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 산불 야간진화...'산불 대응 3단계' 지속

2022-04-11 오후 6:30:00

경북 군위 산불 야간진화...'산불 대응 3단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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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 산불 야간진화...'산불 대응 3단계' 지속

[앵커]경북 군위군에서 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다시 확산하면서 이 시각에도 야간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산림 당국은 최대 수준 동원령인 '산불 3단계'를 유지하면서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송재인 기자!그제 오후 발생한 산불이 지금...

경북 군위군에서 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다시 확산하면서 이 시각에도 야간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최대 수준 동원령인 '산불 3단계'를 유지하면서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송재인 기자!그제 오후 발생한 산불이 지금까지 꺼지지 않고 있는 거죠?[기자]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며 여전히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날이 어두워지면서 산림 당국은 헬기를 철수하고, 현장 인력을 통해 방화선을 구축하는 야간 진화 체제로 들어섰는데요.

산불 특수진화대원과 소방대원 480여 명이 지상 진화를 통해 확산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산림 당국이 최고 수준 동원령인 '산불 3단계'를 유지하며 광역 단위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진화율은 여전히 50%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저녁쯤 진화율이 50%를 넘었다고 보고 있었지만, 밤사이 바람이 강하게 불며 면적이 다시 늘어났다고 밝혔는데요.산림청은 현장 지형이 험하고 가팔라 진화대원 진입이 쉽지 않은 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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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경북 군위 산불 진화 속도…피해 면적 500만 ㎡[앵커] 강원도 양구에서 산불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발생한 산림 피해면적만 500만 제곱미...

경북 군위 산불 이틀째 야간진화...최고 수준 동원령 유지[앵커]경북 군위군에서 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다시 확산하면서 이틀째 야간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산림 당국은 최대 수준 동원령인 '산불 3단계'를 유지하면서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송재인 기자!어제 오후 발생한 산불이 지금까지 ...

양구 산불 '산불 3단계' 격상…야간 진화 작업강원도 양구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번지며 산림당국이 산불 대응 3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양구군 양구읍 송청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6시간 가까이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leesungi77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 감사드림니다.

양구 산불 3단계 격상...경남·경북에서 또 산불[앵커]어제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났는데요.강원도 양구군에서 난 산불은 밤사이 민가까지 번지면서 대응 3단계가 발령됐습니다.경남과 경북에서도 밤사이 또 다른 산불이 났습니다.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산 능선을 타고, 화마가 끝없이 번져 나갑니다.몸도 가누기 힘든 가파른 비탈에서...

양구 산불 3단계 격상...경남·경북에서 또 산불[앵커]강원도 양구군에서 난 산불은 밤사이 민가까지 번지면서 대응 3단계가 발령됐습니다.경남과 경북에서도 밤사이 또 다른 산불이 났습니다.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산 능선을 타고, 화마가 끝없이 번져 나갑니다.몸도 가누기 힘든 가파른 비탈에서 대원들은 사력을 다해 불을 끕니다....

[앵커] 경북 군위군에서 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다시 확산하면서 이 시각에도 야간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원도 양구 이외에도 지난 주말,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입력.[앵커] 경북 군위군에서 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다시 확산하면서 이틀째 야간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최대 수준 동원령인 '산불 3단계'를 유지하면서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 소식은 강민우 기자입니다. 송재인 기자! 그제 오후 발생한 산불이 지금까지 꺼지지 않고 있는 거죠? [기자]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며 여전히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서 산림 당국은 헬기를 철수하고, 현장 인력을 통해 방화선을 구축하는 야간 진화 체제로 들어섰는데요. 어제(10일) 낮 1시 10분쯤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 옥녀봉 해발 526미터 지점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산불 특수진화대원과 소방대원 480여 명이 지상 진화를 통해 확산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산불 특수진화대원과 소방대원 484명이 투입해 밤사이 산불 확산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이 최고 수준 동원령인 '산불 3단계'를 유지하며 광역 단위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진화율은 여전히 50%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36대와 산불특수진화대원 200여 명을 투입했지만 강한 바람과 험준한 지형 탓에 낮 동안 불길을 잡지 못했습니다. 저녁쯤 진화율이 50%를 넘었다고 보고 있었지만, 밤사이 바람이 강하게 불며 면적이 다시 늘어났다고 밝혔는데요. 산림청은 현장 지형이 험하고 가팔라 진화대원 진입이 쉽지 않은 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이 산불로 산림 51헥타르 이상이 소실된 것으로 추산됩니다. 그제 오후 1시 반쯤 군위군 삼국유사면 옥녀봉 부근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정상부로 번졌고, 230여ha 산림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후 한때 산불이 학성리 마을 근처까지 번지면서 주민 40명이 마을회관으로 대피하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건물과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산림당국은 헬기를 재투입해 본격적인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군위군은 인명 피해 가능성을 우려해 매성리와 연계리, 지호리 주민들에게도 재난 문자 등을 통해 유사시 대피를 안내한 상태입니다.

관련 소식 들어오면 추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송재인입니다. 산림당국은 전문진화대 등 인력 280여 명을 투입해 밤샘 진화 작업을 벌였고, 2시간 반 만에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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