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수도권 사적 모임 8인 허용...'방역 긴장감 놓아서는 안돼'

내일부터 수도권 사적 모임 8인 허용...'방역 긴장감 놓아서는 안돼'

Ytn, 뉴스채널

2021-10-17 오후 3:20:00

내일부터 수도권 사적 모임 8인 허용...'방역 긴장감 놓아서는 안돼'

[앵커]이른바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을 앞둔 마지막 거리두기가 내일(18일)부터 시행됩니다.수도권은 최대 8명까지 모임을 할 수 있고 독서실과 극장 영업도 자정까지 늘어납니다.정부는 이번 조치로 방역의 긴장감이 풀어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보도에 이승훈 기자입니다.[기자]사적 모...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을 앞둔 마지막 거리두기가 내일(18일)부터 시행됩니다. 수도권은 최대 8명까지 모임을 할 수 있고 독서실과 극장 영업도 자정까지 늘어납니다.정부는 이번 조치로 방역의 긴장감이 풀어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보도에 이승훈 기자입니다.[기자]사적 모임 허용 인원이 수도권은 최대 8명까지 비수도권은 최대 10명까지 늘어납니다.다만, 접종을 마친 사람이 4명은 넘어야 합니다.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도 자정까지로 운영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또 비수도권의 식당과 카페 등도 자정까지 영업할 수 있습니다.이와 함께 실내는 수용 인원의 20%, 실외는 30%까지 스포츠 경기 관람을 허용합니다.결혼식의 참석 인원도 늘렸습니다.접종을 마친 사람이면 식사제공 여부 관계없이 250명까지 모일 수 있고, 종교시설 행사 참석도 접종을 전제로 최대 20%까지 참석 인원을 늘렸습니다.[권덕철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 방역수칙이 일부 조정된다 해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방역 긴장감을 놓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성급한 방역수칙 완화로 급격한 유행 확산을 겪고 있는 외국 사례가 주는 교훈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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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내일부터 수도권 8명·비수도권 10명 모임…“일상회복 전 마지막 거리두기”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가기 전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가 내일(18일)부터 2주간 적용됩... 우리 모두가 경험한 코로나 괴질 을 방역당국 을 신뢰하며 역량을 결집하여 극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 을 해야합니다 ㅎㅎ 화이팅 🎶🎵 👏 🇰🇷 우리나라 대한민국 MessageOnRapture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16∼17세 청소년·임신부 내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16∼17세 청소년과 임신부가 내일부터 코로나 19 백신 접종 행렬에 합류합니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을 신청한 16∼17세 청소년은 어제 발표 기준으로 48만9천여 명으로, 전체 예약 대상자의 54.5%입니다.접종을 예약한 청소년들은 내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전...

수도권, '8인 모임' 가능해진다…'일상 회복 징검다리'단계적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내일부터 2주간 새 거리두기 조정안이 시행됩니다. 수도권은 최대 8명, 비수도권은 10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지지만, 여전히 영업시간은 제한돼 있어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뭔 패트와 매트 놀이인지.

내일부터 수도권 8명·비수도권 10명 모임…“일상회복 전 마지막 거리두기”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가기 전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가 내일(18일)부터 2주간 적용됩... 우리 모두가 경험한 코로나 괴질 을 방역당국 을 신뢰하며 역량을 결집하여 극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 을 해야합니다 ㅎㅎ 화이팅 🎶🎵 👏 🇰🇷 우리나라 대한민국 MessageOnRapture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외국인 '방역 일탈' 얼마나 줄었나…홍대 인근 특별단속코로나19 소식입니다. 하루 확진자 오늘(16일)도 1600명대에 머물렀습니다. 다음 주면 거리두기가 좀 더 풀립니다만 이럴 때일수록 ..

확진자 감소세지만…당국 '방역 긴장 유지 필요'오늘 코로나 신규 확진자 1천500명대로 예상됩니다. 추석 연휴 직후에 3천 명을 넘겼던 것을 고려하면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내일 시작할 완화된 거리두기를 거쳐서 다음 달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확산세가 다시 거세질 수도 있어서 안심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앵커]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을 앞둔 마지막 거리두기가 내일(18일)부터 시행됩니다. 수도권은 최대 8명까지 모임을 할 수 있고 독서실과 극장 영업도 자정까지 늘어납니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방역의 긴장감이 풀어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이 수도권은 최대 8명까지 비수도권은 최대 10명까지 늘어납니다. 다만, 접종을 마친 사람이 4명은 넘어야 합니다.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도 자정까지로 운영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또 비수도권의 식당과 카페 등도 자정까지 영업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실내는 수용 인원의 20%, 실외는 30%까지 스포츠 경기 관람을 허용합니다. 결혼식의 참석 인원도 늘렸습니다. 접종을 마친 사람이면 식사제공 여부 관계없이 250명까지 모일 수 있고, 종교시설 행사 참석도 접종을 전제로 최대 20%까지 참석 인원을 늘렸습니다. [권덕철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 방역수칙이 일부 조정된다 해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방역 긴장감을 놓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성급한 방역수칙 완화로 급격한 유행 확산을 겪고 있는 외국 사례가 주는 교훈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거리 두기 4단계 지역 실내·외 체육시설의 샤워실 사용은 여전히 금지합니다. 또 수도권의 식당과 카페는 전과 마찬가지로 밤 10시가 되면 문을 닫아야 합니다. YTN 이승훈입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