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8일째...22~28층에서 미약한 반응

2022-01-18 오전 8:00:00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8일째...22~28층에서 미약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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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8일째...22~28층에서 미약한 반응

[앵커]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는 8일째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아직 실종자 5명의 구조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는데요.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선열 기자![기자]네, 광주 화정동 붕괴 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앵커]오늘 수색 작업은 어떻게 진행됩니까?[기자]네, 사고 8일째...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선열 기자![앵커]네, 사고 8일째인 오늘도 오전 7시 반부터 수색작업이 재개됐습니다.하지만 아직 추가 실종자를 찾지는 못한 상태입니다.이를 위해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한 건물 외벽에 타워크레인을 묶는 작업이 진행됐습니다.기존 크레인을 와이어로 보강한 후에 금요일쯤에는 해체 작업을 마친다는 계획입니다.콘크리트 부실 시공 여부를 밝히기 위해 납품된 콘크리트 품질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이번 사고와 관련해 현장 관계자 9명도 추가로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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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몽규 HDC그룹 회장 사퇴 “광주 아파트 사고 책임”광주광역시 서구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경영 일선에서 사퇴한다고 발표했다. 사퇴만하고 법적책임에서 쏙 빠지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람이 죽었고, 수많은 입주자가 피해를 보게 생겼다. 또 회사가치는 개박살났고, 주주는 땅을 치고 통곡한다. 정몽규는 반드시 법적 처벌받아야 한다. 사업 한다고 깝죽대며 사람만 죽이는 악마•마귀 사장•공장장•대리•과장•부장•책임자• 주주총회 미필적 살인자들 다 사형시켜야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는다 -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고•사수하라 가정이 무너져 내린다

광주 아파트 콘크리트 타설 작업 재하도급 정황 확인노동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된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콘크리트 불량과 부실시공, 재하도급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지만, 현장 접근이 어려워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재하도급 재재하도급은 이바닥의 관행입니다. 현대도 다 알고 있어여. 원청인 현대는 빠지고 그 밑의 또 밑의 회사들만 죽어 나갈거같은 예감이 들어 저렇게 많이 죄없는사람이 죽어나가도 이런 시스템은 바뀌지 않을거란 생각도 세계8위 경제대국 ? 에라이 자랑이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무너진건물의 철근 들이 구부러져 연결되어있지않고 쪽쪽곧은가?이쪽저쪽연결 부위가 철근끼리 구부려서 콘크리트 를부어서 그굳게해야 하는것 아닌가?사진을보니 연결 부위가없고 그냥좌우로 철근만얹어 놓았네.거기다가.영하의 날씨에 너무빠른 공사로 인하여 굳지않아 무게때문에 무너젔다.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예비 입주자 “아이파크 1·2단지 철거 후 다시 공사해야”예비입주자대표회의는 안전진단 없이 이번 사고의 확실한 책임으로 화정 아이파크 1·2단지를 모두 철거하고 재건축해 달라고 요구했다. 선분양 호구 장사... 이제 끝내자. 사업 한다고 깝죽대며 사람만 죽이는 악마•마귀 사장•공장장•대리•과장•부장•책임자• 주주총회 미필적 살인자들 다 사형시켜야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는다 -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고•사수하라 가정이 무너져 내린다

'이런 건 처음' 전문가 19명 혀 내두른 광주 붕괴 사고광주 아파트 붕괴현장을 둘러본 안전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도 하나같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습니다.

[만리재사진첩] ‘광주 사고 엿새째’ 간절한 기다림광주 붕괴사고 현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철조망에 노란 리본을 묶으며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고 있습니다.

심상정, 광주 붕괴사고 현장 찾아 실종자 가족 위로···잠적 후 첫 공개일정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6일 광주 서구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 응원합니다 👍👍 참사를 자신의 정치적 홍보로 이용하려는 것도 역겹고 웃긴 거. 정치인이 저런 현장에 사고 수습 중에 가면 그거 의전하기 위해 역량이 분산되는 거. 더구나 저곳은 매우 위험한 상태로 알려져 있어서 관계자가 아니면 접근하는 것도 매우 큰 민폐임. 다시 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앵커]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는 8일째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콘크리트 펌프차 업체가 타설…불법성 조사 경찰 “실종자 수색이 우선…소환 조사 미뤄” 붕괴 사고 6일째를 맞은 16일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 현장에서 구조당국이 중장비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서구 화정 아이파크 아파트 예비 입주자들이 해당 아파트 단지 전체 철거를 촉구했다.

아직 실종자 5명의 구조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는데요.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선열 기자! [기자] 네, 광주 화정동 붕괴 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수사본부 관계자는 “펌프카 업체 직원이 콘크리트 타설을 한 건 맞는데 불법 하도급인지는 여러 자료를 종합해 판단해야 할 문제”라고 설명했다. [앵커] 오늘 수색 작업은 어떻게 진행됩니까? [기자] 네, 사고 8일째인 오늘도 오전 7시 반부터 수색작업이 재개됐습니다. 오늘 수색작업에는 인력 2백여 명과 인명 구조견 11마리가 투입됐습니다. 예비입주자대표회의는 안전진단 없이 이번 사고의 확실한 책임으로 화정 아이파크 1·2단지를 모두 철거하고 재건축해 달라고 요구했다.

대책본부는 구조견을 투입해 전 층을 수색한 결과 22~28층에서 약간의 반응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다수의 전문가는 콘크리트 불량이나 양생기간(굳히는 기간)이 짧다는 의견을 제시했지만, 현장소장 등은 “정상적으로 공사를 진행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추가 실종자를 찾지는 못한 상태입니다. 오늘부터는 건물 상층부 보강 작업과 지상층 수색이 같이 이뤄집니다. 소방당국은 22층에 전진 지휘소를 설치해 진입로를 확보하고, 고층부 수색에 나서겠단 계획입니다. 현장 안전조치가 마무리되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합동 감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한 건물 외벽에 타워크레인을 묶는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이와 함께 기울어진 타워크레인을 해체하기 위한 대형 크레인도 설치 중입니다. 한 대는 조립이 완료됐고, 다른 한대도 오늘 조립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문희준 광주서부소방서장은 “바람 등 기상의 영향으로 한때 작업을 중지하기도 했다. 기존 크레인을 와이어로 보강한 후에 금요일쯤에는 해체 작업을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이과 관련해 붕괴 원인을 찾기 위한 경찰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 콘크리트를 납품한 10개 업체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경기도 출신인 이 노동자의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콘크리트 부실 시공 여부를 밝히기 위해 납품된 콘크리트 품질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이를 위해 경찰은 납품 관련 서류와 작업일지 등을 확보했습니다. 국토교통부도 오늘(18일) 콘크리트 강도 측정을 위한 현장 잔해물을 수거해 성분 분석에 나섰습니다. 김용희 김윤주 기자 kimyh@hani. 이번 사고와 관련해 현장 관계자 9명도 추가로 입건됐습니다.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 공사부장 등 직원 5명과 하청 업체 현장소장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가, 감리 3명은 건축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경찰은 지금까지 입건된 10명과 하청 업체 관계자 등 4명을 포함해 모두 14명을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지금까지 광주 화정동 붕괴 사고 현장에서 YTN 오선열입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 후원하기 후원제 소개 이슈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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