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뭐 하러 미투를 잡냐고…나랑 남편은 안희정 편이거든”

‘김건희 통화 녹취록’ 주요 내용 보니미투 부정 노골적으로 드러내“보수는 확실히 챙겨줘 미투 안 터져문재인 정부가 윤, 대선후보로 키워”이번 대선, 조국이냐 아니냐의 전선”문재인 비판하며 “윤, 노무현 좋아해”

2022-01-16 오후 4:33:00

16일 공개된 ‘7시간 통화 녹음’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는 여러차례 본인이 “남자보다 더 시원한 성격”이란 점을 강조하는데, 이 과정에서 미투를 부정하는 등 ‘반여성적인 시각’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김건희 통화 녹취록’ 주요 내용 보니미투 부정 노골적으로 드러내“보수는 확실히 챙겨줘 미투 안 터져문재인 정부가 윤, 대선후보로 키워”이번 대선, 조국이냐 아니냐의 전선”문재인 비판하며 “윤, 노무현 좋아해”

미투 부정 노골적으로 드러내“보수는 확실히 챙겨줘 미투 안 터져문재인 정부가 윤, 대선후보로 키워”이번 대선, 조국이냐 아니냐의 전선”문재인 비판하며 “윤, 노무현 좋아해”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 걸린 전광판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전화 통화’내용을 다루는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방영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공개된 ‘7시간 통화 녹음’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는 여러차례 본인이 “남자보다 더 시원한 성격”이란 점을 강조하는데, 이 과정에서 미투를 부정하는 등 ‘반여성적인 시각’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을 “신하 뒤에 숨는 분”이라고 비판하며 윤 후보의 정치적 성향과 대선 출마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정치인 윤석열을 만든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조국 수사’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김씨는 2021년 11월15일 인터넷 매체 이아무개 기자와의 통화에서 보수와 진보를 비교하며 ‘미투’ 문제를 언급한다. 김씨는 “문재인 정권이 먼저 그거(미투)를 터뜨리면서 그걸 (화두로) 잡자 했잖아. 뭐 하러 잡냐고 미투를. 사람이 살아가는 게 너무 삭막해”라고 말했다. “난 안희정이 불쌍하더만 솔직히. 난 안희정 편이었거든. 아니 둘이 좋아서 한 걸 갖다가 완전히 무슨 강간한 것도 아니고”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씨 주장과 달리 안 전 지사는 2019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3년6개월을 확정받았다.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 걸린 전광판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전화 통화’ 내용을 다루는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방영되고 있다. 연합뉴스 김씨는 “보수들은 챙겨주는 건 확실하지, 그렇게 뭐 공짜로 부려먹거나 이런 일은 없지. 내가 봐서는 그래서 미투가 별로 안 터지잖아”라고 말했다. 반면 진보 진영에서 미투가 터졌던 이유가 “돈을 안 챙겨주니까”라고 진단하며, “나랑 우리 아저씨(윤 후보)는 안희정 편이야. 지금도. 왜 미투를 해야 돼?”라고 반문했다. 김씨는 또 미투가 정치적 기획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문빠가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안희정을 대통령 후보에서 아예 잘라버리려고 문빠에서 죽인 것”이라고 했다. 김씨가 윤 후보의 정치적 성향과 대선 출마 이유를 설명한 대목도 주목할 만하다. 김씨는 이 기자와의 통화에서 수차례 문 대통령을 평가하며 “남편(윤 후보)은 문재인 대통령의 가장 충신”이었지만 문 대통령은 “책임을 지지 않고, 모른 척하며, 참모 기질이 너무 강하고, 신하 뒤에 숨는 분”이었다고 평했다. 또한 윤 후보가 “배신을 당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문 대통령이 남편을 배신하면서 거꾸로 윤 후보를 “문재인 정권이 대선 후보로 키워준 것”이라고도 설명했다. 윤 후보가 “서울지검장 갈 때도 몇 단계 뛰고 (검찰)총장 가서도 몇 단계 뛰어 갔는데 세상에 총장 되고 대통령 후보 될 줄 꿈에나 상상했겠냐?”고 반문한 뒤 “문재인 정권이 키워준 것”이며 “정치라는 것은 항상 자기편에 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 말했다. 김씨는 윤 후보가 정치인이 된 상황에 대해 “조국 수사를 그렇게 크게 펼칠 게 아닌데, 조국 수사를 너무 많이 (해서) 너무 많이 공격을 했다”며 결과적으로 정권이 “검찰하고 싸움이 됐”고 결과적으로 대선의 전선이 “조국이냐 아니냐 이거”라고 말했다. 김씨는 “사실 조국의 적은 민주당, 보수의 적은 보수”라며 “윤석열의 적은 민주당이 아니라 보수 내부”라고 진단했다. 조국 사태 확장의 책임이 조국을 수호했던 유시민과 김어준에게 있다고 지적한 김씨는 조국 사태를 “유시민이 너무 키웠다”고 말했다. ‘조국 수호’를 외쳤던 김어준(라디오 방송 ‘뉴스공장’ 진행자)씨에 대해서는 “장사가 됐지, 슈퍼챗도 제일 많이 나오고, 자기의 사업을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나는 진보니까 진보 편만 든다 그렇게 해서도 안 되고, 그건 하나의 비즈니스지 정의, 저스티스가 아니라고, 정치적인 저스티스가 아니라고”도 강조했다. 미투를 부정하는 발언은 이러한 진보와 보수를 비교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김건희씨는 ‘7시간 통화’ 음성 공개와 함께 미투 부정 발언을 보도한 (MBC)에 “성을 착취한 일부 여권 진보 인사들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매우 부적절한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게 생각합니다”라고 해명했다. 김완 장필수 기자 funnybone@hani.co.kr [관련기사].김건희 “캠프로 와…내가 시키는 거 해야지”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27538.html.“홍준표 까야 슈퍼챗” 김건희 발언에, 홍준표 “참 대단한 여장부”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27542.html.이준석, ‘캠프 운용 관여’ 김건희 통화 내용에 “가족 역할 중요”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27541.html.[사설] 김건희 육성으로 드러난 부적절한 ‘선거운동 관여’https://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1027549.html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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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부분의 본질은 한쪽은 돈을 확실하게 지불하니까 말이 안 나온다는 ㅡ말이다. 어찌 알았쓰카.. K방역을 비난하는 윤석렬 후보에게 진정한 후보의 자질이 뭔지 묻고 싶습니다. 캠프에서 만든 대본만으로 자질과 능력을 입증했다는 국민기만술은 중단해 주세요..김건희씨는 기획된 사과 한 번으로 넘어가고어느 가족은 풍비박산 내는 것이 윤석렬 후보가 말하는 공정과 상식입니까?스벅 불매! 미투도 꽁짜로 날로 먹을려고 하는 인간들보다^^ 성추행 당한 여인을 비판하는 인간들보다 훨~낫죠 특히 여성단체가 묵언한다는건 완전 싸가지 없는것 진보가 이문제에 대해서 할말 있을까요 다음부터 바람필때 돈도좀주고 필요한거 사주면서 바람좀 피세요 꽁짜로 피지마라 세상에 꽁짜가 어딧어

앰비시 열림공감으로부터 배워야? 양재택과 유럽여행 건 사실이고 앰비시방송내용과 공감방송내용 시청자입장에서 보면 핵심이 완전 다름? 김씨 말투가 최순실과 너무 유사하다.. MBC_스트레이트 김건희_7시간 MBC 스트레이트 방송금지 가처분 부분 원본 '내가 정권 잡음... 무사하지 못할거야' '우리가 안 시켜도... 경찰들이 알아서 입건' 김건희 정권 윤석열 꼭두각시 정치 보복 블랙리스트 김건희_7시간 [김건희 7시간] '보수는 돈주고해서 미투가 없다. 우리 아저씨랑 안희정이 억울하다고 한다' '보수는 챙겨주는 거 확실... 미투 는 돈 안 챙겨주니까 터지는 거'

이 사이비 진보 새끼들아... 여성이 말하는데 '반여성적인 시각'이 어디 있냐? 여성의 시각은 '이래이래해야 한다'는 규칙이라도 있냐? 우리 어머니의 생각이 그러하고 내 아내의 생각이 그러하고 내 딸의 생각이 그러하면 그게 '여성의 시각'이지... 내 어머니, 아내, 딸의 생각이 반여성적이라고? 안희정편인것은 나와 같네.

김건희 씨 모르는 '7시간 통화' 대부분 보도 가능...사후 법적 다툼도 가능[앵커]법원이 어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취에 대해 대부분 방송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정작 통화 당사자인 김 씨가 구체적인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만큼 MBC에서는 7시간 통화 내용 가운데 김 씨가 모르는 내용 대부분을 보도할 수도 있습니다.공개되는 녹취 내용... 전체 7시간이 아니고 통화 횟수 53회, 1회통화 약 5~10분정도 입니다 전체 7시간 공개가 아니라 각 통화당 파일을 공개하면 돤다 국힘이의 주장 조작 편집할 이유가 없이 각통화를 구분해서 공개하면 된다

캠프에 깊이 관여하고있는게 더 문제다.. 미투 그거야 지 개인적인 의견이지 이재명에 비하면 안희정은 어마어마한 피해자 맞자나 누구는 불륜 저지르고 감옥 갔는데 누구는 여자 연예인과 불륜 저지르고도 대통령 후보 갔자나 거기다 대장동게이트와 변호사비 대납 패륜 혜경궁 김씨 사라진 현지와 아들 여자 사먹으면서 도박하는 장남까지 이재명에 비하면 안희정은 양반이야

[영상]윤석열, '김건희 통화' 방송 허용에 '바빠서 판결문도 못 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5일 법원이 김건희 씨의 통화 녹취록을 토대로한 방송을 일부 내용을 제외한 채 허용한 것에 대해 '너무 바빠서 판결문을 아직 못봤다'고 말했다. 거짓말 하네💣💣💣💣💣💣 henly0409 술꾼은 이거나.. 똘아 가십시요?

김건희 '7시간 통화' 방송 허용 결정에…윤석열 '뭐라 드릴 말씀 없어'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법원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음’ 방송을 일부 허용한 것을 두고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법원의 ‘김건희 통화’ 일부 방송 허용 결정에 대해 윤석열이 내놓은 입장윤석열, ‘김건희 통화’ 일부 방송 허용 결정에 “뭐라 드릴 말씀 없다”newsvop 왜? 멍청하다고 한 부분은 막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형장의 올가미에 한발더 끌려온 윤무식양아치검사놈. 저희 부인님이 말씀하시는데 제가 감히 뭐라고 하겠습니까 달게 듣겠습니다 여러분 일요일 8시 반 mbc 스트레이트 꼭 본방사수 해주십시오 라고 안한게 어디야

윤석열, '김건희 통화' 방송 일부 허용에 '드릴 말씀 없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부인 김건희 씨의 통화 녹음 방송을 일부 허용한 법원 결정에 대해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Looking for a better way to make friends when wearamask? Join free BostApp to easily and safely connect with new friends nearby. Download for free at Apple & Google ㅋㅋㅋ~찐따새끼~ 서울의소리가 의도적으로접근해 취재해보도안해 타이밍놓친건데 선거때친여권 지상파방송과연대는 선거에미칠의도가있고 사적영역에서 자기관점에서할수있는 일반적통화내용인데 여과없이보도한다면 명예훼손이될수있고 국민의힘도과민반응해 잇슈화했고 국민은별관심없는내용으로 파장은없을것입니다

[현장영상] 윤석열 '아내 김건희 통화 관련 내용 아는 게 없다'[앵커]1박 2일 PK 지역 순회를 마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 지역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서울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조금 전엔 서울 선대위 출범식을 갖고 '어게인 4·7 보궐선거', 승리를 다시 이뤄내자고 강조했는데요.배우자 김건희 씨 통화 녹취 방송이 다가온 만큼, 오늘은 관련 입장을 언... 윤 지지율이 41%라고? 야! 맘대로 해! 맘대로~ 망해봐야 알겠다면... 맘대로해!!!!!

‘김건희 통화 녹취록’ 주요 내용 보니 미투 부정 노골적으로 드러내 “보수는 확실히 챙겨줘 미투 안 터져 문재인 정부가 윤, 대선후보로 키워” 이번 대선, 조국이냐 아니냐의 전선” 문재인 비판하며 “윤, 노무현 좋아해”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 걸린 전광판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전화 통화’내용을 다루는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방영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공개된 ‘7시간 통화 녹음’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는 여러차례 본인이 “남자보다 더 시원한 성격”이란 점을 강조하는데, 이 과정에서 미투를 부정하는 등 ‘반여성적인 시각’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을 “신하 뒤에 숨는 분”이라고 비판하며 윤 후보의 정치적 성향과 대선 출마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정치인 윤석열을 만든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조국 수사’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김씨는 2021년 11월15일 인터넷 매체 이아무개 기자와의 통화에서 보수와 진보를 비교하며 ‘미투’ 문제를 언급한다. 김씨는 “문재인 정권이 먼저 그거(미투)를 터뜨리면서 그걸 (화두로) 잡자 했잖아. 뭐 하러 잡냐고 미투를. 사람이 살아가는 게 너무 삭막해”라고 말했다. “난 안희정이 불쌍하더만 솔직히. 난 안희정 편이었거든. 아니 둘이 좋아서 한 걸 갖다가 완전히 무슨 강간한 것도 아니고”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씨 주장과 달리 안 전 지사는 2019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3년6개월을 확정받았다.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 걸린 전광판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전화 통화’ 내용을 다루는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방영되고 있다. 연합뉴스 김씨는 “보수들은 챙겨주는 건 확실하지, 그렇게 뭐 공짜로 부려먹거나 이런 일은 없지. 내가 봐서는 그래서 미투가 별로 안 터지잖아”라고 말했다. 반면 진보 진영에서 미투가 터졌던 이유가 “돈을 안 챙겨주니까”라고 진단하며, “나랑 우리 아저씨(윤 후보)는 안희정 편이야. 지금도. 왜 미투를 해야 돼?”라고 반문했다. 김씨는 또 미투가 정치적 기획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문빠가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안희정을 대통령 후보에서 아예 잘라버리려고 문빠에서 죽인 것”이라고 했다. 김씨가 윤 후보의 정치적 성향과 대선 출마 이유를 설명한 대목도 주목할 만하다. 김씨는 이 기자와의 통화에서 수차례 문 대통령을 평가하며 “남편(윤 후보)은 문재인 대통령의 가장 충신”이었지만 문 대통령은 “책임을 지지 않고, 모른 척하며, 참모 기질이 너무 강하고, 신하 뒤에 숨는 분”이었다고 평했다. 또한 윤 후보가 “배신을 당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문 대통령이 남편을 배신하면서 거꾸로 윤 후보를 “문재인 정권이 대선 후보로 키워준 것”이라고도 설명했다. 윤 후보가 “서울지검장 갈 때도 몇 단계 뛰고 (검찰)총장 가서도 몇 단계 뛰어 갔는데 세상에 총장 되고 대통령 후보 될 줄 꿈에나 상상했겠냐?”고 반문한 뒤 “문재인 정권이 키워준 것”이며 “정치라는 것은 항상 자기편에 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 말했다. 김씨는 윤 후보가 정치인이 된 상황에 대해 “조국 수사를 그렇게 크게 펼칠 게 아닌데, 조국 수사를 너무 많이 (해서) 너무 많이 공격을 했다”며 결과적으로 정권이 “검찰하고 싸움이 됐”고 결과적으로 대선의 전선이 “조국이냐 아니냐 이거”라고 말했다. 김씨는 “사실 조국의 적은 민주당, 보수의 적은 보수”라며 “윤석열의 적은 민주당이 아니라 보수 내부”라고 진단했다. 조국 사태 확장의 책임이 조국을 수호했던 유시민과 김어준에게 있다고 지적한 김씨는 조국 사태를 “유시민이 너무 키웠다”고 말했다. ‘조국 수호’를 외쳤던 김어준(라디오 방송 ‘뉴스공장’ 진행자)씨에 대해서는 “장사가 됐지, 슈퍼챗도 제일 많이 나오고, 자기의 사업을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나는 진보니까 진보 편만 든다 그렇게 해서도 안 되고, 그건 하나의 비즈니스지 정의, 저스티스가 아니라고, 정치적인 저스티스가 아니라고”도 강조했다. 미투를 부정하는 발언은 이러한 진보와 보수를 비교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김건희씨는 ‘7시간 통화’ 음성 공개와 함께 미투 부정 발언을 보도한 (MBC)에 “성을 착취한 일부 여권 진보 인사들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매우 부적절한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게 생각합니다”라고 해명했다. 김완 장필수 기자 funnybone@hani.co.kr [관련기사].김건희 “캠프로 와…내가 시키는 거 해야지”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27538.html.“홍준표 까야 슈퍼챗” 김건희 발언에, 홍준표 “참 대단한 여장부”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27542.html.이준석, ‘캠프 운용 관여’ 김건희 통화 내용에 “가족 역할 중요”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27541.html.[사설] 김건희 육성으로 드러난 부적절한 ‘선거운동 관여’https://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1027549.html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후원하기 후원제 소개 두근거리는 미래를 후원해주세요 소외 없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평등하고 자유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후원하기 후원제 소개 관련기사 이슈2022 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