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학원·대형마트 등 방역패스 적용 해제

2022-01-17 오전 5:10:00

내일부터 학원·대형마트 등 방역패스 적용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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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학원·대형마트 등 방역패스 적용 해제

내일부터 독서실과 대형마트, 학원, 영화관 등 마스크를 항상 쓸 수 있고 침방울 배출 가능성이 작은 6종 시설에서 방역패스 적용이 해제됩니다.다만, 유흥시설과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 위험도가 높은 11종 시설에서는 방역패스가 계속 유지됩니다.정부는 방역패스를 확대했던 지난해 12월보다 코로나19 유...

다만, 유흥시설과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 위험도가 높은 11종 시설에서는 방역패스가 계속 유지됩니다.정부는 방역패스를 확대했던 지난해 12월보다 코로나19 유행 규모가 감소하고 의료여력이 커진 상황을 반영해,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은 시설의 방역패스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최근 법원 결정으로 방역패스 제도 자체의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백화점과 대형마트 방역패스 집행 정지에 대한 결정이 엇갈리며 지역 간 혼선이 빚어질 우려가 있는 점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방역패스는 미접종자를 감염 위험에서 보호하는 동시에 미접종자의 감염 전파를 차단해, 유행을 억제하고 의료대응 여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방역수단이라고 다시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이번 방역패스 조정은 방역과 유행 상황에 따라 조정된 한시적인 조치라며, 방역 상황이 악화하면 다시 조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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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전 국민 생명에 관련된 사안을 비전문가 판사 개인이 결정한다는 게 말이되

[Q&A] ‘서울만’ 방역패스 없이 대형마트·백화점 이용서울에서는 미접종자도 방역패스 없이 대형마트와 백화점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정부가 대형마트·백화점 방역패스 일괄 취소 조처를 하지 않는 한, 서울 이외 지역에서는 마트 방문을 위해 방역패스가 필요하다. 판사들이 책임을 100% 질 건지......

같은 방역패스, 다른 결정…왜 재판부마다 엇갈린 판단 내렸나코로나19 방역패스(백신접종증명·음성확인제) 조치의 효력을 멈춰달라는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법원...

정부, 내일 방역패스 일부 정지 관련 공식 입장 발표청소년과 서울시내 대규모 상점 등에 대한 코로나19 방역패스의 효력을 멈추라는 법원의 판단과 관련해 정부의 공식 입장이 내일 발표됩니다.정부는 앞서 법원의 판결 취지와 방역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논의한 뒤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법원이...

'백화점·마트 서울로 가야 하나' 방역패스 효력정지 혼란 가중방역패스가 예정대로 적용되는 지역 주민들은 불만을 쏟아냈다.

전국 백화점·마트 방역패스 해제하기로…'불편·혼란 최소화'정부는 마트·백화점에 대한 방역패스 해제와 별개로 법원 결정에 대한 항고를 진행해 방역패스에 대한 명확한 결론을 받고 향후 혼란을 방지하겠다는 입장이다. 코로나19 방역패스 실효성 없는 방역패스가 사회에 불편과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 '통일부 명칭 바꾸겠다'…윤 '방역패스 전면 폐지'정치권으로 가보죠. 먼저 이재명 후보, 오늘(16일) 통일부 이름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정부와의 차별화를 노리는 걸로 .. 윤씨가 이젠 안될 거 같으니까 아무 말이나 막 지르는구나. 저런 진상 상사 있다고 생각해 보면 그 회사생활 끔찍하겠다. 진상 대통? 누구 말대로 섬짓하고 오싹하다. 명칭만 바꾸면? 이재명 이름 바꾸면 다른사람되나? 어제 윤 41%가 맞는듯... 사람들이 좋아할것만 한다...그럴듯한 논리로.. 백신 접종율 90%이상이니

내일부터 독서실과 대형마트, 학원, 영화관 등 마스크를 항상 쓸 수 있고 침방울 배출 가능성이 작은 6종 시설에서 방역패스 적용이 해제됩니다.[달라지는 방역대책 Q&A] 지난 14일 법원 결정 따라 학원·독서실 외 15종 시설 청소년 방역패스 서울만 예외 17일부터 사적모임 6인 시간제한은 이전과 동일 명절 요양시설 면회 금지 14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고객이 방역패스 확인절차를 거치고 있다.법원이 서울 내의 3천㎡ 이상 백화점·마트·상점에 대해 방역패스 효력 정지를 결정한 가운데 16일 서울의 한 백화점 입구에서 시민들이 QR코드 체크를 하고 있다.청소년과 서울시내 대규모 상점 등에 대한 코로나19 방역패스의 효력을 멈추라는 법원의 판단과 관련해 정부의 공식 입장이 내일 발표됩니다.

다만, 유흥시설과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 위험도가 높은 11종 시설에서는 방역패스가 계속 유지됩니다. 정부는 방역패스를 확대했던 지난해 12월보다 코로나19 유행 규모가 감소하고 의료여력이 커진 상황을 반영해,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은 시설의 방역패스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17일부터 3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가 연장된다. 또, 최근 법원 결정으로 방역패스 제도 자체의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백화점과 대형마트 방역패스 집행 정지에 대한 결정이 엇갈리며 지역 간 혼선이 빚어질 우려가 있는 점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역패스를 둘러싼 소송이 아직 남아있는 터라 이런 양상은 앞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정부는 방역패스는 미접종자를 감염 위험에서 보호하는 동시에 미접종자의 감염 전파를 차단해, 유행을 억제하고 의료대응 여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방역수단이라고 다시 강조했습니다. 설 연휴 기간 확진자 급증을 막기 위한 설 특별방역대책도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그러면서, 이번 방역패스 조정은 방역과 유행 상황에 따라 조정된 한시적인 조치라며, 방역 상황이 악화하면 다시 조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손 반장은 백화점과 대형마트까지 방역패스를 도입하는 것은 과도하고 12살부터 18살에도 적용하는 건 공익의 필요성이 떨어진다는 측면에서 이 부분에 대해 인용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 ―17일부터 거리두기가 완화되는데, 방침이 어떻게 바뀌나? “1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접종자와 미접종자 구별 없이 수도권·비수도권 모두 6명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하다. 행정4부는 이들 시설을 “기본생활 영위에 필수적인 이용시설”로 보면서 “출입 자체를 통제하는 불이익을 주는 것은 과도한 제한”이라고 판단했다.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 ―운영시간 제한도 그대로인가? “방역당국 분석 결과, 운영 시간제한이 사적모임 제한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co. 황장수 혁명21 당대표가 3000㎡ 이상 대규모 점포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별도의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처분 효력을 긴급히 정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했다.kr .” ―식당·카페 등 오후 9시 영업제한 그룹과 학원 등 10시 제한 그룹은 동일한가? “이전 거리두기 조치와 동일하게 진행된다.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