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용병 고용' 비난…그 전선에 선 이근

2022-03-13 오후 2:42:00

러-우크라 '용병 고용' 비난…그 전선에 선 이근

러-우크라 '용병 고용' 비난…그 전선에 선 이근

우리나라에서도, 이근 전 대위가 의용군으로 참전하겠다며 우크라이나로 갔는데요. 지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서로 상대 의용군은..

[기자][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 (현지시간 11일) : 돈 때문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돈바스 주민들을 돕길 원하는 이들은 교전지대로 가도록 돕겠습니다.][영국인 의용군 : 민주주의는 소중합니다. 한 사람이 다른 나라의 민주주의를 뺏을 순 없습니다.]러시아가 두고 볼 수만 없습니다.우리나라에선 익숙지 않지만 민간군사기업, PMC라 불리는 용병 회사는 여러 전쟁에서 영향력을 키워왔습니다.이들이 전쟁을 더 잔인하게 만들 거란 우려가 큽니다.서방의 대리참전이라고 주장합니다.

실전 전투경험이 많은 '용병'은 10억원에 달하는 높은 연봉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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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껴있다면 그거언..🤔

외교부, '우크라 무단입국' 이근 전 대위 경찰에 고발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효정 이정현 기자=외교부가 국제의용군에 참여하겠다며 여행금지 지역인 우크라이나에 무단으로 입국한 이근 전 대위를 여권법 ... 본인이 캔틴아메리카 인줄 아는 분 ;;; 그건 영화라구요~ 저 양반 지금 총들고 싸우나? 혹시 청소하고 빨래하고 배식하는거 아녀? 거기 돈 받고 싸우는 무시무시한 용병들이 가있다는데 동양인이 어디 쓸모나 이쓰까 몰라.

외교부, 우크라 무단입국 이근 전 대위 경찰 고발결국 생색만 내고 빈손으로 돌아오는 건가!..ㅎㅎ 스프라잇샤워~자기가 뭔데 대표인척 ㅠ누가 대표권한을 준척 ㅠ

외교부, '의용군 참여' 우크라이나 입국 이근 전 대위 경찰에 고발외교부는 국제의용군에 참여하겠다며 여행금지 지역인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한 이근 전 대위를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또 이씨가 SNS에 공개한 사진을 통해 함께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다고 주장한 신원 미상의 2명도 함께 고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유튜브 '가짜 사나이'로 이름을 알린 해군특... 대한민국 외교부라는 곳은 국민을 고발 하는데구나!

이근 대위 사망설 진실은…우크라어 문건의 결정적 오류유튜버 이근(38)씨가 사망했다는 각종 루머가 퍼지고 있습니다.\r우크라이나 이근 살인면허는 국가차원아니라 발급불가하고 살아돌아오지못하고 뼈도못추리고 개죽음할터니 귀환해야하고 시신수습은 불가한다는것을알고 전국민을위태롭게하는 외교적국익에 손상을주는일이 없어야합니다.ㅎㅎ

[우크라 침공] 美, 러 '최혜국 대우' 박탈…보드카·수산물 수입금지(종합) | 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미국이 러시아에 대한 '항구적 정상 무역 관계'(PNTR)에 따른 최혜국 대우를 박탈하고 러시아산 제품에 ... 미국 우크라이나 내전을 이용해 러시아를 도발하여 세계대전으로 만들려는 것이 목적? 2차대전 나치 사용했던 무기가 미국산 이라며? 윌슨이 추앙받는 이유는 [전쟁국가 미국·1강-⑤] 미국의 세계 지배와 선전 선동 사순절 유태자본 미국자본 예수 십자가 매단 그들이 가난한 유태인 자기 족속을 아우슈비츠 홀로코스트 보내 학살한 부자유태인들 나치 키우고 히틀러 고용하고 소련에 의해 마치가 망하자 세계 여러나라로 도망치고 미국에 숨어들어 고액 연봉자로 여생을 화려하게 보냈다는? 학살 한 자들이 가끔 학살 부역자 찾았다고 뉴스를 내보내는 진풍경을 진실인듯이 보도한 세계 언론들 그게 생 쇼였던거라는거지? 전쟁을 수익창출 사업으로 생각하는 악마같은 월가 자본가들아 네들이 전쟁을 기획하고 죽어가는 것은 가난한 청년들 민간인 아이들

[우크라 침공] 집중포화 맞은 마리우폴 '도시가 사라질 지경' | 연합뉴스(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열흘 이상 러시아의 포위 공격이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 도시 마리우폴의 부시장이 '도시가 사... 사진 보니까 주저앉은 건물이 하나도 없던데. 한국전쟁 사진보면 건물이 없잖니. 이라크 중동에 전쟁도 보면 그냥 부스러기만 있는데 저기는 유리창만 깨졌던데.

[앵커] 우리나라에서도, 이근 전 대위가 의용군으로 참전하겠다며 우크라이나로 갔는데요.여권법 위반 혐의…조만간 여권반납 명령도 예정 [우크라 침공] 이근 전 대위 "우크라이나 무사히 도착" (서울=연합뉴스) 최근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참전하기 위해 출국했다고 밝힌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이근 씨가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고 주장했다.발행 2022-03-12 14:05:23 이근 전 대위 ⓒ이근 인스타그램 캡처 외교부가 국제의용군에 참여하겠다며 여행금지 지역인 우크라이나에 무단으로 입국한 유튜버 이근 전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를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외교부는 국제의용군에 참여하겠다며 여행금지 지역인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한 이근 전 대위를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서로 상대 의용군은 의용군이 아니라 '용병'이라는 비난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군인을 제공하는 용병회사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근 전 대위도 회사 소속이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2022. 이어서 구혜진 기자입니다. 이 씨는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우크라이나에 입국한 혐의(여권법 위반)를 받는다. [기자] '국제 의용군' 모집은 이번 전쟁의 싸움 중 하나입니다.7 [본인 인스타그램 게시물 캡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현지시간 2월 26일) : 우크라이나를 수호하고 싶은 분들은 오세요.co.

저희가 무기를 지급하겠습니다.co. 이 씨는 당시 외교부의 행정제재 검토와 관련해 “시간 낭비”라며 “우리 여권을 무효화하는 것보다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나 고민해보라.]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 (현지시간 11일) : 돈 때문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돈바스 주민들을 돕길 원하는 이들은 교전지대로 가도록 돕겠습니다.] '의용군'은 전면전, 여론전, 외교전 모두에 도움되는 전력이기 때문입니다. 11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외교부는 전날 오후 경찰청에 이씨에 대한 고발장을 냈다. 다른 나라를 위해 자발적으로 전쟁에 나선 외국인들, 그 자체로 '대의명분'을 상징합니다. 정부의 예외적인 허가 없이 해당 지역에 입국하면 여권법 등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 [영국인 의용군 : 민주주의는 소중합니다. 광고 경찰청은 이씨 사건을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로 배당해 수사할 예정이다.

한 사람이 다른 나라의 민주주의를 뺏을 순 없습니다.] 국민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고 국제사회의 관심도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역은 지난달 13일부터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돼 한국 국민이 여권법에 따른 정부의 예외적 여권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입국하면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경찰청은 이 씨 사건을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로 이첩해 수사할 예정이다. [차나퐁 퐁파이/의용군 자원 태국인 : 우리는 태국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고, 우크라이나는 그들의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두고 볼 수만 없습니다. 정부는 이씨에게 현재 소지 중인 여권에 대한 반납 명령도 조만간 통지할 예정이다. [세르게이 쇼이구/러시아 국방장관 (현지시간 11일) : (러시아 의용군) 지원자는 해방운동을 돕고 싶어 합니다.

] 두 나라 모두 상대 의용군은 의용군이 아니라 용병이라고 공격합니다. 전날 오후 10시 기준 30명에서 2명이 감소한 수치다. 우리나라에선 익숙지 않지만 민간군사기업, PMC라 불리는 용병 회사는 여러 전쟁에서 영향력을 키워왔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현지시간 11일) : 모든 것이 파괴된 시리아에서 온 살인자들이 우리나라의 모든 것을 파괴하려 합니다. 아울러 9명이 추가로 현지 상황을 봐 가면서 출국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덧붙였다.] 러시아가 시리아에서 용병을 모집하는 움직임이 포착됐고, 사실상 푸틴의 사병으로 여겨지는 러시아 용병 기업 '와그너 그룹'은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전쟁에 개입해 온 전력이 있습니다. 이들이 전쟁을 더 잔인하게 만들 거란 우려가 큽니다.co.

하지만 푸틴 대통령에게도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빌미가 있습니다. 열 곳이 넘는 미국 민간군사기업 소속 용병들이 대거 러시아를 막기 위해 참전했기 때문입니다. 서방의 대리참전이라고 주장합니다.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 (현지시간 11일) : 세계 곳곳에서 온 용병들이 우크라이나에 모이고 있습니다. 서방 세력이 이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 러시아 매체들도 이들이 우크라이나에 온 건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라고 비판합니다. 실전 전투경험이 많은 '용병'은 10억원에 달하는 높은 연봉을 받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입국한 한국인, 이근 전 대위도 민간군사기업에서 오래 일해왔습니다. 일반 국민의 참전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 됐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Rayhat Niloy' 'ROKSEAL') (취재지원 : 황금주)   ☞ 구독하기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667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