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석열차' 대응 꼬집은 이준석 '진취적 정당이었는데...'

2022-10-05 오후 2:47:00

윤리위 추가징계 심의 등과 함께 '표현의 자유 분쟁' 규정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윤석열차' 논란과 관련, '국민의힘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등학생에게까지 피선거권을 확대하면서 젊은 세대의 정치참여를 확대하자고 주장하던 진취적인 정당이었다'면서 집권여당의 '퇴행'을 꼬집었다. ✔ 자세한 기사 보기 ▶

윤리위 추가징계 심의 등과 함께 '표현의 자유 분쟁' 규정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윤석열차' 논란과 관련, "국민의힘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등학생에게까지 피선거권을 확대하면서 젊은 세대의 정치참여를 확대하자고 주장하던 진취적인 정당이었다"면서 집권여당의 '퇴행'을 꼬집었다.사진 이준석 전 대표 페이스북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한 만화 '윤석열차'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개적으로 경고 입장을 낸 데 대해"신문사마다 일간 만화를 내는 곳이 있고 90% 이상이 정치 풍자인 것은 그만큼 만화와 프로파간다, 정치는 가까이 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한 만화 '윤석열차'에 경고 입장을 낸 데 대해 윤 대통령의 대학 시절 일화를 들며 비판했습니다.민주 “정권 무능 ‘문재인 죽이기’로 가려” 국힘 “조사 거부는 특권의식…강제조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그는 이날 오후 본인 페이스북에 "'표현의 자유' 분쟁 3종 세트.이준석과는 사자성어를 쓸 수 있느냐로, 방송국과는 자막을 달 수 있느냐로, 고딩(고등학생)과는 정치적 해석이 가능한 만화를 그릴 수 있느냐로"라면서 이같이 적었다.이 전 대표는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대학생 시절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윤석열차' 논란을 본인에 대한 당 윤리위 징계 심의,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 중 비속어 발언을 보도한 MBC에 대한 당의 대처 등과 함께 묶은 것.이는 윤 대통령이 대학 시절 광주민주화운동 학내 모의재판에서 검사 역할을 맡아 전두환 당시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것을 빗대, 문체부의 경고를 비판한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오는 6일 이 전 대표의 추가 징계를 심의할 예정이다.윤 대통령은 서울대 법대 재학 중이던 1980년 5월 전두환 전 대통령 등 신군부를 피고인으로 하는 교내 모의재판에서 재판장을 맡아 전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앞서 윤리위는 긴급회의를 열어 윤 대통령 등을 겨냥해 '양두구육(羊頭狗肉 : 양머리를 걸고 개고기를 판다는 사자성어, 앞과 뒤가 다르다는 뜻)', '신군부' 등의 표현으로 비판한 이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 절차를 개시한 바 있다.사정권력으로 공포정치에 나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윤석열차'는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카툰 부문 금상을 수상한 고등학생의 미술작품이다.한편 문체부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정치적인 주제를 노골적으로 다룬 작품을 선정해 전시한 것은 학생의 만화 창작 욕구를 고취하려는 행사 취지에 지극히 어긋나기 때문에 만화영상진흥원에 유감을 표하고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윤석열 대통령의 얼굴을 한 기차를 김건희 여사가 조종하고 있고, 그 뒤로는 법복을 입고 칼을 든 검사들이 타고 있는 '정치풍자 작품'에 정부·여당은 발끈하고 나섰다.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치오염 공모전"이라면서 해당 작품을 수상 결정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비난했다.eunbin@joongang.특히 문체부가 앞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예산삭감 가능성 등을 경고하고 조사 방침을 밝힌 것에 대해서도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관련기사 : '윤석열차' 못마땅한 문체부 장관 "정치 오염 공모전" http://omn.kr/210o9).kr.당시 회의에서 월북 정황을 뒷받침하는 자료들이 제시됐고,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도 정부 쪽 판단에 동의했던 만큼, 이를 공개해 감사원의 의도가 ‘정치 보복’이라는 것을 부각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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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나도 껴줭~'?

'윤석열차' 논란에 이준석 '모의재판서 전두환 사형 구형했던 윤 대통령은?'정치 풍자 만화는 경고의 대상이고, 모의재판 사형 구형은 무용담인가'\r윤석열 이준석 일제강점기에 매국노들이 활개치는 세상을 만들고 있는 무능,매국,파렴치한 윤석렬정권. 지친다 듣는것도 보는것도 우파정당의 겉은 우파 속은 좌파인 28살 먹은 2030 정치인이 3년간 20번 받은 성상납은 무용담일까 리얼도큐일까?

이준석, '윤석열차' 경고에 '尹, 전두환 모의재판은?'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한 만화 '윤석열차'에 경고 입장을 낸 데 대해 윤 대통령의 대학 시절 일화를 들며 비판했습니다.이 전 대표는 오늘(4일) 자신의 SNS에 고등학생과 대학생이면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날 것 같은데 만화로 정치 세태를 풍자하는 것이 경고의 대상이 됐다... ㅋㅋㅋ 국망 은 머하고 있냐 저렇게 ㄴㅐ부총질 이 아닌 이제는 폭탄질을 ㆍㆍㆍ 퇴출 시켜라 지긋지긋 하다 지긋지긋 하다고

‘감사원 문 전 대통령 서면조사’ 놓고 여야 대치 격화감사원의 문재인 전 대통령 서면조사 통보를 두고 여야 대치가 격화하고 있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윤석열차' 풍자만화에 금상 줬다고…'사회적 물의' 문체부 엄중 경고제23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금상 수상작 '윤석열차'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한 만화가 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 그 학생 참으로 기특한지고. 주최사도 참 잘했어요 ~~~ 윤석열 멧돼지 그림 하나 더 나와야겟다 조용히 넘어갈 일을 크게 키우는거 보면, 각료라는 것들도 이러다 큰일나겠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조종석엔 김건희·칼 든 검사…만화축제 금상 ‘윤석열차’ 논란“실제로 이 작품은 한국만화축제가 주최한 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카툰 부문 금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부문별로는 가장 높은 상이다” 사기꾼일가와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야합해서 세운 무능,비리,매국정권. 36년을 싸워 몰아낸 욱일기(전범기)를 단 왜놈전함을 대한민국 영해에 들이는 매국노를 두고 보는 것은 매국이다.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전라도 학생이 금상? 학생 불쌍하다- 유치원생 초등생을 북한식으로 사상 선전선동에 이용해 먹는 전라도의 잔혹한 추태

'칼 들고 국민 쫓는 윤석열차'…부천만화축제 학생작품들 화제작품들을 보면 '윤석열차'는 윤석열 대통령의 얼굴을 한 열차가 연기를 내뿜으며 철도 위를 달리고, 조종석 위치에는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리하고 있다. 그 뒤로는 검사복을 입은 이들이 칼을 들고 있다. 이거 실화냐. 독창성없는 개그 트럼프열차 카피하나, 기차는 탈선이라도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