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 '훈련시설 공격해 용병 180명 제거…계속 공격할 것'

2022-03-13 오후 7:45:00

러시아 국방부 '훈련시설 공격해 용병 180명 제거…계속 공격할 것'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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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방부 ' 훈련시설 공격해 용병 180명 제거…계속 공격할 것' SBS뉴스

러시아 국방부 는 현지시간 어제 우크라이나 의 군사시설과 훈련장을 공격해 외국에서 온 용병 180명을 제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정밀 스마트 무기로 우크라이나 스타리치 지역 군사시설과 야보리우 훈련장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정밀 스마트 무기로 우크라이나 스타리치 지역 군사시설과 야보리우 훈련장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코나셴코프 대변인은"이번 공격으로 외국인 용병 180명가량이 숨졌고, 다량의 외국 무기들을 파괴했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이들 시설에서는 외국에서 들여온 무기들이 보관돼 있었고, 외국인 용병 훈련도 이뤄지고 있었다"며"외국 용병에 대한 러시아군의 공격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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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시아 '외국인 용병 180명 사망…계속 공격할 것' | 연합뉴스[속보] 러시아 '외국인 용병 180명 사망…계속 공격할 것'

'러시아, 벨라루스에 최신 무기 제공키로'...우크라이나 '참전 우려' 러시아 가 벨라루스에 최신 무기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현지시각 11일 벨라루스 국영 벨타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현지시각 11일 모스크바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했으며 서방 제재에 맞서 상호 지원책 등을 논의했다고 나탈리야 에... 푸틴의 장기판은.. 골치아픈 베라루스를 서방에 넘겨주고 우크라이나를 취한다..?

미 국무부, 북한 ICBM 개발 도운 러시아 국적자 2명 등 제재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은 현지시각 11일, 성명을 통해 '북한은 세계 안보에 중대한 위협인 탄도 미사일 발사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제재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미, 북 신형 ICBM 발사 움직임 관련 러시아 기관 등 제재미국 정부가 북한의 신형 ICBM,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움직임과 관련해 새로운 대북 제재를 발표했습니다.이 제재는 한미 당국이 지난달 27일과 이번 달 5일 있었던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최대 사거리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체계를 시험하기 위한 발사였다고 밝힌 뒤 나온 것입니다.미 재무부가 발표한 제재 대...

유튜브 '전 세계서 러시아 국영매체 접근 차단'구글이 운영하는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플랫폼 유튜브가 전 세계에서 러시아 국영매체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AP·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는 현지시각 11일, 전 세계적으로 러시아 국영매체와 연관된 채널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전 세계에서 러시아 국영매체 채널 차단유튜브가 전 세계에서 러시아 국영매체 채널을 차단하기로 했습니다.지금까지는 RT와 스푸트니크 등 2개 매체의 채널만 유럽에서 차단해 왔지만 지역과 대상을 모두 넓힌 것입니다.유튜브는 또 러시아 에서 유튜브 플랫폼을 이용해 돈을 버는 모든 행위도 중단시키기로 했습니다.유튜브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

러시아 국방부는 현지시간 어제(13일) 우크라이나의 군사시설과 훈련장을 공격해 외국에서 온 용병 180명을 제거했다고 주장했습니다.[속보] 러시아 "외국인 용병 180명 사망…계속 공격할 것" 카카오톡에 공유.러시아가 벨라루스에 최신 무기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현지시각 11일 벨라루스 국영 벨타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미국 재무부가 북한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동향 관련, 추가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정밀 스마트 무기로 우크라이나 스타리치 지역 군사시설과 야보리우 훈련장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나셴코프 대변인은"이번 공격으로 외국인 용병 180명가량이 숨졌고, 다량의 외국 무기들을 파괴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이들 시설에서는 외국에서 들여온 무기들이 보관돼 있었고, 외국인 용병 훈련도 이뤄지고 있었다"며"외국 용병에 대한 러시아군의 공격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에이스몬트 실장은"벨라루스는 러시아에 현대식 농업, 여객 장비, 기타 공학 제품의 공급을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우크라이나 당국은 야보리우에 있는 국제평화안보센터가 공습을 받아 35명이 숨지고 134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