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문자 논란에…윤 대통령 '업무 미관여' 야 '정권 사냥개'

2022-10-06 오후 2:17:00

감사원 문자 논란에…윤 대통령 '업무 미관여' 야 '정권 사냥개'

감사원 문자 논란에…윤 대통령 '업무 미관여' 야 '정권 사냥개'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 통보에 이어 감사원의 중립성 논란에 또 한번 불울 댕긴 문자메시지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선..

[앵커]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 통보에 이어 감사원의 중립성 논란에 또 한번 불울 댕긴 문자메시지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선을 그었습니다.“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 국민 생명 챙기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이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의 '문자파동'을 두고"정권의 사냥개를 자처한 감사원이 누구 지시로 정치감사에 나섰는지 실체가 분명해졌다"고 날을 세웠다.[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감사원 사무총장이 대통령실 수석에게 보낸 문자가 유출되면서 논란이 이는 데 대해 업무 관련 문의일 것이라며 감사에 관여할 명분도, 여유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감사원 업무에 대통령실이 개입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야당은 감사원이 정권의 사냥개를 자처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오늘 아침에도 북한에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는데, 그제는 괌을 겨냥해 일본 열도를 지나는 사거리 4000㎞의 IRBM(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면서 “괌은 한반도 유사시 미군의 주요 전략자산이 소재하는 곳이고, 오키나와에는 미 해군이 주둔하고 있다.강희연 기자입니다.이어"법이 정한 감사위원회 의결도 패싱하더니 뒤로는 보도자료까지 대통령실에 사전보고하면서 사실상 결재를 받은 것"이라며"말로는 '감사원은 헌법상 독립기구'라고 치켜세우더니 전 대통령을 향한 칼날을 꺼내든 뒷배는 대통령실이었다"고 말했다.[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감사원은 대통령 소속이지만 대통령실이 업무에 관여하진 않는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상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미 연합훈련을 마치고 로널드레이건호가 어제 밤 8시경 우리 수역으로 들어왔다”며 “경제도 만만찮은 상황이지만, 국제적으로도 우크라이나부터 시작해서 안보 상황이 만만찮다”고 말했다.[감사원 업무에 대해서는 관여하는 것이 법에도 안 맞고 그리고 그런 무리를 할 필요가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윤 대통령은 뭐라고 설명했습니까? [기자] 어제 노출된 문자 사진에 민주당은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감사 배후가 대통령실이라며 날을 세웠는데요.

] 전날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가 공개된 뒤 중립성 논란이 일자 하루 만에 선을 긋고 나선 겁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예정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통화에서 과거사 문제도 다룰 것이냐는 질문에 “기시다 총리와 통화에서 어떤 얘기가 주제가 될지, 어떤 것을 언급할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기시다 총리가 어제 일본 국회에서 상당히 전향적인 발언을 했다”면서 “(기시다 총리가) 그동안 일본 조야의 여론을 많이 감안했는데, (한국은) 다양한 국제적 당면 현안에 대해 함께 헤쳐나가야 할 중요한 이웃이고 한·일관계가 정상화돼야 한다는 중요한 국회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그는"정권의 돌격대, 검찰의 이중대로 전락한 감사원을 좌시하지 않겠다"며"감사원은 대통령실이 지시한 모든 정치감사를 즉각 중단하고, 최재해 원장과 유병호 총장은 당장 사퇴하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촉구했다.윤 대통령은 또 "대통령실이 감사원 업무에 관여할 정도의 "시간적 여유도 없다"고도 강조했습니다.하지만 야당은 공세수위를 높였습니다.윤 대통령은 전날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비서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이 포착된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이 말한 감사원의 독립성 원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야당이 비판한다는 질문에는 “무슨 문자가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감사원은 소속은 대통령 소속이지만 업무는 대통령실에서 관여할 수 없도록 헌법상 돼있다”면서 “파악을 해봐야하겠지만, 그건 하나의 정부 구성이기 때문에 언론 기사에 나온 업무와 관련해 문의가 있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박홍근/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정권의 사냥개를 자처한 감사원이 누구의 지시로 정치감사, 하명감사에 나섰는지 그 실체가 분명해졌습니다.그리고"문자메시지상 '또'에 주목한다"며"이는 이관섭 수석이 감사원의 언론대응에 대해 수차례 보고받았음을 의미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서면조사 통보를 한 서해 공무원 사건 관련 감사 역시 "기획된 청부 감사"라며 대통령실을 겨냥했습니다.윤 대통령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윤 대통령을 풍자한 그림에 상을 준 부천국제만화축제 주최 측에 엄중 경고 조치를 내린데 대해 윤 대통령이 표현의 자유를 강조해온 것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에는 “그런 문제는 대통령이 언급할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감사원 업무에 대해서는 관여하는 것이 법에도 안 맞고 그런 무리를 할 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당에서도 "적절치 못했단" 비판이 나왔습니다.[안철수/국민의힘 의원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참 민감한 시기에 감사원의 생명이 독립성 아니겠습니까? 그 문자 자체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적절하지는 못했다…] 오는 11일엔 감사원 국정감사가 예정돼 있습니다.기동민 간사는 취재진에게"유 사무총장이 감사위원이 포함된 위원회를 패싱하고, 청와대와 직거래하면서 감사농단을 진행하는 상황이 명백해졌다.민주당은 국감 직후 유 사무총장을 공수처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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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뚱땡이 돼지새끼는 주둥이만 열면 거짓말이야~ 정권사냥개 검찰, 감사원과 국세청 각 기관장만 사냥개 꽂으니 순식간에 개판이네. 증거가 나와도 시치미를 떼는군 어이 윤돼지새끼 이재명 감옥 갈때까지만이다 ㅅㅂ아

윤 대통령, 감사원-대통령실 문자 논란에 “업무관여 법에 안 맞고 무리할 필요 없다”윤 대통령은 전날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비서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이 포착된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이 말한 감사원의 독립성 원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야당이 비판한다는 질문에 의견을 밝혔다.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짐승같은 쓰래기야 ㅡㅡㅡ 너의말을 믿는이가 누가있냐 쓰래기 똥 덩어리야 ㅡㅡㅡ

'감사원, 정권 사냥개 자처'... 민주당, 유병호 고발한다유병호 문자파동에 "정치감사 뒷배는 대통령실" 직격... 11일 법사위 국감 후 공수처 고발 예정

'감사원 문자'에 尹 '업무 문의일 것...관여할 여유 없다'尹 '감사원 관여할 시간도, 무리할 필요도 없어' / 尹 '언론에 나온 업무 관련 문의했을 것' / '직무상 독립성, 철저한 감사를 위한 보장 장치' / 윤석열차' 묻자…'대통령이 언급할 문제 아냐'

유착 문자 뻔히 드러나도, 윤 대통령 “감사원에 관여할 시간도 없어”마누라는 쥴리할 시간이 없고, 남편은 감사원 관여할 시간이 없고~~ 또 거짓말 5개월 했으면.... 이 쌕끼는 거짓말이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쏟아내는 짐승이다 ㅡㅡ

국힘, 언론중재법 비판하더니…언론·표현의 자유 옥죄기 가속국민의힘이 MBC를 고발한데 이어 윤석열차 수상을 경고한 문화체육관광부를 감싸고 나섰습니다. 이를 두고 윤 대통령을 호위하기 위해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옥죄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자유란 무엇인가 국회를 이 새끼라 욕하는 자유는 있고 이건 안 된다니 거참,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일 지고 .. 니네같은 꼴진보 언론들이 제대로 언론 역할을 했다면 막산 같은 존재는 나올 수 도 없었고 지금의 윤도 대통령이 될 수 없었으며 늬들이 주장하는 언론탄압도 없었을 것이다. 5년간 꿀 잘 빨았지? 자유에는 더큰 책임이 따른다.. 쥐새끼들과의 관계를 철저히 밝혀야...

尹지지율 20%대로 하락…“비속어 논란 사과해야” 70% [NBS]尹지지율 20%대로 하락비속어 논란 사과해야 70% NBS 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29%‧부정평가 65% 직업병과 고개 숙이는 법부터 표현햇으면 충분히 풀어나가고 아무 문제 안돼는것을 스스로 더 혹을 부치니 하지만 MBC 문제는 집고 넘어갈 문제 기자놈들이 은근슬쩍 팩트도 아닌 살~짝 업시키고 살을 붙혀서 진실인것처럼 표현을하죠 요싸가지없는 기자놈들이 그때만 지나가면 그만인듯 표현하죠 노골적으로 어느 방송국인지 표현하것쏘 JTBC가 4대강 오염문제 허벌라게 표현하면서 국민들은 4대강 공사비에 대해서 80조~120조 들고 해먹엇다고 표현을하죠 그걸 30~40대는 믿고 있다는것 그만큼 선동질로 유언비어 퍼트려서 갈라치기하는 인간들이 있다는것 당산대교때도 얼마나 뻥튀기햇쏘 니들도 빠져나와라. 기레기짓 그만하고..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지지율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