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주빈 수사상황 일부…예외적 공개 결정

검찰, 조주빈 수사상황 일부…예외적 공개 결정

3/26/2020

검찰, 조주빈 수사상황 일부…예외적 공개 결정

여성과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이 첫 검찰 조사..

[앵커] 여성과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이 첫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서울중앙지검에 나가있는 여성국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여 기자, 조주빈 변호인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하는데 오늘(26일) 조사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기자] 조주빈은 오전 9시 55분쯤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했습니다. 어제 조씨의 변호인은 선임 당시와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취지로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검찰은 조주빈에게 변호인 사임계가 들어왔다고 알렸고, 조주빈은 해당 변호인과 짧은 면담을 했습니다. 조주빈이 오늘 혼자 조사를 받겠다고 해 변호인 참여 없이 10시 20분부터 첫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점심 식사를 한 뒤 다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앵커] 검찰이 이번 사건의 수사 상황을 일부 예외적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죠? [기자] 네, 검찰은 어제 형사사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사건의 일부 수사 상황을 재판 이전이라도 공개하도록 결정했는데요. 작년 12월에 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에 따른 조치입니다. 검찰은 "사건 내용의 중대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면서 "수사에 지장없는 범위내에서 공보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앵커]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검이 TF를 구성했는데, 법무부도 오늘 대책을 내놓았다고요. [기자] 네, 서울중앙지검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TF를 꾸렸습니다. 검사 9명과 수사관 12명, 총 21명이 이번 사건을 담당합니다. 법무부도 이런 디지털 성범죄 사건에 대한 엄정한 대응을 위해 테스크포스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지원팀과 법제도 개선팀 등을 만들어 디지털 성범죄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 뉴스

잘한결정. 국민의 알 권리가 저녀석의 인권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짜장면이 좋다고하신 장모의 수사상황도 국민은 알고싶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잠시 뒤 검찰 송치...얼굴 첫 공개조주빈, 오늘 아침 8시 검찰 송치…얼굴 공개 / 어제 ’박사방’ 운영자 신상공개…만 24살 조주빈 / 성범죄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된 건 처음

'얼굴 공개' 조주빈 검찰 송치 현장…'피해자에 사죄'성범죄 피의자 조주빈이 오늘(25일) 경찰서를 떠나 검찰로 넘겨지는 걸로 예정된 시간이 오전 8시인데요. 악랄한 수법으로 미성년자.. 연쇄 살인범 정남규를 본받아 그 안에서 자살 추천. 피해자한테 사죄 안 했다니까. 왜 기사를 이따위로 써. 감형받게 왜 일조하냐고 미칬나. 기사수정하세요. 그저 찌질한 은둔형 성범죄자 주제에 대단한 악마인척, 희대의 빌런인척하고 앉아있네. 밤새 멈출수 없었던 악마 웅앵웅 이럴거 연습했을걸 생각하니까 가소롭기 그지없다.

낮에는 봉사, 밤엔 성착취 조주빈...네티즌 '이중 인격' '그냥 범죄자'더욱 놀라운 것은 조씨가 보육원 봉사활동을 한 기간이 범행을 저지른 시점과 겹친다는 점입니다. 어느조씨도 서류 위조하고 등록금 타고 할때 다른 이들 지적질하며 법 운운하며 바른척 하더니 자신의 범죄를 가리기위해 더 이중인격적인 행동들을 하나보네 이게 영화 부당거래에서 유치원차량 운전자 했던 범인급이야?

조주빈, 1년 잠적 뒤 나타나 '도청장치 만들자'조주빈의 신상정보가 공개되면서 그에 대한 주변 사람의 증언이 잇따른다.

[속보] 경찰,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신상 공개 결정경찰,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신상 공개 결정내일 오전 8시 종로경찰서 피의자 송치시 공개경찰 '불특정 다수 여성들 피해&hel..

“범행수법 악질적”…경찰, n번방 ‘박사’ 조주빈 신상공개'아동·청소년을 포함하여 피해자가 무려 70여명에 이르는 등 범죄가 중대할 뿐 아니라 구속영장이 발부되고 인적·물적 증거가 충분히 확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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