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 세번째 확진 환자 발생

우한 거주자 일시 귀국

26.1.2020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뒤 의심 증상이 나타나자 25일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 신고해 격리 치료를 받아왔다

우한 거주자 일시 귀국

홍콩 시민들이 25일(현지시각) 통근 기차를 이용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을 막기 위해 일제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홍콩은 이날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비상상태’를 선포했다. 홍콩/AFP 연합뉴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일명 우한 폐렴) 감염증 확진 환자가 세번째로 발생했다. 26일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54살 한국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중국 우한시 거주자로 20일 일시 귀국했다. 당시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었으나 22일부터 오한 등 몸살기를 느끼고 해열제 복용 뒤 증상이 나아졌으나 25일부터 기침과 가래증상이 발생해 당일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신고했다. 환자는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인 경기도 명지병원에 격리돼 치료를 받던 중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확진환자와 관련해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중에 있으며 오후 5시께 중간 경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모두 3명이다. 첫번째 환자인 중국국적의 여성(35)은 인천의료원에, 두번째 환자인 한국국적 남성(55)은 국립중앙의로원에서 각각 치료중이다. 또 중국을 다녀와 14일 이내 발열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48명이다. 이중 47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와 격리 해제됐고 1명은 검사가 진행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 발견과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국민과 의료계의 협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를 자주하고 기침할 때에는 손이 아닌 옷소매로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병원을 방문할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달라고 밝혔다. 이찬영 기자 lcy100@hani.co.kr 후원하기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실을 알리고 평화를 지키는 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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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입국절차에서 경유지를 적도록하여 우한에서 입국하는 자를 관리대상자로 분류해 관찰해야지요. '국내 '신종 코로나' 세번째 확진자 발생...54세 한국인' 조심해야 한다...치료가 '매우 어렵다'고 한다. 한편 나라가 디비진다. 💀💀국정원 해킹사건(빨간 마티즈)에 연루된 이낙연(전 총리)-정세균(현 총리)-서훈(국정원장)이 긴급체포되며 구속된다(메인트윗의 '이 스레드' 참고). 한겨레의 관심요. 조심해야 한다...치료가 '매우 어렵다'고 한다.

[KBS 뉴스특보 다시보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세 번째 확진자 발생▣ KBS 24시뉴스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매일 오전 6시와 오후 9시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재부팅합니다. 해당 시간대에 24시 뉴스를 시청하시는 분들은 라이브 플레이어창에 '종료' 안내문이 뜨는 경우, 24시뉴스 LIVE 창을 다시 실행해 이용해 주세요. ▣ KBS1, KBS2T...

'우한 코로나' 국내 3번째 환자 발생…54살 한국인 남성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린 3번째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50대 한국 남성인데, 귀국 당시에는 증상이 없어서 보건당국의 관찰 대상에 빠져 있었습니다. 박찬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되어있는데 트위터엔 왜 이렇게 제목 올려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라고 질병관리본부가 갈쳐주면 갈텨주는데로 좀 써라. 반정부질에 정신줄 놓은 시방새야.

중국, '우한 코로나'에 국내·해외 단체관광 중단중국이 '우한 코로나'의 확산을 막기 위해 국내와 해외 단체관광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여행사협회는 문화관광부의 요구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여행사들이 호텔과 항공편 예약을 포함한 모든 단체관광 업무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중국중앙방송 CCTV가 보도했습니다.

[KBS 뉴스특보 다시보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두 번째 확진자 발생▣ KBS 24시뉴스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매일 오전 6시와 오후 9시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재부팅합니다. 해당 시간대에 24시 뉴스를 시청하시는 분들은 라이브 플레이어창에 '종료' 안내문이 뜨는 경우, 24시뉴스 LIVE 창을 다시 실행해 이용해 주세요. ▣ KBS1, KBS2T...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국내 두번째 환자와 접촉 69명 능동감시감염 증상이 있는지 여부를 추가 조사하는 한편,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관할 보건소에 통보해 14일간 동안 발열·호흡기 증상 여부를 살펴보는 능동감시를 진행한다

국무총리, 오후 3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긴급회의정부는 오늘(24일)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관계기관회의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오늘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정보 공개는 안하면서 자금성 폐쇄시키는 것 봐라!! 중국관광객 입국금지를 못하면 무비자 입국 허용하고 있는 제주공항이라도 일시적 폐쇄 시급. 최선의 답은 중국인차단 왜 각국의 우한 폐렴 환자 확진자가 중국 관광객인지 간과해서는 안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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