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형수 욕설'에 '죄송한 일…남편이 계속 책임져야'

2022-01-28 오전 7:48:00

김혜경 '형수 욕설'에 '죄송한 일…남편이 계속 책임져야'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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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 형수 욕설 '에 '죄송한 일…남편이 계속 책임져야' SBS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 형수 욕설 ' 파일과 관련, '죄송한 일이었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었다.

오늘(2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6일 경상남도 통영에서 선거운동 중 진행한 인터뷰에서 해당 사건을 언급하며"그게 사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게 있다. 당시 1∼2년간 있었던 일이 아니라 수십 년간의 것들이 쌓여서 생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형수 욕설' 파일과 맞물린 이 후보와 친형의 갈등에 대해"형님과의 문제도 그때 (형님의 성남시장과 관련한 요구를) 남편이 한마디 들어줬어도 되는 거였다"면서"남편이 시장이 된 게 처음이라서 '스킬'(대응방식)이 좀 모자랐던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씨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취를 들었다고도 말했습니다.다만 '녹취를 듣고 어떤 느낌을 받았느냐'는 물음에는"제 느낌을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국민이 들어보고 판단하실 것 같다. 저희는 판단을 받는 입장"이라고 답했습니다.그는 '대선 후보의 배우자도 검증 대상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대통령이 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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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너도 조카한테 사과부터 먼저하고 지 껄어대거라~?!!! 이재명이는 젤 먼저 형수와 조카에게 무릅 꿀고 사죄부터 해야 했 다 그리고 국민들께 사죄를 했어야지 우선순위가 틀렸다 이죄명후보 ~?!!! 흐흐흐흐흐ㅋㅋㅋㅋㅋㅋ잘못하고 죄송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로만 하지말고 형수 를 찾아가서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받아야지 입으로만 잘못했다고 하고서는 성남시 에 가서는 고인을 형수를 정당화 하려고 또 뒷담화 ㆍㆍㆍ 두번 세번을 욕보이는구나 ..........조카에게 한 말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러한 말이 얼마나 공포스러운지 아십니까? 웃음소리는 어떻고요?

ㅋㅋㅋㅋㅋ 나대지마 ㅋㅋㅋㅋ 동호나 관리하 웃기네.. 니년도 찢이 쌍욕할때 옆에서 깔깔대고 웃었잖아.. 니가 이재선씨 말 니멋데로 옮겨서 그 쌍욕도 나오고.. 니년이 원죄야. 부부가 맨날 책임 타려하면서 책임지는 꼴을 못봤다 감옥 가는것 외에는 책임질 방법이 없다

[단독] 김혜경 '남편 얘기 듣고 나도 울었다…이재명, 위기에 강한 사람'이재명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는 이 후보가 눈물을 흘린 연설을 떠올리면서 자신도 눈물을 훔쳤습니다. \r이재명 김혜경 인터뷰 가증스러운 ㄴ 이네. 여자 이재명

이재명 “여기서 멈추면 어떻게 될까”…아내 김혜경 답변은?“많은 분이 촛불 집회에서 탄핵을 외친 이 후보를 생각하며 강한 스타일이라고 짐작하시는데 알고 보면 샤이한 스타일” 강하긴 개뿔, 사악할 뿐이지. 감방직행이지 뮌별수 있어 이대보만~?!!! 찢부부 결혼기념일도 축하하더니 아직도 이재명에 미련 남는고니?

'이재명 공약에 김혜경 있다'… 김건희 잠행 속 '깨알 조력'김혜경 씨가 현장에서 들은 얘기가 이 후보의 공약이 되기도 합니다.

시장서 운 이재명, 김혜경도 울었다…“욕설논란, 계속 책임질 일”“당시 1~2년간 있었던 일이 아니라 수십년간의 것들이 쌓여서 생긴 일” 3월 9일 떨어지고 울 눈물은 남겨야지? '우는 줄 알았지?' 이재명의 욕설은 순간 욱하고 화가 나서 나온 욕이 아니라, 평상시 습관처럼 너무나 자연스럽고 아무렇지 않게 했다는 게 문제다. 그 사람의 기본 인성을 보여주는 거라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원 근무 5개월째입니다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원 근무 5개월째입니다 선별진료소 설연휴 코로나19검사 김정연 기자

이재명 “여기서 멈추면 어떻게 될까”…아내 김혜경 답변은?“많은 분이 촛불 집회에서 탄핵을 외친 이 후보를 생각하며 강한 스타일이라고 짐작하시는데 알고 보면 샤이한 스타일” 강하긴 개뿔, 사악할 뿐이지. 감방직행이지 뮌별수 있어 이대보만~?!!! 찢부부 결혼기념일도 축하하더니 아직도 이재명에 미련 남는고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형수 욕설' 파일과 관련,"죄송한 일이었다.김효성 기자  “그이도 그곳에서 어머님 생각이 제일 많이 났을 거예요..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는 '광폭 행보' 중이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었다. 남편이 계속 책임져야 할 일이기도 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6일 경남 통영에서 진행한 중앙일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다. 오늘(2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6일 경상남도 통영에서 선거운동 중 진행한 인터뷰에서 해당 사건을 언급하며"그게 사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게 있다. 당시 1∼2년간 있었던 일이 아니라 수십 년간의 것들이 쌓여서 생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저희가 신혼 때 어머님이 주신 국자가 있다. '형수 욕설' 파일과 맞물린 이 후보와 친형의 갈등에 대해"형님과의 문제도 그때 (형님의 성남시장과 관련한 요구를) 남편이 한마디 들어줬어도 되는 거였다"면서"남편이 시장이 된 게 처음이라서 '스킬'(대응방식)이 좀 모자랐던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부인 김혜경씨가 25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 큰나무놀이터를 방문해 어린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씨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취를 들었다고도 말했습니다. 저는 그 국자를 아직도 쓰고 있다”고 말할 때부터 김씨의 목소리가 떨렸다. 다만 '녹취를 듣고 어떤 느낌을 받았느냐'는 물음에는"제 느낌을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국민이 들어보고 판단하실 것 같다. 2020년 3월 별세한 이 후보의 어머니 구호명 씨는 성남 상대원시장에서 공중화장실을 지키며 요금을 받고 휴지를 파는 일을 했다. 저희는 판단을 받는 입장"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대선 후보의 배우자도 검증 대상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대통령이 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행복했다.write(''); continue; } document.

영부인의 역할을 두고서는"남편이 성남시장이 됐을 때 (제가) 선거운동을 하며 듣는 게 많다 보니 남편에게 전달했는데 남편이 '행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굉장히 예민하게 잘랐다"며"이 후보가 했던 일 중 손꼽아주고 싶은 게 (친·인척 비리 방지) 노력을 정말 철저하게 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재명 민주당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가 26일 경남 통영 한 카페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