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도 가족의 죽음을 슬퍼하나요?

2022-01-18 오전 8:30:00
동물도 가족의 죽음을 슬퍼하나요?

죽은 새끼를 쉽게 포기하지 못하고 며칠에서 한 달까지 안고 다니는 행동은 침팬지, 일본원숭이, 개코원숭이에서 보고됐다. 코끼리의 애도는 유명하다. 무리 우두머리가 죽자, 코로 상아 등을 어루만지는 무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죽음에 대한 애도는 사람만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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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고 오만방자한 인간들 퉷 821052679254김태희

'안네 프랑크 밀고자는 유대인…아버지가 알고도 덮었다' | 연합뉴스

'안네 프랑크 밀고자는 유대인…아버지가 알고도 덮었다' | 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2차대전 당시 '안네의 일기'로 독일 나치 치하의 참상을 전세계에 알린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 가족의 은... 우리도 독립투사들 밀고하고 잡으러 다닌건 다 조선인이야. 고문 사형도 다 조선인이 했어. 알게뭐여.. 우리나라는 친일파들이 정계재계법계 다 잡고 휘두르고 있는 판국인데... 이것들 다 잡아족칠라면... 에혀..

공군 하사의 죽음 그 후 8개월, 진실을 찾아나선 부모

공군 하사의 죽음 그 후 8개월, 진실을 찾아나선 부모지난해 5월11일 공군 제8전투비행단(8비) 소속 ㄱ 하사(27·여)가 부대 밖 자택에서 사망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ㄱ 하사의 죽음을 가장 먼저 목격한 사람은 부대 상관 이 아무개 준위(55·남)였다. 같은 날 오전 7시57분, 이 준위는 평소 7시10분에서 20분쯤 출근하던 ㄱ 하사가 연락이 닿지 않자 근무지에서 ㄱ 하사의 집으로 출발했다. 이례적인 일이었다. 8비 출근 시간은 오전 8시다. 이 준위는 지휘계통에 보고도 하지 않고 직접 후임 여군의 숙소로 향한 것이다.오전 8시9분, 집 앞에 도착한 이 준위는 문을 열기 가해자 이 준위가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다. 이 준위는 억울하다며 항소할 계획을 밝혔다. 피해자의 유족은 정황상 더 중한 범죄사실이 있을 거라고 말했다. ✍🏻 이은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