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쪽, <서울의소리> ‘녹음파일 전부’ 법정 제출 요청

2022-10-07 오전 7:00:00

“편파 편집 확인해야”

김건희 여사가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와의 전화통화 녹음파일이 편파적으로 편집됐을 수 있다며 녹음파일 전부를 재판 과정에서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서울의소리 쪽은 정당한 취재라며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맞섰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편파 편집 확인해야”

지난 1월16일 저녁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 걸린 전광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7시간 전화 통화’ 내용을 다루는 문화방송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방영되고 있다.김건희 여사 측이 자신과의 통화를 녹음해 공개한 '서울의소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편파적 편집을 주장하며 녹음파일 제출을 요구했습니다.지난해 12월26일 당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허위경력 의혹 등에 대한 입장문 발표를 하고 있다.부천국제만화축제 전국학생만화공모전 금상 수상작.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이명수 기자와의 전화통화 녹음파일이 편파적으로 편집됐을 수 있다며 녹음파일 전부를 재판 과정에서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201단독 김익환 부장판사는 7일 오전 김 여사가 인터넷 매체 백은종 대표와 이 기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김 여사의 소송대리인은 동의 없이 여섯 달 동안 7시간 통화를 녹음한 행위는 음성권과 인격권, 프라이버시 침해일뿐만 아니라 통화 내용도 편파적으로 편집됐다며 전체 녹음파일을 제출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이날 재판에서 김 여사 쪽은 가 갖고 있는 7시간45분 분량의 전화통화 녹음파일을 전부 법정에 제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여사 측 대리인은 이날 “김 여사 동의없이 6개월 동안 7시간 이상 (통화 내용을) 녹음했다”며 “인격권과 음성권, 프라이버시권 등이 침해됐다”고 밝혔다.김 여사 쪽 대리인 서정배 변호사는 이날 법정에서 “김 여사의 동의가 없는 상태에서 6개월 동안 녹음된 파일이 편파적으로 편집됐을 수 있다”며 “편파 편집 여부를 확인하려면 쪽이 전체 녹음파일을 제출해야 한다.재판부는 향후 재판을 통해 녹음파일 제출명령 채택 여부를 판단하기로 하고 다음 달 4일 두 번째 변론기일을 열기로 했습니다.녹음파일을 가지고 있는 것이 명백하다”고 말했다.장 최고위원은 이에 대해 “장난감 열차를 모티브로 한 여러 영국의 만화 웹툰, 패러디도 있었고 고등학생도 여러 가지 풍자를 한 것”이라며 “정말 부디 이성을 되찾고, 만약 표절이라고 주장할 거면 김건희 여사의 논문도 정말 어떻게 유지를 했는지 모르겠다.

이에 쪽은 정당한 취재라며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맞섰다.co.그러면서 “가처분 사건에서도 (김 여사 측이) 동일한 주장을 했지만,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녹음파일을 받길 원하면 이행명령을 청구하는 취지의 별도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피고 쪽은 “김 여사 쪽은 대화 녹음을 문제 삼고 있는데, 문제가 된 부분은 이미 다 방송이 됐다.방송되지 않은 녹음파일을 제출하라고 하는 것은 언론사의 정당한 취재를 금지하는 셈이라 제출명령에 응할 의무가 없다”며 “가처분 사건에서도 김 여사 쪽이 동일한 주장을 했지만 가처분 재판부도 전체 녹음파일을 제출해야 한다는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했다.co.는 대선을 앞둔 지난 1월, 김 여사와 통화한 내용을 녹음했다며 이를 공개하겠다고 나섰다.앞서 서울의 소리는 대선을 앞둔 지난 1월 김 여사와 한 7시간 가량의 통화를 녹음했다며 MBC와 협업해 녹음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했다.김 여사는 녹음파일 공개를 금지해달라고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법원은 일부 사생활과 관련한 내용만 제외하고 공개를 허용했다.kr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MBC)과 , 는 법원 결정에 따라 통화 녹음파일을 바탕으로 제작한 방송프로그램을 보도했는데, 가 이 보도하지 않은 녹음파일을 유튜브에 공개하자 김 여사 쪽이 정식 소송을 제기했다.재판부는 지난 6월 이 사건을 조정절차에 보내 합의를 시도했으나, 조정이 결렬되면서 이날 첫 재판이 열렸다.이후 MBC와 서울의 소리는 각각 방송과 유튜브 채널에서 김 여사와 이 기자의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김 여사 쪽은 “불법 녹음행위와 법원의 가처분 결정 취지를 무시한 방송으로 음성권과 인격권, 프라이버시권이 중대하게 침해당했다”는 입장이다.재판부는 다음달 4일 두 번째 변론기일에 문서제출 명령의 채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최민영 기자 mymy@hani..후원하기 후원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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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됐다. 이참에...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전체' 거래내역 과 같이 제출하자! 쪼존한 새끼. 지 처장모 범죄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보복하면서 정당한 취재와 방송은 저주와 가깝게 털거야? 공정과 상식의 좋아하시네ᆢ 풉. 이새끼 쪽팔려서 어떻하냐? 쪽팔린건 알까?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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