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김건희 소환할 거냐”…한동훈 “수사 방식은 여러 가지”

19일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서 설전

2022-05-19 오후 4:24:00

고 의원은 한 장관이 연루된 채널에이 ‘검언유착’ 의혹을 거론하며 심경을 묻기도 했다

19일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서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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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필코~ 해야 겠는데… …전주 개씨 - [개•나•견] 이 문제 ㅉㅉㅉㅉ 그래 법기술이 여러가지란 말이지. 수사 안하고 기소 안할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란 말이지 그동안 경험으로 방법이 얼마나 많겠나 수사를 법대로 해야지 사람에 따라 다른가 보지? 추잡한 세키야~ 소통령_법무장관 주가조작_피의자 특수관계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도이치모터스 김건희 윤석열 [단독] '尹 장모가 던진 물량, 김건희가 32초 만에 받아' '엄마가 던지자 32초만에 받은 딸'... 김건희 모녀 '통정매매' '2010년, 같은 IP로 계좌 동시 접속' 모녀 통정매매 같은IP 동시접속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7개월간 구렁이작전 '경찰 내사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2월부터 약 7개월간 주식을 소액으로 사고 파는 이른바 구렁이작전 이 진행됐고, 본격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린 시점은 2010년 10월부터다.'

고민정 '김건희 소환할거냐' 한동훈 '수사 방식은 여러가지'고 의원은 질의 시간 15분 내내 한 장관을 향해서만 질문을 했습니다.\r고민정 한동훈 핸드폰비번도 못 푼 무능한 검찰 덕분에 범죄혐의자가 법무부장관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세상. 검찰수사는 한동훈처럼... '고민정 의원 예결위에서 한동훈 장관 상대로 2차 청문회 진행' 한심해서 진짜. 물어볼건 안물어보고. 진심 국회의원 수 줄였으면. 한동훈 판판이 위너 고민정 정도로는..

고민정 '김건희 소환할거냐' 한동훈 '수사 방식은 여러가지'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고동욱 박형빈 기자=1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사이에 불... 가만히보면 검사들이 별건수사로 먼지털이한 과거에는 있엇지만 진보놈들이 한번 꼬투리 잡으면 과거 별건 수사한 검사들보다 더한짓 더악랄하게 털을려고 한다는것 특히 끼워 맞춰서 지들 꼴린대로 해석한다는것 법원에서 결정내려도 요놈들은 죽엇다 깨어나도 인정 안하는 버릇이 있다는것 문재인 이재명은 필요 에따라 소환 할겁니다 고민정 검건희는 조사 가 다되었고 이사람아 ~!? 아주 정말 지저분한 인간들이여 SNS를 활용하시는 분들은 지금의 진보들은 개같이 다뤄야 한다고 생각함 자들은 절~대 인정 안합니다 지들이 잘못을해도 수사햇다고 복수심에 가득찬 놈들이죠 어떻케든 끼워 맞춰서 벗어나면 남에게 독박씌워서 국민팔아 인민재판할 놈들이죠 함~보슈 제말이 거짓인지

황교익 '김건희 안경 5만원, 휴지는 7만원' 건희사랑 '딱 유치'팬에게 선물받아 착용한 5만원대 안경이 '서민 코스프레' 논란으로 번졌습니다.\r김건희 안경 서민 황교익 건희사랑 논문표절, 학위위조, 주가조작하는 습관을 못 고친 이젠, 휴지를 가지고. 정확한 가격 알아보고 씹든가? 헛발질만 하는 좌파들. 진짜 이땅을 떠나거라. 경기도 이천 쿠팡 대형화재 나서 소방관이 생사불명한데 경기도지사 이재명이랑 떡복이 먹방쇼나 하던 분이 누굴보고 뭐라?

윤 대통령에 '레이저 눈빛' 쏜 김건희?…이준석이 밝힌 그날의 진실취임 기념 만찬장에서 김 여사가 쳐다보자 윤 대통령이 술잔을 내려놓은 듯한 모습이 화제가 됐다. 여기서는 저쌍판 좀 안봤으면~~ 하버드출신 이준석,강용석,램지어... 참~해석도 가지가지.

김건희 여사 일상 속 안경, 알고보니 팬 선물…얼마짜리길래김건희 여사의 일상 사진이 공개됐습니다.\r김건희 영부인 일상 이게 국민이 알아야 할 뉴스냐? 탬버린 계좌나 한번 추적해봐라. 글버러지들아. 그거 쓴시키 쌍판 좀 보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안 받나요?

고민정 '김건희 소환할거냐' 한동훈 '수사 방식은 여러가지'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고동욱 박형빈 기자=1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사이에 불... 가만히보면 검사들이 별건수사로 먼지털이한 과거에는 있엇지만 진보놈들이 한번 꼬투리 잡으면 과거 별건 수사한 검사들보다 더한짓 더악랄하게 털을려고 한다는것 특히 끼워 맞춰서 지들 꼴린대로 해석한다는것 법원에서 결정내려도 요놈들은 죽엇다 깨어나도 인정 안하는 버릇이 있다는것 문재인 이재명은 필요 에따라 소환 할겁니다 고민정 검건희는 조사 가 다되었고 이사람아 ~!? 아주 정말 지저분한 인간들이여 SNS를 활용하시는 분들은 지금의 진보들은 개같이 다뤄야 한다고 생각함 자들은 절~대 인정 안합니다 지들이 잘못을해도 수사햇다고 복수심에 가득찬 놈들이죠 어떻케든 끼워 맞춰서 벗어나면 남에게 독박씌워서 국민팔아 인민재판할 놈들이죠 함~보슈 제말이 거짓인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9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고 의원은 이날 오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건희 여사를 수사하실 것이냐”고 한 장관에게 물었다. 김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연루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을 언급한 것이다. 한 장관은 “이미 수사가 되고 있고, 대단히 많이 진행되고 있다”며 “저는 직접 수사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검찰이 공정하게 수사하고 공정하게 처분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고 의원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산업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언급하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조사한 지 얼마만큼 됐느냐”고 다시 따져 물었다. 야권으로부터 문재인 정부를 겨냥했다는 의구심을 받는 산업부 블랙리스트 수사에 비해 김 여사에 대한 검찰 수사가 더디게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한 장관은 “산업부 블랙리스트 수사는 범위를, 테마를 넓혀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수사가 (이뤄진 것이고), 도이치 모터스는 기존에 없었던 사건을 정치권에서 고발한 사건으로 알고 있다”며 “그것을 1년 넘게 수사했고 최종적인 처분만 남아있다”고 답했다. 검찰이 김 여사에 대한 소환 수사를 진행하지 않은 점이 도마위에 오르면서 두 사람의 공방은 한층 격해졌다. 고 의원이 “(사건을) 마무리 소환조사가 이뤄져야 되는 것이 상식적인 것 아니냐”고 묻자, 한 장관은 “수사의 방식은 여러 가지 있다”고 했다. 고 의원이 “조사의 방법이 뭐가 있느냐”고 재차 물었지만, 한 장관은 즉답을 피한 채 “사건의 내용과 진행 상황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이후에도 김 여사 소환 여부를 놓고 양쪽의 물고 물리는 공방전은 한동안 계속됐다. “무엇이든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는 수사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냐”는 고 의원의 질의에, 한 장관은 “구체적 사안을 가지고 법무부 장관한테 수사를 해야 한다, 말아야 된다…(물으면 답을 할 수 없다)”고 되받아쳤다. 고 의원은 ‘수사는 이름을 가려도 똑같아야 한다’고 한 한 장관의 발언을 거론하며 “김 여사의 수사도 역시 그렇게 진행돼야 한다”고 했고, 한 장관은 “너무 당연한 얘기”라고 했다. 고 의원은 한 장관이 연루된 ‘검언유착’ 의혹을 거론하며 심경을 묻기도 했다. 한 장관은 이를 ‘권언유착’사건으로 고쳐 말하면서도 “개인 문제”라며 즉답을 피했다. 이후에도 같은 질문이 이어지자 한 장관은 “제 사건에서 제 가족이 어떻게 힘들었는지까지는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의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의 피해자인 유우성씨의 심경이 어땠을지 묻는 고 의원의 질의에는 “개인 감상을 물어보실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심우삼 기자 wu3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후원하기 후원제 소개 두근거리는 미래를 후원해주세요 소외 없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평등하고 자유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후원하기 후원제 소개 연재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