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수 '총장 직에 연연 않겠다' 검수완박에 작심발언

2022-04-11 오전 5:30:00

11일 오전 전국 검사장 회의 모두발언

김오수 검찰총장은 '검찰 수사기능이 폐지된다면 검찰총장으로서 더이상 직무를 수행할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검찰 김오수 검수완박

11일 오전 전국 검사장 회의 모두발언

'검수완박'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한 전국지검장 회의가 열리는 11일 김오수 검찰총장이 서초동 대검청사로 출근하고 있다.김 총장은 오늘(11일) 대검찰청에서 열린 전국지검장회의에서"만약 검찰 수사기능이 폐지된다면 검찰총장인 저로서는 더는 직무를 수행할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저는 직에 연연하지 않겠다.사진 제공: 연합뉴스 김오수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검수완박에 대해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며"직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거취를 언급했습니다.[앵커]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을 저지하기 위한 전국 검사장 회의가 소집됐습니다.

연합뉴스 김오수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반대하면서"직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11일 말했다.민주당이 검수완박 입법을 강행하는 것을 두고 조직 안팎에서 '지휘부 책임론'까지 거론되자 공식 석상에 나와 작심 발언을 한 것이다.김 총장은"시행된 지 1년여밖에 되지 않은 형사사법제도가 제대로 안착하기도 전에, 검찰 수사기능을 완전히 폐지하는 논의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검찰 수사를 제도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선진법제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김 총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전국 검사장회의 모두발언에서"검찰 수사기능이 폐지된다면 검찰총장으로서 더이상 직무를 수행할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오늘 지검장 회의에선 김오수 총장과 대검차장, 전국 지검장 18명 등이 참석해, '검수완박' 법안을 막기 위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대검찰청은 이례적으로 김 총장의 모두 발언을 언론에 공개하면서.그는"지난해 70년 만에 대대적으로 변화한 형사사법제도가 제대로 안착하기도 전에 검찰 수사기능을 완전히 폐지하는 논의가 가시화하고 있다"며"검찰이 수사를 못하게 되면 범죄자는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피해자 고통은 늘어난다.결국 검찰 제도가 형해화되어 더는 우리 헌법상의 검찰이라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사건 처리는 더 늦어지고 국민이 더 많은 불편을 겪을 것"이라고 지적했다.모두발언에서, 검찰 수사를 제도적으로 금지하는 건 선진 법제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다며 검수완박 법안을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이어"형사사법절차를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은 극심한 혼란을 가져올 것이라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한다"라며"결국 검찰 제도가 형해화돼 더는 헌법상 검찰이 아니고, 검찰 수사기능이 폐지된다면 총장인 저로서는 더 직무를 수행할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형사사법절차를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은 극심한 혼란을 가져온다"며"이런 중요한 제도 변화는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직에 연연하지 않고 어떠한 책임도 마다하지 않겠다.여기 모인 검사장들이 지혜를 모아달라"고 덧붙였다.이날 회의는 전국 지방검찰청 검사장 18명과 김 총장, 박성진 대검 차장, 예세민 기획조정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 회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앞서 김 총장은 출근길 기자들과 만나서는"회의 결과를 일단 지켜봐 달라"며 말을 아꼈다.노정환 대전지검장은 회의에 앞서"연간 피의자가 250만명이다.(사진=연합뉴스).저는 직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가족과 피해자, 목격자까지 포함하면 매년 형사사법시스템 이용자가 약 1천만명에 이른다"라며"공청회 등 신중한 논의 과정에 필요하다"고 했다.김오수 검찰총장이 11일 오전 서초동 대검청사 중앙 현관으로 들어가고 있다.연합뉴스 검찰은 이날 회의에서 민주당이 강행하는 검수완박 입법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한다.회의에는 김 총장을 비롯해 박성진 대검 차장과 예세민 대검 기조부장, 전국 지검장 18명 등이 참석했다.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수완박 법안에 대해 검찰은 총결집해 반기를 들고 있다.노정환 대전지검장은 취재진에게, 이런 제도를 바꿀 때는 헌법도 살피고 세계 입법례도 살피고 공청회도 여는 등 전문가 집단과 협의해서 신중하게 결론을 내는 게 국민을 위해서 옳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8일 대검에서 수사권 조정 실무를 총괄하는 권상대 정책기획과장의 글을 시작으로 검찰 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는 검사들의 글이 속속 내부망에 올라왔다.이복현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장은 검찰 지휘부를 두고"껍질에 머리를 숨기는 거북이, 모래 구덩이에 머리를 박는 타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사안이 일파만파 커지자 대검은 8일 오후 고검장 회의를 소집하고 검수완박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함께 있는 법무부 내 검찰국 검사들까지 회의를 열고 공식 반대 입장을 10일 밝혔다.서울중앙지검도 부장검사 회의를 통해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고 이정수 검사장도 이에 동참했다.최근 여러 일련의 과정 거쳐서 법무부 장관이 어떠한 역할을 하기에는 자신의 입지가 너무 좁아졌다면서도 취재진 질문에 조목조목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런 검찰의 집단 반발 기조는 오는 12일 민주당이 정책의총에서 당론으로 검수완박을 채택할 경우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대검은 이날 검사장 회의에서 도출된 결론을 공식 입장문 형태로 공개할 방침이다.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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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 등신아

[속보] 김오수 '검찰총장직 연연 않겠다…'검수완박' 반대'김오수 검찰총장이 자신의 직을 걸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을 막아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놈도 검찰의 오랜 권력남용에 취한 개검 한마리에 불과하다고 스스로 자백 하네. 임명직 검찰 공무원 김오수 씨. 주제넘는 소리 그만하시고 지금 그만 두시오. TsumetaiO 애새끼 가오가 이제 조금 생각나나 보네요

김오수 검찰총장, '검수완박' 공식반대‥'직에 연연하지 않겠다'김오수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검수완박에 대해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며 '직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거취를 언급했습니다. 김 총장은 오늘 오전 대... 응 내려와!!! 그래 빨리 나가서 변호사 개업해서 얼마 안남은 꿀 빨아야지 ㅋ 오냐. 그만 둬라. 검찰 공무원이 과도한 수사/기소권 독점으로 윤석열, 한동훈, 김학의 같은 제식구는 봐주고, 노무현, 한명숙, 김경수, 유시민, 조국 등 검찰 맘에 들지 않는 인물들은 없는 죄도 만들어 모욕주고 감옥에 보내거나 공작하는 현실. 국민이 모두 다 봤다. 어디서 그 혀를 놀리나?

'검수완박 저지' 검사장 회의 시작...김오수 '직 연연 않겠다'[앵커]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을 저지하기 위한 전국 검사장 회의가 소집됐습니다.김오수 총장은 검찰 수사기능이 폐지되면 직무를 수행할 의미가 없다며, 관련 법안을 막아내기 위해 총장직을 걸겠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한동오 기자![... 임명직 검찰 공무원들 참 주제 넘네. 국방’부’도 아닥하고 하루아침에 이삿짐싼다. 검찰’청’은 나가라는 것도 아니고 일 덜어 주겠다는데 왜 그러심? 지금껏 수사,기소 독점해서 전관예우로 돈벌고, 범죄자 봐주면서 접대받고, 맘에 안드는 놈 멸문지화하는게 달콤해서 포기 못하겠어? 쌍놈들.ㅎ

김오수 '검찰총장직 연연 않겠다…'검수완박' 반대'김오수 검찰총장이 11일 대검에서 열린 전국지검장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김오수 검찰총장은 더불어민.. 이제 정신차리셧나요 수사권 내려놓는데 일조하시고 내려오시는게 임무를 훌륭히 완수하시는 겁니다. 대한민국 발전사에 일획을 남기고 영광스럽게 내려오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오수 '검수완박' 배수진…'총장직 연연하지 않겠다''검찰의 수사 기능이 폐지된다면, 총장인 저로선 더 직무를 수행할 의미가 없다”\r김오수 검찰 수사 그전에 물러나. 임명직 검찰 공무원들이 뭔데 이런 주제넘는 소리하며 언론 플레이 하고 있는 건지. 여가부 폐지한다는데 여가부 공무원들이 이런 소리 하던가? 검찰 공무원들은 수사 기소 독점 내려놓고 주제 파악 해야한다. 권력 남용에 심취한 검찰 공무원은 이참에 모조리 사표내면 좋겠다. 검수완박 이번에는 해내야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