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병·의원서만 신속항원검사…취약층엔 키트 '무료'

2022-04-11 오후 3:45:00

동네 병·의원서만 신속항원검사…취약층엔 키트 '무료'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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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병·의원서만 신속항원검사 …취약층엔 키트 '무료' SBS뉴스

오늘부터는 보건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 신속항원검사 를 받을 수 없습니다. 확진자 가 줄기도 했고 또 코로나 검사를 해 주는 동네 병원도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달라지는 내용들, 정다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서울 목동의 임시 선별검사소.무료 신속항원검사가 이뤄지던 주차장 공간이 텅 비었습니다.무료 검사 안내를 받았던 해외 입국자들이 검사소를 찾았다가 발길을 돌리기도 했습니다.[황 모 씨/해외입국자 : 저는 지난주 수요일에 신속항원 검사를 6일 차·7일 차에 받으라고 이렇게 안내를 받았기 때문에 제가 받으러 왔더니 나라에서 정책이 변경돼서 안 된다고.]이제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PCR 검사만 합니다.

60세 이상 고령자나 밀접접촉자, 의사 소견서가 있는 사람만 지금처럼 받습니다.그 외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동네 병·의원을 찾아야 합니다.평균 5천 원을 내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습니다.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양성이 나오면 바로 확진인데, 방역 당국은 이 방식을 한 달 더 연장할 거로 보입니다.확진자의 동거 가족은 어떨까요?확진 3일 내에는 PCR 검사를 받을 수 있고요, 아니면 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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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층이 오디까지 우야튼 지오영 이권은 확고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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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확진 9만928명…48일만에 10만명대 아래로오늘부터 신속항원검사 는 중단되며, 유전자증폭(PCR) 검사는 현재처럼 △60살 이상 고령자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서를 받은 사람 △밀접접촉자 등 역학적 관련자 △ 신속항원검사 양성이 나온 사람 등 우선순위 대상자에 한해 가능하다. 검찰은 누구를 위해 무었을 위해 존재하는가? 현재의 모습은 자신들의 범죄를 덮거나 다시 뒤집어 오히려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법죄전문가일뿐이다 검사의 권력을 가지고 돈버는데 사용할뿐 국민의 인권이나 정의를 공정한 법집행을 오히려 방해하고 조작하고있다 검찰이라는게 필요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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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보건소·임시검사소는 신속항원검사 안 한다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①자가 검사키트로 검사하거나 ②진단 검사를 시행하는 동네 병·의원,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검사받으면 됩니다. 문재앙과 정은경 2만 넘는 목숨값 안 내고 도망간다! □ 4월 11일 0시 기준 사망자는 25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19,679명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5,424,598명 3/31일 기준 백신 이상 반응은 464,447건. 백신 이상 사망은 2,039건. 2,039+19,679=21,718건!

오늘(11일)부터는 보건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없습니다.[앵커] 선별진료소의 무료 검사가 중단되면서 시민들은 '자가진단키트'에 더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앵커]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7주 만에 10만 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사진 제공: 연합뉴스 오늘부터 보건소의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실시했던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중단됩니다.

확진자가 줄기도 했고 또 코로나 검사를 해 주는 동네 병원도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대신 당국은 검사 비용이 부담되는 취약계층에게는 무료로 검사 키트를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알아보니 온라인 판매도 이달 말에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달라지는 내용들, 정다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김평정 기자! 신규 환자가 7주 만에 10만 명 아래로 떨어졌군요? [기자] 네, 오늘 0시 기준 신규 환자가 9만 928명입니다. 서울 목동의 임시 선별검사소. [기자] 서울 은평구의 임시선별검사소, 사람들 발길이 더 뜸해졌습니다. 무료 신속항원검사가 이뤄지던 주차장 공간이 텅 비었습니다. PCR 검사는 60세 이상 고령자, 의사 소견서 보유자, 밀접접촉자 등 역학 관련자, 신속항원검사 양성이 나온 사람 등 우선순위 대상자만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 검사 안내를 받았던 해외 입국자들이 검사소를 찾았다가 발길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원래 이곳 대부분은 검사와 대기 공간으로 쓰였지만 현재는 모든 설비가 철수한 상태입니다. 신규 환자 가운데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만6천9백여 명, 전체의 18. [황 모 씨/해외입국자 : 저는 지난주 수요일에 신속항원 검사를 6일 차·7일 차에 받으라고 이렇게 안내를 받았기 때문에 제가 받으러 왔더니 나라에서 정책이 변경돼서 안 된다고.] 이제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PCR 검사만 합니다. 60세 이상이나, 의사의 소견서가 있는 사람, 확진자 동거인 정도가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60세 이상 고령자나 밀접접촉자, 의사 소견서가 있는 사람만 지금처럼 받습니다. 어제 하루 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258명으로 엿새 만에 3백 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 외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동네 병·의원을 찾아야 합니다. 이 때문에 동네병원에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실제론 달랐습니다.

평균 5천 원을 내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습니다.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최형진/은평연세병원 직원 : 저희 병원에 많이 몰릴 줄 알았는데, (지난주) 70명에서 100명까진 왔었는데 50명 정도 오실 것 같습니다. 정부는 오미크론 유행 이후의 대응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과 함께 발표할 전망입니다. 양성이 나오면 바로 확진인데, 방역 당국은 이 방식을 한 달 더 연장할 거로 보입니다. 확진자의 동거 가족은 어떨까요? 확진 3일 내에는 PCR 검사를 받을 수 있고요, 아니면 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현장에선 검사 기피 현상이 앞으로 더 심해질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 6~7일 차에 다시 검사할 땐 증상이 없다면 자가검사키트를 써서, 증상이 있다면 병·의원에서 검사합니다.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려면 진단검사를 시행하는 동네 병·의원이나 호흡기전담클리닉에 가야 합니다.

검사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는 보건소가 자가검사키트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입니다. 여기에 자가 키트 가격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감염병 등급이 2급으로 내려가도 PCR 검사와 병·의원 신속항원검사, 현 체계는 유지될 거로 보입니다. (영상편집 : 조무환, VJ : 오세관, CG : 조수인) ▶ 48일 만에 10만 명 아래로…고위험군 불안은 '여전' ▶"CT 촬영해야 하는데"…갈 길 먼 동네 병원 대면진료 . 공급이 원활해지니까…] 현재 편의점에선 5천 원, 약국에선 그대로 6천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YTN 김평정 (pyung@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