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린 대선…고발사주 · 대장동 수사는 어떻게?

2022-03-13 오후 2:54:00

막 내린 대선…고발사주 · 대장동 수사는 어떻게?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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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린 대선…고발사주 · 대장동 수사는 어떻게? SBS뉴스

윤석열 당선인 과 민주당 이재명 전 대선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대장동 사건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을 놓고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대선은 막을 내렸는데 앞으로 수사는 어떻게 되는 건지, 안희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선은 막을 내렸는데 앞으로 수사는 어떻게 되는 건지, 안희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석열 당선인은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에서 고발 사주 의혹과 판사 사찰 의혹을, 부인 김건희 씨는 서울 중앙지검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을 수사받아 왔습니다.검찰이 여권 인사 고발을 정치권에 시켰다는 고발 사주 의혹은 두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된 손준성 검사를 불구속 기소하는 선에서 마무리될 공산이 큽니다.이미 서면 조사를 받은 윤 당선인은 불기소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윤 당선인은 취임 이후부터는 내란·외환의 죄 이외에는 재직 중 형사 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헌법 조항을 적용받습니다.김건희 씨의 주가조작 관여 의혹 수사도 윤 당선인 취임 전 마무리될 걸로 알려졌습니다.선거 막판 추가 의혹이 불거졌지만, 윤 당선인은 강하게 부인했습니다.[윤석열/대통령 당선인 (지난달 21일, TV토론회) : 손해 본 것도 있고 번 것도 있고 하니까…. 주가조작에 참여한 사실은 없습니다.]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대장동 의혹 사건과 변호사비 대납 의혹, 성남 FC 후원금 의혹 등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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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사주, 대장동 모두 언론이 제대로 팩트만 보도했어도 국민의힘은 가루가 되었을 것이다.

대장동 핵심 증인 김민걸 '성남도개공, 확정 이익만 갖는 구조 의아''지분 참여라면 보통 지분율대로 (이익을) 나누는 게 상식인데...'\r대장동 재판 증인 기레기야 생각을 해봐라 건설사가 지자체랑 이익을 다 나누고 싶겠냐? 건설사가 비용부풀려서 이익을 적게해서 지자체에 내밀면 지자체가 이익을 가져가겠냐? 그러니까 그냥 확정으로 한거 아냐? 공부 안해? 일일이 알려줘야해? 그래그래 이제 자백들하세요 다 뒤집어쓰지말고 이때임!!! 내부고발도 지금이 딱!!! 이재명이 이익 챙긴것 이 없더라도 관련자니 까 이익공동체로 범죄 가 성립되는게 아닌가 누구는 경제공동체로 잡어 넣었는데~?!!!

대장동 특검에 여가부 폐지 등 조직개편 힘겨루기…3월국회 험로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홍지인 이은정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의 승리로 3·9 대선이 끝난 가운데 새 여야 관계를 가늠해볼 수 있는 3... 대장동 특검은 새정부 출발해서 하면 되겠네 요~?!!!

尹당선인, 대장동 특검에 '진상규명 될 어떤 조치라도 해야'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김연정 이은정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은 13일 '대장동 특검'에 대해 '국민들이 다 보시는데 부정부패 진상을 확... 특검은 야당이 지명하니, 제대로 하면 됨. 연합뉴스 기레기들아 ! 구김당은 특검을 못하고 한동훈을 통한 수사를 하겠다고 말하는것 같은데 ? 니들이 기자니 ? 기레기지 !

윤호중 '대장동 특검, 尹도 동의...3월 임시국회 처리'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은 3월 임시국회에서 대장동 의혹 특검 요구안을 처리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윤 비대위원장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지난 대선 선거운동 기간 국회에 특검안을 제출했고, 국민의힘과 당시 후보였던 윤석열 당선자도 특검 실시에 동의한 것으로 기억한다며 이같이 말... 반듯이 특검하여 모든것 밝히고 거짓말과 봐주기 수사, 뇌물비리 꼭 밝혀서 구속시켜 이러한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해주길.. 이친구 애기는 믿지마라.특검 처리 안하겠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윤호중 '대장동 특검, 尹당선인도 동의…3월 처리 문제없을 것'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강병철 정수연 기자=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13일 대장동 의혹 특검 문제와 관련, '3월 임시국회 처리에 아주 문제... 엉터리수사로 끝낼것이 분명 윤호중 말을 믿냐? 이 새끼 주특기가 말 뒤집기..시간 끌기다...ㅋㅋㅋ 아주 영악한 놈이지... 586중에서 가장 악질인 놈이다. 윤호중이가 원내대표 선거 때 했던 약속들 중에 지켜진 것이 아무것도 없지...법사위도 넘기려고 했고...ㅋㅋㅋ 내가 볼 때 윤호중이가 586들 중에서 가장 음흉하게 개혁을 막는 놈이다.

[속보] 尹당선인, 대장동 특검에 '진상규명 위한 어떤 조치라도 해야' | 연합뉴스[속보] 尹 당선인 , 대장동 특검에 '진상규명 위한 어떤 조치라도 해야' suerte_todo 뭔가 애매한 워딩. 무조건특검해야한다 철저하게 특검을 왜 합니까? 있는 검사들한테 하라고 하면 되죠~

윤석열 당선인과 민주당 이재명 전 대선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대장동 사건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을 놓고 난타전을 벌였습니다.이해준 기자  구독 대선 후 처음 열린 대장동 특혜의혹 사건 재판에서 핵심 증인으로 꼽히는 김민걸 회계사가 확정이익만 성남도시개발공사가 가져가는 구조를 의아하게 여겼다고 법정에서 진술했다.민주·국힘, 대장동 특검에 원칙적 공감…내용상 차이에 실제추진은 불투명 尹 "역사적 소명 다해" 여가부 폐지 입장 재확인…與 "그리 쉽지 않을 것" 취재진 질문 받는 윤석열 당선인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인선 결과를 발표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윤석열 당선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김연정 이은정 기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대장동 특검'에 대해"국민들이 다 보시는데 부정부패 진상을 확실히 규명할 수 있는 어떤 조치라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선은 막을 내렸는데 앞으로 수사는 어떻게 되는 건지, 안희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에서 고발 사주 의혹과 판사 사찰 의혹을, 부인 김건희 씨는 서울 중앙지검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을 수사받아 왔습니다. 대선 후 처음 열린 이날 대장동 공판에는 핵심 증인으로 꼽히는 김민걸 회계사가 출석, 증인 신문이 진행된다. 검찰이 여권 인사 고발을 정치권에 시켰다는 고발 사주 의혹은 두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된 손준성 검사를 불구속 기소하는 선에서 마무리될 공산이 큽니다.13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 이미 서면 조사를 받은 윤 당선인은 불기소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검찰은 이날 주신문에서 김 회계사에게 “공모지침서 초안을 정민용 변호사와 함께 보면서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기억나는 대로 떠올려서 말해달라”고 했다. 윤 당선인은 취임 이후부터는 내란·외환의 죄 이외에는 재직 중 형사 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헌법 조항을 적용받습니다.

김건희 씨의 주가조작 관여 의혹 수사도 윤 당선인 취임 전 마무리될 걸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이 “(성남도개공이) 확정이익을 받는 것이 왜 의아했나”라고 재차 묻자, 김 회계사는 “지분 참여라면 보통 지분율대로 (이익을) 나누는 걸 상식으로 가졌는데 예상 밖에 확정이익 방식이라 의아했다”고 했다. 새 정부가 출범하는 5월 '거대 야당'으로 전락하는 더불어민주당과 대선 승리 기세를 몰아가려는 신(新) 여당인 국민의힘간 포스트 대선 주도권 싸움이 국회를 무대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되면서다. 선거 막판 추가 의혹이 불거졌지만, 윤 당선인은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윤석열/대통령 당선인 (지난달 21일, TV토론회) : 손해 본 것도 있고 번 것도 있고 하니까…. 이 공모지침서에는 공사의 수익을 1800억여원으로 제한하는 내용이 담겼다. 주가조작에 참여한 사실은 없습니다. 광고 또 민주당이 3월 국회 처리 방침을 재확인한 대장동 의혹 특검도 변수다.]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대장동 의혹 사건과 변호사비 대납 의혹, 성남 FC 후원금 의혹 등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유동규 전 본부장이 김씨 등과 공모해 화천대유 측에 이익을 몰아주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보고 있다.

배우자 김혜경 씨의 공무원 사적 심부름 의혹 관련 고발 사건도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장동 의혹은 김만배 씨 등 5인방과 곽상도 전 의원 기소 후 '윗선' 수사가 멈춰 섰는데, 다시 속도를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 회계사는 정 변호사의 상급자인 전략사업팀장이었다. 2022. 다만, 기존 수사라인이 유지되는 한 강한 동력을 얻긴 어려워 보인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재명/민주당 전 대선후보 (지난해 12월,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정치적 공격이죠. 검찰이 “대장동 사업 관련 업무를 정민용 피고인이 증인을 거치지 않고 유동규 피고인에게 보고했나”라고 묻자, 김 회계사는 “그런 사례가 많다”고 답했다. 최대한 환수하다 보니까 발생한 문제인데….co.

] 민주당이 3월 임시국회 내 특검법 처리를 추진하고 있고, 윤 당선인도 진상규명 필요성에 동의하는 만큼 특검 수사 카드도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검찰은 “이 문제로 증인이 정민용 피고인에게 ‘왜 그렇게 행동하냐’고 말한 적이 없나”라고 물었고, 김 회계사는 “그런 문제로 갈등이 있었던 것은 맞는다”고 했다. (영상편집 : 김경연·이승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