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15분만에 결과 확인

2022-01-28 오후 2:02:00

다음달 3일부터는 모든 검사소에서 자가검사키트가 도입되고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은 자가검사키트로 먼저 검사를 해야 합니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다음달 3일부터는 모든 검사소에서 자가검사키트 가 도입되고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은 자가검사키트 로 먼저 검사를 해야 합니다.

내일부터 전국의 보건소 가 운영하는 선별 진료소를 가면 자가 검사 키트로 빠른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과는 15분 만에 나오는데 여기에서 양성이 나오면 PCR 검사...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이준범 기자가 설명해 드립니다.PCR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로 긴 줄이 늘어선 진료소 맞은 편에 새 천막이 생겼습니다.[한 선/강남구청 건강증진팀장]콧속에 면봉을 넣어 검체를 채취한뒤 시약에 섞어 검사판에 떨어뜨리면 15분뒤, 음성이면 한줄, 양성이면 두줄이 표시됩니다.다음달 3일부터는 모든 검사소에서 자가검사키트가 도입되고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은 자가검사키트로 먼저 검사를 해야 합니다.[이기일/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

다음달 중순부터는 18세 이상 미접종자와 요양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들에게 노바백스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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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내일부터 전국의 보건소가 운영하는 선별 진료소를 가면 자가 검사 키트로 빠른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입력.반반택시 ⓒ서울시 제공 지난해 7월 '택시발전법'(제16조)이 개정됨에 따라 28일부터 서울에서 택시 동승이 합법화된다.2월3일부터 진단검사 개편…PCR검사는 고위험군부터 우선순위 아니어도 선별진료소서 자가검사키트 가능 유증상자 등은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신속항원검사 선별진료소 무료…유증상자, 클리닉 진찰료 5000원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결과는 15분 만에 나오는데 여기에서 양성이 나오면 PCR 검사를 추가로 받습니다.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이준범 기자가 설명해 드립니다. ◀ 리포트 ▶ 서울 강남구보건소의 선별진료소. 승객 의사와 상관없이, 운전자가 합승할 승객을 골라 태우는 방식이어서 차량이 자주 정차하고 요금 산정 시비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PCR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로 긴 줄이 늘어선 진료소 맞은 편에 새 천막이 생겼습니다. 천막 안에선 책상과 의자를 옮기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는 달라지는 진단검사 체계 관련 내용을 정부 발표와 호흡기전담클리닉 운영 지침, 전문가 조언 등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신속항원검사가 시행될 공간입니다. 우선 동승의 선택권을 택시 기사가 아니라, 시민이 갖는다. [한 선/강남구청 건강증진팀장] "PCR 검사와 따로 동선을 분리해서, 하루 2천에서 3천 명 정도 검사, 수용이 가능한 공간은 나오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전국 256곳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선 기존과 같은 PCR검사 뿐 아니라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신속항원검사도 진행됩니다. 콧속에 면봉을 넣어 검체를 채취한뒤 시약에 섞어 검사판에 떨어뜨리면 15분뒤, 음성이면 한줄, 양성이면 두줄이 표시됩니다. 또 모르는 사람과의 탑승에서 오는 불안감, 범죄에 노출되기 쉽다는 안전상 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해당 앱에는 실명으로만 가입할 수 있게 했다. 양성이 나오면 PCR검사를 다시 받아야 합니다. 전문가용으로 허가를 받은 신속항원검사는 긴 면봉을 콧구멍을 지나 입천장과 이어지는 가장 깊은 곳인 ‘비인두’를 긁어낸다.

다만, 보건소 선별진료소만 대상이다보니 고속도로 휴게소나 공원, 광장의 임시선별검사소에선 기존처럼 PCR검사만 진행됩니다. 다음달 3일부터는 모든 검사소에서 자가검사키트가 도입되고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은 자가검사키트로 먼저 검사를 해야 합니다. 이후 택시 동승이 서울 일부지역에서 시범 운영됐다. 정부는 각 선별진료소에 1만5천명 분량의 초도 물량을 배정하는 등 자가검사키트 686만명분량을 확보해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하루 7백50만개 생산이 가능해, 키트 부족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기일/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 "(자가검사키트) 재고량이 한 300만 개 정도는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플랫폼 가맹사업자나 플랫폼 중개사업자 등이 택시 동승 앱을 개발해 서비스할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를 일반인이 집에서 할 수 있도록 출시했기 때문에 자가검사키트라고 부른 것이다.

수요보다는 지금 공급이 많은 상태입니다." 검사방식뿐 아니라 백신도 더 다양해 집니다. 다음달 중순부터는 18세 이상 미접종자와 요양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들에게 노바백스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택시 자발적 동승은 IT기술이 택시문제를 해결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면서"서울시의 대표적인 택시문제인 심야승차난의 해소와 택시 사업자의 수입 증대에도 일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이자나 모더나 같은 mRNA백신으로 1,2차 접종을 받았지만 의학적 사유로 추가접종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합성항원 방식의 노바백스 백신으로 교차접종을 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준범입니다. 고위험군이 아닌 대상자가 선별진료소에 방문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건 자가검사키트다.

영상 취재: 정용식·강종수 / 영상 편집: 박혜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