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Sns, 가축, 과잉 단속, 국경순찰대, 난민 몰이, 논란, 미국

Sbs 뉴스, 뉴스

가축 몰듯 '난민 몰이'…美 국경순찰대 '과잉 단속' 논란

가축 몰듯 '난민 몰이'…美 국경순찰대 '과잉 단속' 논란 #SBS뉴스

2021-09-23 오후 12:06:00

가축 몰듯 ' 난민 몰이 '…美 국경순찰대 ' 과잉 단속 ' 논란 SBS뉴스

SNS 를 통해 오늘 하루 관심사와 솔직한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미국 국경순찰대 가 말 고삐를 채찍처럼 휘두르며 아이티 난민을 쫓아내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 국경순찰대가 말 고삐를 채찍처럼 휘두르며 아이티 난민을 쫓아내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가축 몰듯 '난민 몰이'입니다.지난 19일 미국 텍사스주 델 리오 다리 인근 불법 아이티 난민촌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말에 올라탄 채 가죽 고삐를 들고 난민을 위협합니다.리오그란데 강에서 육지로 올라오려는 난민들을 막아서기 위해서인데, 거칠게 말을 몰아 밀어붙이자 겁에 질린 난민들은 혼비백산해서 도망쳤고 그러다 넘어져 강물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1천배 폭등' 코인 실소유주는 한컴 회장?…'비자금' 육성 입수 군인 '빡빡머리' 사라진다…계급별 두발규정 개정 검토 [태평로] 30년 전 수서 비리도 정권 무너진 후 밝혀졌다

외신은"기마 순찰대원들이 난민들을 동물처럼 강제로 몰아붙이고 막아섰다"면서 이번 논란이 불법 이민자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조 바이든 행정부에 정치적 부담을 안겨줬다고 분석했습니다.미국 국토안보부는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겠다면서 결과에 따라 징계 조치를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10월 25일] 미리보는 KBS뉴스9

KT 인터넷 1시간 넘게 ‘먹통’…“네트워크 오류” 오늘 낮 KT 통신망이 한 시간 넘게 마비돼 식당과 온라인 ...

난민을 짐승처럼 다룬 미 국경순찰대…채찍까지 휘둘러미국 국경 순찰대가 말 고삐를 채찍처럼 휘두르며 난민을 가축 몰이하듯 쫓아내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AP 통신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텍사스주 델리오 다리 인근 불법 아이티 난민촌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국경 순찰대 일부 요원들이 말에 올라탄 채 가죽 고삐를 들고서 난민을 위협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말 타고 채찍질’ 미 국경순찰대에 “노예 단속하냐” 비난 봇물멕시코 국경지대에서 아이티인들 도강 막으려 기마 국경순찰대 채찍 휘두르며 돌진해 위협 ‘트럼프와 다른 게 뭐냐’ 민주당서도 비판 아이티 위기 미국행 인파에 바이든 ‘딜레마’ 전두환,이명박근혜때 강제진압으로 피 흘리는 깨시민들이 떠오르는...

美 10대 ‘변기 훔치기 챌린지’ 유행… 학교 화장실 문 걸어 잠갔다美 10대 변기 훔치기 챌린지 유행 학교 화장실 문 걸어 잠갔다 말 잘 듣는 강아지남 찾아요~ 망가 성남퇴폐업소후기 성기능개선 군위 퀸마마마켓 고성조건만남 모란 메시 목포 실내o隧출구장 집사일상 selca 피트니스 좋아요반사 카페 좋아요반사 소통 댓글 좋반 교회도 안가•학교에 도덕 시간도 없어•예의범절도 안가르쳐•기본 의식이 전혀없는 인간탈을 쓴 동물이 따로 없습니다

황교익 “수박, 일베 보편적 용어 아냐…치사한 공격방법”“일베의 전문용어를 이처럼 소상히 알고 있는 분은 일베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 아 또 사진이 ㆍㆍㆍ

'민식이법 1년 반' 불법 주정차 여전...단속 장비 설치율 12%[앵커]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처벌기준을 강화한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된 지 1년 반이 지났습니다.스쿨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오르고 주민신고제도 도입됐지만, 학교 앞 불법 주정차 차량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이유가 뭔지, 신준명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초등학교 2학년이던 ...

바이든 '비핵화 위한 진지한 외교 추구...구체적 진전 필요''美, 한반도 비핵화 위해 진지하고 지속적 외교' / '실질적 약속·가능한 계획의 구체적 진전 추구' / 대화 재개 촉구·北 책임 있는 조치 필요성 강조 / 바이든, 北 탄도 미사일 발사 별도 언급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