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의혹에 무속인 논란까지, 명쾌하게 해명 못한 윤석열

설상가상으로 한 무속인이 캠프 업무 전반에 관여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

2022-01-17 오후 12:47:00

설상가상으로 한 무속인이 캠프 업무 전반에 관여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

무속인 논란에는 석연치 않은 해명도…선대본부 “몇 번 드나들어”, 윤석열 “소개받아 인사한 적 있어”

수정 2022-01-17 18:48:49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2.01.17. ⓒ뉴시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7일 배우자 김건희 씨가 캠프 운영에 영향을 끼쳤다는 정황이 드러난 데 대해 구체적인 해명 없이 부인으로 일관했다.윤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출범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자"제 처가 선거 운동에 많이 관여했다고 그러면 그런 통화를 장시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겠나"라고 되물었다.

윤 후보는"선거하는 과정에서 저도 새벽에 나가고 밤늦게 들어오다 보니 제 처가 저와 대화할 시간도 부족하다"며"바쁘게 남편의 선거에 관여하고 도와주는 상황이라면 그런 통화가 가능했겠는지 생각해보라"고 말했다.전날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공개한 김 씨와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의 통화에서는 김 씨가 캠프 운영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이는 발언이 곳곳에서 드러났다.김 씨는 이 기자에게"나한테 (선거) 컨셉 같은 걸 문자로 좀 보내 달라. 이걸 정리해서 우리 캠프에 적용을 하려고 한다"거나,"우리 몇 명 한테 캠프 구성할 때 그런 강의를 좀 해달라"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8월 30일 이 기자는 김 씨가 대표로 있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 방문해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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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미친 그냥 때려처라 세상 에서 가장 강한것은 진실입니다. 가식과 거짖은 금방 들통 납니다. 법사님들 골방 에 숨겨두고 말도않된 코칭 잘못 받아 드리면 선거는 망칠것 입니다 가장 약한자가 샤머니즘에 빠져 메달려 사는법 입니다 그렇게 나약한 마음과 정신으로 당선 되어도 대통령 못 합니다.께어나세요 코미디 그만요 왕자쓰고 다닌 자체가 사람 기가차는 대목 이기는 하지만 순진한면도 보여서 좋을수도 있습니다 이웃집 할머니 핑게역시 너무 옹색 하쟎아요 ? 타후보에게 없는 이상한 말도 않된 거듭된 실수는 후보자신이 전혀 준비안된 후보로서 당선되면 나라도 걱정되지만 후보자신도 많이 걱정하고 계실것으로

하여 손바닥 벌려하고 어떻게 쓸수 있을까요? 이해되는 거짖말이 필요 핲니다. 솔직히 대통령!아니 임금 되고 싶어 법사님이 왕자 쓰고 다니면 된다고 해서 썼는데 보시기에 거부감 있으시면 지우겠습니다. 내생각은 이것이 윤후보에게 어울 리는 모범답안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걸 쓰고 다닌 자체가 전화 통화 에서도 본인이 영이 더쎈분이라 그런사람이 감히 접근 못한다고 하시대요 참으로 거짖말도 어쩜그렇게 천연덕 스럽게 잘한실까요 사실은 이렇게 따로 사무실 까지 있었네요 ! 손가닥 임금왕자 동네할머니가 와서 써준것시 맞슬까요? 감히 대통령후보댁을 그할머니가 출근전에 일찍도 방문

하늘아래 이런 후안무치한당 터지면 해체하면 그만 없다고 없다고 하다 존제가 드러나면 아무것도 아닌일 해체하면되 ? 해체하면 모두 집으로 가시나요? 국녹을 먹고 국가 대사를 논하시는 가장중요하신 분들이 초등생룰도 그보다는 예의 있고 절차가 있습니다 후보부터 모두가 너무 똑같습니다 So what 김건희와 최순실, 둘은 공통점 자신들이 신끼가 있다고 자신들을 평 한단다. 자신들의 직관 능력을 자신하는게 그들의 특징 이더라 윤 씨 집안은 엉망진창가 😖😖😖 집도 관리를 못하면서 뭔 대통 👎👎👎 꿈도 낮꿈을 꾸며 가지가지‼️ 왜 도리 질을 하고 말을 더듬거릴까 ?! 아 잡귀신들이 🧟🧟‍♂️🧟‍♀️ 우글우글 거짖말은 보통 뻥에 허위에 위조에 .. 주사를 맞고 염색을 하며 얼굴만 으이그😖😖😖 지식이나 좀 먼저 ..예수의 피‼️

거니가 말하자나요 무속인이 개입할여지가 없다 내가 더센데 무슨 무속인을 만나 다시말해 무속인이 개입하는정도가 아니고 윤거니 자체가 무속인 주체라니까 민중의소리가 개소리냐? 김거니가 무속인이란다.ㅋㅋㅋ

김건희 통화 공개, 대선캠프 개입부터 무속인 친분까지 직접 언급했다윤석열씨 부인이 정치를 극도로 싫어한다더니 윤석열씨보다 정치를 더 잘하는것 같은데요? 윤석열보다 더 적극적이고 더 사람 쓸줄알고 정치질이 장난이 아닌데? 이미 자기 정권인듯 하는데 기자를 돈으로 매수하는 건 선거법 위반 아닐까? 니그들시청률000%%%%그겆도방송이가

ㅋㅋ ㅋㅋ ㅋㅋ 최순실 박근혜 시즌2 개판이구만..!

[현장영상] 윤석열 '아내 김건희 통화 관련 내용 아는 게 없다'[앵커]1박 2일 PK 지역 순회를 마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 지역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서울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조금 전엔 서울 선대위 출범식을 갖고 '어게인 4·7 보궐선거', 승리를 다시 이뤄내자고 강조했는데요.배우자 김건희 씨 통화 녹취 방송이 다가온 만큼, 오늘은 관련 입장을 언... 윤 지지율이 41%라고? 야! 맘대로 해! 맘대로~ 망해봐야 알겠다면... 맘대로해!!!!!

김건희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 키웠다...조국 적은 민주당'더불어민주당 내 권력다툼이 윤 후보의 존재감을 높였다고 했습니다.\r김건희 통화 ○1/14~15일, 輿論調査 結果. • 尹錫悅44.8%, 李在明33,8%. • 12/29일 語錄에 42% 넘어거면 當選圈에 들어간다고? • 그러면, 尹錫悅, 當選圈을 認定하는 것입니까? 李在明은 抛棄하는 겁니까?

김건희 '7시간 통화' 방송 허용 결정에…윤석열 '뭐라 드릴 말씀 없어'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법원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음’ 방송을 일부 허용한 것을 두고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영상]윤석열, '김건희 통화' 방송 허용에 '바빠서 판결문도 못 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5일 법원이 김건희 씨의 통화 녹취록을 토대로한 방송을 일부 내용을 제외한 채 허용한 것에 대해 '너무 바빠서 판결문을 아직 못봤다'고 말했다. 거짓말 하네💣💣💣💣💣💣 henly0409 술꾼은 이거나.. 똘아 가십시요?

'무속인 선대본부 주도' 의혹...윤석열 '참 황당한 얘기'국민의힘은 “고문으로 임명된 바가 전혀 없고 (인사 등에) 개입할 여지도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발행 2022-01-17 18:40:30 수정 2022-01-17 18:48:49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2.01.17. ⓒ뉴시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7일 배우자 김건희 씨가 캠프 운영에 영향을 끼쳤다는 정황이 드러난 데 대해 구체적인 해명 없이 부인으로 일관했다. 윤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출범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자"제 처가 선거 운동에 많이 관여했다고 그러면 그런 통화를 장시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겠나"라고 되물었다. 윤 후보는"선거하는 과정에서 저도 새벽에 나가고 밤늦게 들어오다 보니 제 처가 저와 대화할 시간도 부족하다"며"바쁘게 남편의 선거에 관여하고 도와주는 상황이라면 그런 통화가 가능했겠는지 생각해보라"고 말했다. 전날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공개한 김 씨와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의 통화에서는 김 씨가 캠프 운영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이는 발언이 곳곳에서 드러났다. 김 씨는 이 기자에게"나한테 (선거) 컨셉 같은 걸 문자로 좀 보내 달라. 이걸 정리해서 우리 캠프에 적용을 하려고 한다"거나,"우리 몇 명 한테 캠프 구성할 때 그런 강의를 좀 해달라"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8월 30일 이 기자는 김 씨가 대표로 있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 방문해 강의를 했다. 또한 김 씨는"나중에 우리 팀(선거 캠프)으로 와라. 나 좀 도와 달라"는 등 이 기자를 향해 여러 차례 영입 제안을 하는가 하면, 이 기자가 캠프 합류 시 자신의 역할에 대해 묻자"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지"라고 답했다. 이에 윤 후보는 '캠프 인선에 배우자가 관여한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저도 정치를 처음 해보다 보니까 정치권에 있는 분들을 잘 몰라서 여러분들의 추천에 의해 오고 있는 마당에 제 처가 여의도 정치권에 누구를 알아서 저것(인선)을 하겠나"라며"그런 이야기 자체를 들은 사실도 없다"고 부인했다. 다만 윤 후보는"많은 분들한테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한다"면서도"사적인 대화 내용이 방송으로 공개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것도 있지만, 저도 잘 이해가 안 가는 면이 좀 있다. 사적인 대화를 뭘 그렇게 오래 했는지"라고 사과 아닌 사과를 했다. 그는"어찌 됐든 이런 걸 많이 걱정하는 분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남편인 제가 조금 더 잘 챙기고 했어야 했는데 제가 선거 운동하러 새벽에 나갔다 밤늦게 들어오고 하다 보니 제 아내와 대화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16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록'을 다룬 MBC 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를 시청하고 있다. 2022.1.16 ⓒ뉴스1 설상가상, 무속인 전 모 씨가 윤 후보 캠프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게 아니냐는 논란까지 추가로 불거졌다. 같은 날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전 씨는 선대본부 내에서 네트워크본부 '고문'이라는 직함을 달고 활동하는데, 조직과 직함을 넘어 비공식 통로로 윤 후보의 주요 의사결정에 개입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는 김건희 씨가 '서울의소리' 기자와의 통화에서"나는 되게 영적인 사람"이라며"도사들하고 같이 얘기하면서 '삶은 무엇인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던 발언과 맞물리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특히 윤 후보나 선대본부 차원에서 내놓은 해명도 서로 엇갈리거나 사실과 다른 부분들이 드러나면서 의구심만 증폭되는 형국이다. 당초 선대본부는 입장을 내고 전 씨는 고문으로 임명된 바도 없고, 무속인이라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전 씨에 대해서도"대한불교종정협의회 기획실장 직책으로 알고 있다"며"해당 인사가 전국네트워크위원회에 몇 번 드나든 바는 있으나 선대본부 일정, 메시지, 인사 등과 관련해 개입할 만한 여지가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세계일보'는 전 씨가 마고할머니라는 신을 모시는 무속인으로 파악됐으며 대한불교조계종(조계종)에서는 종정협의회라는 모임이 없다는 내용의 후속 보도를 내놨다. 또한 전 씨가 전국네트워크위원회에 '몇 번 드나들었다'는 선대본부 설명과 달리, 전 씨가 위원회 사무실 직원을 지휘하거나 윤 후보를 스스럼없이 대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확인됐다. 하지만 윤 후보는 이 모든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무속인 의혹'에 대한 질문을 받자 소리 내 웃으며"그분이 무속인 맞나"라고 반문했다. 윤 후보는"제가 우리 당 관계자한테 소개받아서 인사한 적이 있는데, 스님으로 알고 있고 법사라고 들었다"며"직책이나 그런 걸 전혀 맡고 계시지 않고 자원봉사자분들을 소개해 준 적이 있다고 하는데 일정, 메시지를 (관여했다는), 이런 기사를 봤는데 황당한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다. 윤 후보는"저는 무속인을 만난 적이 없다"며"세계일보에 언급된 분은 우리 당 관계자가 '이분이 많이 응원한다'고 해서 인사한 적은 있지만 선거에는 원래 다양한 분들이 오지 않나. 저는 스님, 불교인이라고 소개받았다"고 재차 반박했다. 기사 원소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