그랬겠지. 이런 걸로 무슨 징역을 3년이나 때리냐. 찔러보라 해서 찔렀거늘ㅋㅋ 그러게 누가 찔러보라 하래?

중대장 아이디 도용해 휴가 ‘셀프 결재’…전역 후 들통나 징역형군 복무 당시 행정업무를 보조하면서 휴가증을 위조해 실제 휴가를 다녀온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

직장 괴롭힘 신고 후 ‘역고소’ 당해…“보복갑질 처벌 강화해야”20대 여성 A씨는 2019년 12월 파견업체를 통해 한 회사에 입사한 뒤, 상사에게서 강제추행 및 지속적언 언어 성희롱을 당했다. 지난해 이 사실을 회사 대표 등에게 알렸으나, 오히려 해고 당했다. 사업 한다고 깝죽대며 사람만 죽이는 악마•마귀 사장•공장장•대리•과장•부장•책임자• 주주총회 미필적 살인자들 다 사형시켜야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는다 -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고•사수하라 가정이 무너져 내린다

말다툼하던 어머니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20대 아들이 구속됐습니다.첫 신고자는 사고 현장에 있던 20대 여성 A씨였다.입력.▲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2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새벽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있는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다투다가 둔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근 CCTV 등을 분석한 결과 A 씨가 목격자가 아니라 직접 차를 몰고 피해자를 들이받은 운전자였던 사실이 드러났다. 어머니와 단둘이 살던 A씨는 친누나에게 범행 사실을 고백한 뒤 그날 오후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 하수영 기자 ha.co. 법정에 선 A씨는"'찔러 보라'는 B씨의 말에 화를 참지 못했던 것"이라고 살인 의도를 부인했으나 1심에 이어 2심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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