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 칼럼, 읽어주는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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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과 생태탕, 그리고 박원순의 생태계

'실제로 밥통을 빼앗겼을 때 좌파 생태계가 발산하는 전방위적 광기는 실로 볼만할 것이다'

2021-04-07 오후 3:00:00

'실제로 밥통을 빼앗겼을 때 좌파 생태계가 발산하는 전방위적 광기는 실로 볼만할 것이다'

막판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격차가 20%포인트까지 벌어졌다면 한국 우파는 이미 포기했을 것이다. 붙들고 늘어지는 악력(握力)의 강도에서 한국 우파는 좌파에 대해 족탈불급이다. 생태탕집 아들의 16년 전 페라가모 기억을 끌어내 마지막까지 몸부림치는 광기에 이번에도 혀를 내둘렀다. 서울 시정이 좌파로 넘어간 지 10년이다. 해먹을 만큼 해먹은 것 같은데, 아직도 타오르는 저 목마름의 정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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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의지한 선거전략 그는 선출직도 아닌데 너무 믿어 오후보님 필승의 고지가 눈앞입니다 절대로 자만 하지 마시고 저는 지방에 살고있지만 서울 시민들 잘 보듬어주시고 진심으로 서울 시민들을 위하여 온마음 다 하여 주시길 ㆍㆍ 그리고 어용방송 하는넘은 꼭 퇴출 시켜 주시길 오세훈이가 김어준 어떻게 지내는지 보것어. 1년2개울짜리 시장 이긴거다. 누가보면 대통령된줄 알것어. carry11211 ✓김어준의 뉴스공장? 이 아니라 뉴스공작은 반드시 사라저야... '실제로 밥통을 빼앗겼을 때 좌파 생태계가 발산하는 전방위적 광기는 실로 볼만할 것이다' 그래서 극우인 조선일보가 문정부 4년 내내 광기에 찬 공격과 선동질로 일관한 거란 말이지?

purplepostit300 오세훈이 그것을 어떻게 대응하는가가, 오세훈 앞으로 대선 후보감인가 아닌가를 알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