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붕괴 아파트 내부서 실종자 1명 발견…생사 확인 중

2022-01-13 오후 12:22:00

광주 붕괴 아파트 내부서 실종자 1명 발견…생사 확인 중 #광주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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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붕괴 아파트 내부서 실종자 1명 발견…생사 확인 중 광주 아파트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주상복합 아파트 붕괴 사고 사흘째를 맞은 13일 오전 실종자 6명을 찾기 위한 수색견이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닷컴 기사퍼가기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붕괴 사고 사흘째를 맞은 13일 오전 실종자 6명을 찾기 위한 수색견이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연합뉴스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실종자 6명 중 1명이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발견한 실종자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13일 오전 11시 14분께 광주 서구 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지하 1층 계단 난간 부근에서 남성 1명이 구조대원에 의해 발견됐다.소방당국은 이 남성의 생사를 확인하고 있으며 철선과 콘크리트 등 적재물을 치우는 대로 남성을 구조할 계획이다.

소방당국은 전날에도 인근 지점을 수색했으나 이날 오전 콘크리트 잔해를 치우는 과정에서 남성을 발견했다.구조 당국은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인명구조견 10마리와 수색팀 52명을 투입해 수색을 재개했다.지난 11일 오후 3시 46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화정아이파크 공사 현장에서 아파트 23∼38층 외벽 등 구조물이 무너져 내려 1명이 다치고 6명의 연락이 두절됐다.김은지 부산닷컴 기자 sksdmswl807@busan.comⓒ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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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광주 아파트 붕괴' 추가 붕괴 우려 노동자 수색 중단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로 노동자 6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소방당국이 추가붕괴 우려에 실종자 수색을 중단했다. 건물붕괴 광주 수색중단 외벽붕괴

'광주 아파트 붕괴' 실종자 가족 '생사를 모르니까 답답해'광주 서구 화정현대아이파크 주상복합 아파트 구조물 붕괴 이틀째를 맞은 지난 12일 수색견이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탐색에 투입되고..

[속보]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실종자 1명 발견[속보]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실종자 1명 발견. 광주 서구 화정현대아이파크 주상복합 아파트 붕괴 현장. 〈사진-연.. 살아 계신채로 발견 되신거라면 좋겠습니다..

[속보]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실종자 1명, 지하 1층 계단에서 발견

[단독] 광주 붕괴 아파트, 사고 한달 전 국토부 안전 점검에서 빠졌다전문가들은 이번 붕괴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겨울철 무리한 콘크리트 공사에 따른 품질 불량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사업 한다고 깝죽대며 사람만 죽이는 악마•마귀 사장•공장장•대리•과장•부장•책임자• 주주총회 미필적 살인자들 다 사형시켜야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는다 - 대한민국에서 애를 낳겠다는 사람은 아이가 일터에서일하다 개죽음 당할것에 일조하는 애국의 길이다. 왜 애를 낳으라고 지랄이야

‘붕괴’ 광주 아파트, 행정처분 27차례-민원 324건…또 인재였나붕괴 사고로 근로자 6명이 실종된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의 시공사 HDC현대산업개발이 공사 기간 각종 규정을 위반해 관할 구청으로부터 27건의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12일 확인…

가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붕괴 사고 사흘째를 맞은 13일 오전 실종자 6명을 찾기 위한 수색견이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조호익 광주 서부소방서 재난대응과장이 11일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광주 서구 화정현대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구조물 붕괴 이틀째를 맞은 지난 12일 수색견이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탐색에 투입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실종자 6명 중 1명이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발견한 실종자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   조호익 광주 서부소방서 재난대응과장은 11일 밤 8시 10분쯤 열린 3차 브리핑을 통해"광주 서구 화정동 아이파크 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140m 높이 대형 크레인의 붕괴 우려에 수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11시 14분께 광주 서구 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지하 1층 계단 난간 부근에서 남성 1명이 구조대원에 의해 발견됐다. 다른 일가족 분들은 본인들이 차라리 들어가겠다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남성의 생사를 확인하고 있으며 철선과 콘크리트 등 적재물을 치우는 대로 남성을 구조할 계획이다. 연합뉴스현재까지 현장 작업자 6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전날에도 인근 지점을 수색했으나 이날 오전 콘크리트 잔해를 치우는 과정에서 남성을 발견했다.

구조 당국은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인명구조견 10마리와 수색팀 52명을 투입해 수색을 재개했다.   실종자 가운데 5명은 건설 현장 주변에서 휴대전화 위치가 잡혔으나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가족은 "사고 소식 듣자마자 가족들이 당연히 전화부터 했다"며 "처음에는 두 번 신호가 가더니 그 후로부터는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3시 46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화정아이파크 공사 현장에서 아파트 23∼38층 외벽 등 구조물이 무너져 내려 1명이 다치고 6명의 연락이 두절됐다. 김은지 부산닷컴 기자 sksdmswl807@busan. 하지만 이들이 이날 현장에 투입됐는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com ⓒ 부산일보(www. 한계가 오는 상황"이라고 토로했습니다.busan. 현재 타워크레인은 아파트 외벽과 고정하는 2~3개의 브라켓이 이번 사고로 빠져 추락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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