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호주오픈 남자복식 16강행‥한국 선수로 3번째

2022-01-22 오후 2:51:00

권순우는 쿨로프-스컵스키 조를 상대로 사상 첫 8강 진출에 도전합니다.

권순우는 쿨로프-스컵스키 조를 상대로 사상 첫 8강 진출에 도전합니다.

남자 테니스의 권순우 선수가 호주 오픈 테니스 복식에서 개인 통산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미국의 마르코스 기론과 짝을 이뤄 출전한 권순우는 대회 남자 복식 32강전에서 네...

사진 제공: 연합뉴스 남자 테니스의 권순우 선수가 호주 오픈 테니스 복식에서 개인 통산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권순우.유튜브에 올라온 '승무원 룩북' 영상.조한무 기자 chm@vop.

미국의 마르코스 기론과 짝을 이뤄 출전한 권순우는 대회 남자 복식 32강전에서 네도브예소프-쿠레시 조에 세트스코어 2대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2005년 프랑스오픈 이형택, 2018년 호주오픈 정현 이후 한국 남자 선수론 세 번째로 메이저대회 복식 16강에 오른 권순우는 쿨로프-스컵스키 조를 상대로 사상 첫 8강 진출에 도전합니다.권순우는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복식 32강 2회전에서 마르코스 기론(미국)과 짝을 이뤄 알렌산드로 네도브예소프(카자흐스탄)-아이삼울 하크 쿠레시(파키스탄) 조에 세트 스코어 2대1(1-6 6-3 7-6) 역전승을 거뒀다..그는 지난해 12월 ‘승무원 룩북’ 영상을 올렸다가 비난받은 사건과 관련해 “이번 일로 페미니스트들의 정체를 알았고 그들이 얼마나 피해의식과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집단인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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