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패배 후폭풍…與의원들 '윤호중 비대위' 집단 반기(종합) | 연합뉴스

2022-03-11 오후 2:31:00

대선패배 후폭풍…與의원들 '윤호중 비대위' 집단 반기(종합)

대선패배 후폭풍…與의원들 '윤호중 비대위' 집단 반기(종합)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김수진 홍준석 기자=더불어민주당이 '3·9 대선 패배' 후폭풍에 휩싸였다.

전날까지만 해도 '포스트 대선' 체제를 놓고 잠잠했던 내부 목소리가 시차를 두고 동시다발로 분출한 것이다.윤 원내대표는 의원들의 줄이은 작심 비판에"할 일을 해내겠다"며 눈물까지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국회 예결위 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3.11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아울러 이재명 전 대선후보의 6월 지방선거 역할론(이광재 의원)도 제기되는 등 지도부 공백 하에 백가쟁명식 주장들이 터져 나오며 혼란상을 드러냈다.

일각에서는 계파 간 책임 소재 문제가 불거지며 당내 갈등이 더 증폭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고개를 들고 있다.(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등 지도부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날 민주당 지도부는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고 총사퇴를 하기로 했다. 2022.3.10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연합뉴스 »

민주당은 대선후보도 잘못 세우더니 비대위 장도 잘못 세우는가 그 리 인물이 없단 말인가 내가 가서 비상 대책위 원장 해주랴 내가 누구 냐고 장자방 이란것만 아세요~?!!! 친낙친찢 보면, 역시 정치, 연예 팬심은 결국 그냥 광기임. 본인들이 상식이고 정의래.ㅋ 광기가 지나치면 그 대상의 스토킹,또 그게 망상,그 망상의 실망이 살인의 대상이 됨. 영화 더 팬.졸라 오래된 영화. 웨슬리스나입스 로버트드니로? 암튼.친찢친낙 퉤. 엄중히 스스로를 찢네 민주당. 대선패배는 맞지만 역대급 민주당 후보로 득표다 민주당이 마치 오합지졸된것 처럼 선동질하는 연합기레기

이재명, 대선패배 선언 '다 저의 부족함 때문, 국민은 위대'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국민 여러분, 최선을 다했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라며 대선 패배를 인정했다. 이 후보는 10일 새벽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전국에서 일상을 뒤로 하고 함께 해.. 180석 민주당의 무능? 치가떨린다? 차기 의원수 20명으로해서 철저하게 죽어야? 기본과 보편적 상식을 무시한 세뇌된 서민들도 당해봐야? 무능 안일의 문통부터? 통합 화합 하겠지.. 개독 신천지 통일교 무당 전부 다 통합해서 모든 장관자리 다 꿰차고 인천공항 맥커리 매각하고 후쿠시마 생선 사먹고 그래 살아라 씨팔 새끼들아 축하드리며 협치를 부탁드립니다 방역재가동하여 국민 살려주세요 오늘도 죽어가는국민이 백여명 1.신속진단키트마스크처럼공급 검사하러 사람 모이지 않도록 2.치료제 공급 확대 팍스로비드공급 안되면 임상중인흡입형 치료제 공급해주세요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윤호중 비대위' 체제로[앵커]민주당 송영길 지도부는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는 뜻에서 일괄 사퇴하고 비상대책위원회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다만 당장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기존 체제에서 원내를 총괄하던 윤호중 원내대표를 비대위원장으로 세워 혼란을 줄이기로 했습니다.송재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대선에...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윤호중 비대위' 체제로[앵커]민주당 송영길 지도부는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는 뜻에서 일괄 사퇴하고 비상대책위원회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다만 당장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기존 체제에서 원내를 총괄하던 윤호중 원내대표를 비대위원장으로 세워 혼란을 줄이기로 했습니다.송재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대선에...

'눈물 바다' 된 민주당 의원총회…원내대표 선출 '교황식' 검토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과 의원들이 국회 의원총회를 열며 국민의례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대통령 선거.. 눈물로 되겠나. 피눈물은 되어야 정신 차리지. '콘클라베'를 하든 공천을 하든 그 나물에 그밥이지 무슨. 웃기고들 앉았네. -_- 당명을 바꾸던가.......민주당이라면서..민주주의 꽃을 버리네...

민주당 의총 '윤호중 비대위' 뜻 모아···원내대표 ‘교황 선출방식’ 결정“3월25일 전에 원내대표를 선출하게 되는데 과거처럼 입후보하지 않고 교황선출방식을 도입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민주당 ‘윤호중 비대위’ 체제로…내부서도 “위기 의식 없어 보여”하지만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윤호중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을 맡는 것을 두고 벌써 시끌시끌하다. 당 지도부 일원이었던 윤 원내대표에게 비대위원장을 맡기는 것이 자칫 ‘보여주기식’으로 비쳐질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이다. 의료민영화도 이름 바꿔서 지금 나오고 있지만, 민영화는 국민의 부를 일부 기업/개인에게 이전시키는 전형적인 방법입니다. 그밖에도 한미일 동맹 핑계로 부산 일본 터널 추진할 수도 있습니다. 눈 크게 뜨고 감시해야합니다. 민주당이 선봉에서 싸워줘야 합니다. 한걸레는 오로지 민주당만 까는구나~ 하기사 지금 기자라는 것들은 그냥 봉급쟁이지,… 언론의 사명은 없고 돈만 벌어 편히 살고자 하는 것들,… 윤호중 선대위장이 비대위장을 맞는건 상식적으로 맞지않 네요 대대적인 쇄신 과 는거리가 먼겁니 다시 지명하시길 바 랍니다 민주당 에서는 국힘처럼 파격적으로 젊은 비대위장도 좋겠 네요 ~?!!!

11일 오후 3시간 동안 열린 의원총회에서 다수 의원은 당이 대선패배 수습 카드로 내건 '윤호중 비대위' 체제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었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0일 새벽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모든 것은 다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앵커] 민주당 송영길 지도부는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는 뜻에서 일괄 사퇴하고 비상대책위원회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앵커] 민주당 송영길 지도부는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는 뜻에서 일괄 사퇴하고 비상대책위원회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현 지도부인 윤호중 원내대표가 비상대책위원회를 이끌기로 한 것이 당헌·당규상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서부터 이른바 '질서 있는 수습' 방식을 택한 것 자체가 안일하다는 비판도 터져 나왔다. 광고 전날까지만 해도 '포스트 대선' 체제를 놓고 잠잠했던 내부 목소리가 시차를 두고 동시다발로 분출한 것이다. 모든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다"며 패배를 선언하고 있다. 수도권 중진 의원은 의총 후 연합뉴스와 통화에서"발언자 70% 이상이 윤호중 비대위로는 안 된다는 분위기였다"며"본인(윤 원내대표) 앞에서 이러는 것은 너무하니 내가 그만들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기자] 대선에서 뼈아픈 성적표를 받아든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지도부가 하루 만에 지도부 총사퇴를 선언했습니다. 한 초선 의원은"곧 새 원내대표를 뽑는데 기존 원내대표가 계속 비대위를 이끈다는 것은 월권이자 불법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며"현 대응 방식이 안일하다 등 별의별 이야기가 다 나왔다"고 했다.   이 후보는 10일 새벽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같이 밝히며"전국에서 일상을 뒤로 하고 함께 해주신 많은 국민 여러분, 또 밤낮없이 땀 흘린 선거대책위원회 동지들, 자원봉사자 당원 동지들, 지지자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여러분의 뜨거운 헌신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의원들의 줄이은 작심 비판에"할 일을 해내겠다"며 눈물까지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고위원들께서도 함께 사퇴 의사를 모아주셨습니다.

여성 의원들 사이에선 비대위원의 절반을 여성으로 채워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고 한다. 여러분의 패배도, 민주당의 패배도 아니다.] 예견됐던 대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들어서게 된 겁니다. 발언하는 윤호중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국회 예결위 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   그러면서"윤석열 후보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3. 이를 위해 차기 원내대표 선거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11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   이 후보는"여전히 우리 국민을 믿는다. [고용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원내대표가) 지방선거를 치러야 하는 비대위원장 역할까지 하는 데는 많은 무리가 있다는 의견이 모였기 때문에 원내대표 선거를 앞당겨서 3월 25일 안에 하자는 의견이 있었고요.

co.kr 의총장 밖에서는 대선 패배에 대한 '인적 책임론'도 제기됐다.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도 높은 투표율로 높은 민주 의식을 보여주셨다. 벽을 가득 채웠던 현수막도, 빼곡하던 좌석도 모두 정리된 텅 빈 당사에 선 이재명 후보는 거듭 자신의 탓이라며, 눈시울을 붉히는 당원들을 다독였습니다. 김두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민주당이 가장 먼저 할 일은 읍참마속"이라며"조국 사태 책임자, 윤석열 검찰총장 추천인, 부동산 실패 책임자들을 과감하게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재명 전 대선후보의 6월 지방선거 역할론(이광재 의원)도 제기되는 등 지도부 공백 하에 백가쟁명식 주장들이 터져 나오며 혼란상을 드러냈다. 하루빨리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게 되기를 소망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룹별 의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모든 책임은 이 부족한 후보에게 있습니다. 모든 책임은 이 부족한 후보에게 있습니다.

초선 그룹인 '더민초'와 '처럼회'는 이날 각각 모임을 하고 자체적인 대선 패인 분석과 아울러 향후 당의 진로와 관련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계파 간 책임 소재 문제가 불거지며 당내 갈등이 더 증폭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고개를 들고 있다. 전재수 의원은 CBS 라디오에서"이제 비대위를 꾸렸기 때문에 질서 있게 정돈된 모습으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꼴뚜기 뛰듯 여기저기서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쇄신을 위한 지도부 퇴장과 함께, '익숙한 얼굴'의 비대위 체제에 들어서게 된 민주당이 대선 패배를 조기에 수습할지 주목됩니다. 고개 숙인 민주당 지도부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등 지도부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날 민주당 지도부는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고 총사퇴를 하기로 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

2022.co.3.10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kr 이런 가운데 '윤호중 비대위'는 비대위원 인선에 박차를 가하며 내주 초 '출항'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비대위는 중앙위원회 추인을 거쳐 늦어도 14일에는 공식 출범하겠다는 계획이다. 윤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직을 맡은 가운데 비대위는 총 7명에서 많게는 9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비대위원장과 초재선, 3·4선 중진, 그리고 청년과 여성, 노동 등 인사들이 1명씩 참여하는 구조로 가닥을 잡았다고 한다. 이달 말 선출되는 새 원내대표도 당연직으로 들어온다. 당 관계자는 통화에서 비대위 구성과 관련,"대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 1천160만 명을 대변할 수 있는 분들로 꾸리려고 한다"며"위원이 너무 많으면 몸집이 무거울 수 있으니 적정 수준으로 하자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당내에서는 여성 몫 비대위원으로 'n번방 추적단 불꽃' 활동가 출신인 박지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나"비대위 문제는 지도부가 결정한 사안을 존중하자는 것으로 마무리가 됐다"며"가능하다면 오는 일요일(13일)까지 구성을 마치고 월요일(14일)에는 비대위가 완전체로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orious@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