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대통령 실수하면 언론이 큰 일이라고 걱정해야지” 발언 논란

2022-10-06 오전 6:28:00

김석기 “대통령 실수하면 언론이 큰 일이라고 걱정해야지” 발언 논란

김석기 “대통령 실수하면 언론이 큰 일이라고 걱정해야지” 발언 논란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이 MBC의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영상 첫 보도를 두고 “정상적인 경우라면 대통령이 실수했나 그러면 큰 일이라고 걱정해야 하는데 외신에 퍼뜨렸다”고 한 발언이 논란이다. 언론을 국가원수의 심기나 경호해주는 곳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영상기자협회장은 “1980년대 언론관을 드러냈다”며 “디지털 시대를 역행하는 발상”이라고 비판했다.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4일 밤 속개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를 첫 방송한 MBC를 두고 “대통령이 바이든을 만나고 나오면서

영상기자협회장은 “1980년대 언론관을 드러냈다”며 “디지털 시대를 역행하는 발상”이라고 비판했다.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4일 밤 속개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를 첫 방송한 MBC를 두고 “대통령이 바이든을 만나고 나오면서 주변에 있는 수행원들에게도 잘 들리지 않을 정도로 혼자 말씀을 했고, 주변에 외신이나 다른 사람이 없었다”며 “그런데 우리 언론이 그것을 캐치해서 밖에 퍼뜨린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정상적인 경우라면 ‘혹시 우리 대통령께서 실수하셨나 그러면 큰 일인데’(라고) 걱정을 해야 하는데, 이걸 그냥 외신에다 갖다 퍼뜨리면서 전혀 얼토당토않은 미국, 의회, 바이든(과 같이) 없는 말을 자막에서 만들어서 붙여서 퍼뜨린다”고 주장했다.

김석기 의원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 MBC는 외교 참사를 우려하는 게 아니고 외교 참사를 바라고 있었던지, (또는) 이걸 만들어내고 싶었던 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는 이어 MBC가 백악관에 메일을 보내 ‘미국 대통령에 비하 표현을 쓴 데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했다면서 “미 대통령을 비하한 적이 없는데, 일부러 미국 대통령을 비하했다고 단정하면서 이메일을 백악관에 보냈다. 이걸 우려했다면 메일을 보내기 전에 대통령실에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순서”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그 확인 절차도 없이 보내서 ‘바이든을 욕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건 무슨 의도가 없으면 이렇게 할 수 없다”며 “백악관에서 ‘대한민국과 미국은 관계 끈끈하다’고 회신을 보냈는데 이건 보도를 안 한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느냐. 여기에(MBC)”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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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이 개색기 용상참사 주범이다. 엠비밑에서 과잉 충성하다 용산 참사 만든 놈이다 개자슥 야 기시다놈 똥이나 핧아라 개자슥아 니들 불리한 거 잘못 한 걸 그 동안 얼마나 많은 거짓과 국민에게 얼마나 많은 걸 숨겨왔는지 니 발언을 통해 잘 알았다 그냥 시발 각 집에 윤석렬 김건희 초상화를 걸고 살 라 해라 이중적인 인간들아 온 나라가 '윤석열키우기'를 해야 한다는 말인가 김석기.… 대한민국과 미국이 돈독한 상황은 윤돼지가 만든거니? 니들은 툭하면 전정부 욕하면서 전정부가 만든 인프라에서 흥청망청 나라 망하라고 혈세낭비에 호의호식하는거니? 차라리 전정부 욕이나 하지 말지,… 하여간.욕본다~ 용산돼지밑에서~

언론이 걱정했잖아 그런데 탄압을 해?! 국민의짐.국회의원들 물갈이 다해라.즈들안위만생각하고 꿀꾸리냄새나는생각으로 능력도안돼는대통령 걱정해달라니?천하태평 오지랖넓은꼰대 정치 지겹다.80년대의갇혀진 생각.아니조선시대 백성들이 나랏님걱정하는말....

윤 대통령 '아나바다' 지적 후 터진 '니나 가만히 계세요' 고성윤 대통령 '아나바다' 지적 후 터진 '니나 가만히 계세요' 고성 보건복지위 아나바다 김원이 강기윤 윤석열_대통령 이경태 기자

홍석준 '조작왜곡보도가 국민 판단 흐려' 진중권 '국민 바보 아냐'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추락한 데엔 왜곡 보도가 큰 역할을 했다고 주장해 논란이다.국민들(응답자)은 여론조사에서 ‘외교’, ‘발언 부주의’ 등 순방 외교에서 윤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 자체를 지목하고 있는 응답을 뒤집는 해석이다. 이에 진중권 작가는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이밖에도 국민의힘 주류 의원들이 MBC를 지목해 비난 공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언론탓을 할 게 아니라 윤 대통령 발언 자체가 문제라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왔다.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달 30일 저녁 C

尹·文 때리기에 민생 '실종'…국감 첫날부터 난타전[영상]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 시작일인 4일 여야는 사안마다 충돌하며 상대를 향해 날선 공세를 펼쳤다. 여야 공세

박진 장관-박홍근 원내대표, 대통령 '승인' 발언 해석 두고 설전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뉴욕 순방 중 비속어 논란 발언의 진실을 두고 박진 외교부 장관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여 그 배경이 주목된다.윤 대통령의 비속어 ‘이 ××들이 국회에서 예산안을 승인 안해주면~’이라고 한 발언 가운데, 예산안의 ‘승인’이라는 표현이 쟁점이 됐다. 대한민국 헌법에서는 국회가 예산안을 심의 확정 또는 의결하도록 명문화돼 있을 뿐 국회가 예산안을 승인한다고 돼 있지는 않다. 이를 빗대어 박 원내대표가 윤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의심했다. 박 장관이 ‘그럼 미국을 상대로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발언 재생 반대에 '뭐하는 거냐' 고성 나온 외통위 국감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을 낳은 영미 순방 외교 국정감사장에서 윤 대통령의 비속어와 관련된 영상의 육성을 제거해 야당 의원들의 고성이 터져 나오는 등 파행이다.4일 오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 소관으로 열린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돌연 영상의 재생 문제가 쟁점이 됐다. 오전엔 박진 외교부장관의 퇴장 문제를 놓고 정회를 거듭했으나 오후 속개된 국감에서 김홍걸 의원이 비속어 논란 관련 영상 재생을 요청하자 외통위원장과 간사가 이를 틀 수 없다며 계속 ‘여야 간사가 합의하라’고 하면서 국정감사 질의도 시작하지

정치풍자 권리 강조했던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절 발언 소환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등을 풍자한 만화 ‘윤석열차’ 수상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엄중경고하자 윤 대통령이 후보시절인 11개월 전 SNL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했던 “과거 대통령 흉보는 행사 재밌게 봤다”, “정치풍자는 SNL의 권리” 등의 발언이 다시 회자되며 언행 불일치 비판이 나온다.‘윤석열차’의 전국학생공모전 경기도지사상 수상을 두고 문체부는 지난 4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어 “부천시 소속 재단법인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하 만화영상진흥원)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주최한 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정치적인 주제를 노골적으로 다룬 작품 내로남불, 거짓말을 밥 먹듯 하니 아무것도 믿을수 없습니다. 기회주의자.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이 MBC의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영상 첫 보도를 두고 “정상적인 경우라면 대통령이 실수했나 그러면 큰 일이라고 걱정해야 하는데 외신에 퍼뜨렸다”고 한 발언이 논란이다.김원이 의원 : "동료 의원 발언을 품평하는 게 어떻게 의사진행발언입니까.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추락한 데엔 왜곡 보도가 큰 역할을 했다고 주장해 논란이다.국회 외통위 여야 간사인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해외순방 영상을 재생하는 것을 두고 여야 의견 차이로 감사가 중지되자 대화를 하고 있다.

언론을 국가원수의 심기나 경호해주는 곳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영상기자협회장은 “1980년대 언론관을 드러냈다”며 “디지털 시대를 역행하는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김원이 의원 : "저도 위원장한테 얘기한 거에요.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4일 밤 속개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를 첫 방송한 MBC를 두고 “대통령이 바이든을 만나고 나오면서 주변에 있는 수행원들에게도 잘 들리지 않을 정도로 혼자 말씀을 했고, 주변에 외신이나 다른 사람이 없었다”며 “그런데 우리 언론이 그것을 캐치해서 밖에 퍼뜨린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국민의힘 주류 의원들이 MBC를 지목해 비난 공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언론탓을 할 게 아니라 윤 대통령 발언 자체가 문제라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김 의원은 특히 “정상적인 경우라면 ‘혹시 우리 대통령께서 실수하셨나 그러면 큰 일인데’(라고) 걱정을 해야 하는데, 이걸 그냥 외신에다 갖다 퍼뜨리면서 전혀 얼토당토않은 미국, 의회, 바이든(과 같이) 없는 말을 자막에서 만들어서 붙여서 퍼뜨린다”고 주장했다. 강기윤 의원님. 김석기 의원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 MBC는 외교 참사를 우려하는 게 아니고 외교 참사를 바라고 있었던지, (또는) 이걸 만들어내고 싶었던 것”이라고 해석했다. 오전에는 더불어민주당이 윤 대통령의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 거부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박 장관의 퇴장을 요구했고, 여야가 충돌하며 정회됐다.

그는 이어 MBC가 백악관에 메일을 보내 ‘미국 대통령에 비하 표현을 쓴 데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했다면서 “미 대통령을 비하한 적이 없는데, 일부러 미국 대통령을 비하했다고 단정하면서 이메일을 백악관에 보냈다." 김원이 의원 : "좀 가만히 계세요. 이에 같은 방송의 고정패널인 진중권 작가는 “여론은 여당 의원의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다”며 “여론이 이런 것이고,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이걸 우려했다면 메일을 보내기 전에 대통령실에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순서”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그 확인 절차도 없이 보내서 ‘바이든을 욕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건 무슨 의도가 없으면 이렇게 할 수 없다”며 “백악관에서 ‘대한민국과 미국은 관계 끈끈하다’고 회신을 보냈는데 이건 보도를 안 한다."   5일 열린 보건복지부 대상 국회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장에서 거친 고성이 오고갔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느냐. 왜 언론 탓을 하느냐”고 따졌다. 여기에(MBC)”라고 비난했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이 복지부의 사전 준비자료를 제대로 숙지하지 않은 채 현장을 방문해 이런 논란이 벌어진 것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을 했다(관련 기사 : 윤 대통령, 무지 드러낸 어린이집 방문. 국민의힘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중국 방문 당시 해프닝을 끌어와 역공에 나서기도 했다.

  이 같은 주장에 언론이 대통령의 실언을 걱정해줘야 하는 거냐, 심기 경호를 해줘야 하는 거냐는 의문이 나온다. 80년대 식 언론관이라는 비판이다.. 하지만 원래 그런 뜻이 아니라 이런 뜻이었다’고 해명했으면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갈 부분인데 계속 끝까지 사과도 안 하고 그런 적 없다고 잡아떼”고 있다고 지적했다. 나준영 한국영상기자협회장은 6일 오전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디지털 미디어시대를 역행하는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나 회장은 “12개 방송사가 똑같은 영상을 확보해 각자 판단으로 제작 과정을 통해 방송한 것을 거기에 국익을 들이댈 문제이냐”며 “오히려 그런 발언이 있었는데, 얘기하지 않고, (대통령실) 요청하는 대로 ‘문제 되니 없앱시다’라고 하면서 삭제하면 국익에 도움이 되는 거냐”고 반문했다.kr/210gt ). 나 회장은 “오히려 언론인의 윤리를 못 지켰다고 비난을 받을 수 있는 일”이라며 “말이 안 되는 주장”이라고 했다. 정치적 압력을 행사하는 것처럼 보인다”며 “MBC가 나름대로 정치적 편향이 있고 어떤 정치적 선입견 때문에 성급하게 자막을 달았다고 본다. 감사원에 대해 무례한 짓이라고 호통치는 것은 자신이 말한 법 앞의 평등이라는 말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나 회장은 김 의원의 언론관을 두고 “우리 국민들이 40년 가까이 민주화를 일으켜오고 언론자유를 발전시켜온 역사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이라며 “정치인들은 자신들에 맞춰서 따라오라는 것 자체가 80년대 90년대 초 언론관으로 21세기 언론 환경과 민주주의 상황을 바라보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그러나 "행사는 왜 하는지를 알고는 나오셔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장관이 그렇게 대통령 감싸지 마시고 충언을 하라. 바이든이 마이크가 꺼진 줄 알고 폭스 뉴스 기자에 욕설을 퍼부은 것을 방송하고 보도한 미국 언론을 들어 나 회장은 “그럼 미국언론도 국익을 걱정 안하는 사람들이냐”며 “대통령이나 수상이나 다 실수할 수 있고, 그걸 보도하거나 가십으로 다룰 수도 있다. 모두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지 봉쇄한다고 되겠느냐”고 비판했다. 강기윤 "야당, 침소봉대해 얘기.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MBC 관계자들을 고발한 것에도 진 작가는 “수사라는 것은 비판의 방식이 아니지않느냐”며 “그거는 강압적”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언론 보도를 막는다고 해도 알려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지적했다. 나 회장은 오히려 보도를 하지 않았을 경우 더 큰 불신을 낳는다면서 “제한과 검열로 보도하지 않는 순간 다른 대안 매체와 시민 공간에 의해 다른 형태의 보도가 나올테고, 한국 미디어는 신뢰도와 경쟁력 모두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해당 작품에 표절 논란이 있다며 맞불을 놓았다.

미국 백악관에 허위의 질문으로 이메일을 보냈다는 주장과 관련해 MBC 이기주 기자는 지난달 29일 ‘뉴스데스크’ 스튜디오에 출연해 “MBC 워싱턴 특파원이 백악관과 국무부에 질의한 시간은 22일 밤 9시 반 쯤으로 윤 대통령의 발언이 알려진 지 13시간 뒤였다”며 “미 NSC가 ‘윤 대통령의 이른바 핫 마이크 발언에 언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이미 미국 언론에 밝힌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권 전 원내대표는 “‘외교참사라는 말은 민주당과 MBC가 국민을 현혹하고 정부를 저주하기 위한 ‘주술용 주문’일 뿐”이라며 “정부 여당의 정당한 문제제기를 두고 MBC가 언론탄압이라고 억지를 쓰고 있으나 사실을 탄압한 언론은 더 이상 언론이 아니다”라고 되레 MBC를 언론이 아니라고 폄훼했다. . 그는 "대통령이 '0~2세 보육하는 것도 모르느냐' '아나바다도 모르느냐'고, 침소봉대해서 (야당이) 말하고 있다"며 "대통령의 의중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지 않나"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