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불참으로 국정조사 특위 파행, ‘주호영 합의문’에 돌연 수정 요구

2022-11-24 오전 6:09:00

조사 기관에서 “대검찰청 빼달라”는 국민의힘...24일 계획서 의결 불투명

국정조사, 이태원

국민의힘 불참으로 국정조사 특위 파행, ‘주호영 합의문’에 돌연 수정 요구newsvop

조사 기관에서 “대검찰청 빼달라”는 국민의힘...24일 계획서 의결 불투명

수정 2022-11-24 12:12:18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용산이태원참사진상규명과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국민의힘이 불참하며 회의가 파행했다. 사진은 기다리던 야당 의원들이 회의장을 나서고 있는 모습. 2022.11.24. ⓒ뉴스124일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운영에 제동이 걸렸다. 국민의힘 특위 위원들이 주호영 원내대표가 타결한 ‘여야 국정조사 합의문’에 돌연 이의를 제기하며 첫 회의부터 파행했다.

국정조사 특위는 이날 오전 11시 국회에서 첫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여야 간사를 선출한 뒤, 오후 2시 예정된 본회의에 올릴 국정조사 계획서 성안 작업을 마칠 예정이었다.그러나 회의 시간이 지나도록 국민의힘 특위 위원들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장내에는 특위에 참석하는 민주당 우상호·김교흥·권칠승·신현영·윤건영·이해식·조응천·진선미·천준호, 정의당 장혜영,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만 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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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주호영 '국조기간 45일 정했는데 野 '30일 연장가능' 요구'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연정 박형빈 기자=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23일 여야의 ' 이태원 압사 참사' 국정조사 협의와 관련, '여야 원내수석부...

여야,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실시 합의여야가 오늘(23일) '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를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 호구 잡힌 윤석열 무서워서 벌벌 떠는 형상. 민주당은 너무 명분에만 집착하는것 같다. 굳이 싫다는 국힘당이 끌어들여 같이 국조 진행 할 필요있나? 방해만 할건데.. 차라리 국힘 빼고 야당 끼리만 국조 진행하는것이 훨씬 효율적인것 아닌가? 아답답해민주당요구하는답도않나도걸무엇하러해요이태원자신들이안전에능란하지못해사고나는것를외국가가져요보상줄만큼줘어요대한민국군조국위해훈련하다다치거나위로금없어요그런데진상조사해서재명를를조금이라도구하는시간이필요할걸민주당입만열면거짓말하는거몰라요고민정문제인 김의겸장경태,,

야당, 이태원 참사 유가족 기자회견에 “대통령 즉각 답하라”민주 “이상민 파면, 국정조사 협조해야”...정의 “국민의힘, 국정조사 로 책임 있는 모습 보여야” 대통령실이 예의없다고 고발하는거아녀? 눈물포르노/ 민주당감독!? 이제 그만 글러먹은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주호영 '예산처리 후 국조, 불가피한 합의‥정쟁 안돼'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여야 합의로 10·29 참사 국정조사 를 실시하는 데 대해 '불가피한 합의였다'고 밝혔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비대위 회의에서 '불만스러운 점이 ... 왜?! 뭐 로비스트 들이 볶아? ㅋ

국민의힘 '예산안 처리 뒤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하겠다'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은 오늘(23일) 의원총회를 열고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와 관련해 내년..

국민의힘 이태원 특위, 서울경찰청 방문 “경찰 안일함으로 ‘사고’ 못 막아”개소리들하고있네

발행 2022-11-24 12:09:06 수정 2022-11-24 12:12:18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용산이태원참사진상규명과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국민의힘이 불참하며 회의가 파행했다.기자 페이지 "여야 협상 교착 상태…대상 기관 등 4가지 쟁점 양보 못해"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박형빈 기자=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23일 여야의 '이태원 압사 참사' 국정조사 협의와 관련,"여야 원내수석부대표가 모여서 논의했는데 4가지 점에서 이견이 있어서 현재는 교착상태이고 깨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본다"며"하나라도 관철이 안 되면 국정조사는 어렵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여야가 오늘(23일)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발행 2022-11-22 16:58:12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대회의실에서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다리던 야당 의원들이 회의장을 나서고 있는 모습. 2022.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주호영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23일 오후 국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11. 〈사진-연합뉴스〉 국정조사 기간은 내일(24일)부터 45일 동안이며 본회의 의결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24.11. ⓒ뉴스1 24일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운영에 제동이 걸렸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유족이 무능한 국가를 향해 그날의 진실, 제대로 된 조사, 책임자 문책과 대통령의 공식적인 사과까지 묻고 계신다.

국민의힘 특위 위원들이 주호영 원내대표가 타결한 ‘여야 국정조사 합의문’에 돌연 이의를 제기하며 첫 회의부터 파행했다.co. 앞서 여야는 국정조사 시기와 기간, 대상 범위 등을 놓고 협상을 진행해왔습니다. 국정조사 특위는 이날 오전 11시 국회에서 첫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여야 간사를 선출한 뒤, 오후 2시 예정된 본회의에 올릴 국정조사 계획서 성안 작업을 마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회의 시간이 지나도록 국민의힘 특위 위원들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광고 그러면서"국정조사가 제대로 된 조사를 해야지 정쟁으로 끌다가 기간을 2달, 75일 이렇게 하면 안 된다"며"국회의장이 의견을 낸 대로 하지 않으면 우리는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내에는 특위에 참석하는 민주당 우상호·김교흥·권칠승·신현영·윤건영·이해식·조응천·진선미·천준호, 정의당 장혜영,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만 자리를 채웠다. 민주당 특위 간사로 내정된 김교흥 의원은 굳은 표정으로 회의장에 들어서며 이날 아침 갑작스럽게 국민의힘 이만희 특위 간사 내정자로부터 온 협의 요청 사항에 대해 전했다. 그러면서 국정조사 대상 기관을 정하는 문제와 관련,"조사는 철저히 수사 기관이 하고, 우리(국회)는 재발 방지나 (참사가) 뭐 때문에 일어났는지만 중점적으로 해야 하는데 (정쟁이) 또 되풀이되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정미 대표는 서면으로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윤 대통령은 이 호소에 즉각 답해야 한다.

김 의원은 “나머지는 여야 간 합의가 다 이뤄졌는데, 전날 조사 대상기관에 대검찰청 부분을, 양당 원내대표끼리 다 합의해 합의문까지 발표했는데 국민의힘에서 대검찰청을 좀 빼달라 해서 합의가 안 됐다”며 “특위가 잠시 미뤄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주호영,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전날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국정조사’에 합의하며 ▲대통령실 국정상황실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중앙응급의료상황실 포함) ▲대검찰청 ▲경찰청 ▲소방청 ▲서울특별시 ▲서울시 용산구 ▲서울경찰청 ▲서울용산경찰서 ▲서울종합방재센터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울 용산소방서 ▲서울교통공사 등을 조사 대사 기관으로 올렸다. 끝으로 주 원내대표는"지금까지 원내대표들 사이에서 정기국회를 어떻게 잘 마무리할지 여러 협의가 돼 온 내용들이 있는데 그걸 이번에 같이 정리하자고 하니까 (민주당은) 국조에 관한 부분만 하자고 고집하고 있다"며"네 개를 다 안 들어줘서 하나라도 관철이 안 되면 우리는 (합의를) 안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특위 위원들이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대검찰청에 관한 조사다. 당초 야 3당(민주당·정의당·기본소득당)이 제시한 국정조사 계획안에는 대통령실 대통령경호처와 법무부 등이 포함됐지만 여야의 협상 과정에서 이를 제외했다. yjkim84@yna. 대신 박 원내대표는 전날 취재진과 간담회에서 “법무부를 뺐지만 대검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 요구해 반영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지난 10월 29일 참사 발생 이후 처음 밝힌 공식 입장이다.

김 의원은 “대검찰청의 마약과 경찰의 마약 상황이 다른데 굳이 왜 넣느냐는 것(이 국민의힘 입장)”이라며 “우리는 이태원 참사 전부터 대통령이 마약 얘기를 했고, 26일 당정회의도 했기 때문에 대검찰청의 상황을 봐야 한다.kr. 그래서 꼭 넣어야 하는 건데 저기는 ‘하등 관계없는데 왜 넣느냐’고 얘기한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주 원내대표가 (합의문을 발표하며) 합의 문항, 대상 기관을 읽었는데 아마 국민의힘 쪽에서 상황이 또다시 바뀐 거 같다”고 했다. 특위 회의 재개 시점은 미정이다. 본회의에 여야가 합의한 국정조사 계획서가 올라갈 수 있을지도 불투명하다.

김 의원은 여당과 합의 불발 시 이날 중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할 가능성에 대해 “야 3당 합의안대로 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도 “정치라는 게 순간에 합의되기도 하니 좀 보자”고 말했다. 이만희 의원과는 “계속 전화해 만나면 된다”고 회동 여지를 열어뒀다. 기사 원소스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