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관객들도 공감'…'부재의 기억' 아카데미 뒷이야기

'해외 관객들도 공감'…'부재의 기억' 아카데미 뒷이야기

18.2.2020

'해외 관객들도 공감'…'부재의 기억' 아카데미 뒷이야기

아카데미 후보작이었던 영화 '부재의 기억' 뒤에는 알려지지 않은 독립 PD들의 노력이 있습니다. 오늘(18일) 제작자들은 영화 뒷얘..

[앵커] 아카데미 후보작이었던 영화 '부재의 기억' 뒤에는 알려지지 않은 독립 PD들의 노력이 있습니다. 오늘(18일) 제작자들은 영화 뒷얘기를 털어놓으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 아카데미의 레드카펫을 밟은 세월호 두 어머니도 시상식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수상은 못 했지만 현지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이승준/영화 '부재의 기억' 감독 : 다른 후보 감독들이 와서 '나도 아카데미 후보자지만 부재의 기억에 투표했다'고] 익숙해서 무뎌진 내용에도 새롭게 공감한 관객들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이승준/영화 '부재의 기억' 감독 : 상영하면 거의 똑같은데요, 반응이. 선장 나오는 장면이 나오면 웅성웅성 대다가 욕도 하고. 우리보다 더 적극적인 (반응들). 그분들은 처음 보잖아요.] 레드카펫을 밟은 두 어머니의 뒷이야기도 털어놨습니다. [김미나/고 김건우 군 어머니 : 배우자 분들께서 레드카펫 자리를 양보해주셨고요. 저희가 가져간 옷은 평범한 정장뿐이었고요. 현지 교민 분들이 기함을 하시더라고요. 남의 잔치에 들어가는데 이렇게 가면 안 된다고 (드레스도 빌려줘).] 29분의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서 수천 시간의 영상이 검토됐고, 편집에만 1년이 걸렸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독립 PD들의 노력이 영화를 완성시켰다고 했습니다. [한경수/416기록단 PD : 3일째부터 촬영 시작했고요, 실종자 수색이 끝난 11월까지 세월호 이슈가 있는 모든 곳에서 촬영을 했었고. 촬영자도 헤아려보면 열 명이 넘고…] 고통스러운 기억이지만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더 많은 곳에 세월호 참사를 알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승준/영화 '부재의 기억' 감독 : 식을 수도 있겠지만, 이 작품을 통해서 다시 세월호 이야기를 많이 했으면.] (영상그래픽 : 한영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 뉴스

요새 또 관련자들 뉴스가 나온다..볼때마다...다시 피가 끓지만...왜 장관이나...청장...각 구조관련 배들의 우두머리...그 어떤 놈도...나서지 않았을까...젤 쎈 사람의 한마디면...그 근처에서 바로 얘기를 전달할 능력만 있는 그 누구라도...딱 ..한마디...씨x 뭐해? 배 기우는데 양쪽 난간으로 공병설 기자 = 교황 프란치스코가 한국의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한국민들이 윤리적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세월호도 우려먹고... 끝이 없구나.

사진이 기록한 금남로의 기억 “아직도 물어요, 간첩이었느냐고…”[5·18민주화운동 40돌 기획-오월, 그 날 그 사람들] ①거리방송 투사 차명숙씨“광주의 아들딸들이 죽어간다”진압군조차 떨게 한 그 목소리이젠 홍어보다 진한 나눔인생 한걸레가 5.18을? 더럽다!! 입에 담지도 마라!! 쓰레기!!!

[뉴스딱] 아카데미 휩쓴 '기생충', 기내선 못 본다…왜?[고현준의 뉴스딱] 월요일 아침 뉴스딱, 시사평론가 고현준 씨 나와 있습니다. 오늘 첫 소식은 어떤 건가요? 한국 테니스의 간판선수죠, 정현 선수의 도쿄올림픽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소식입니다. 대만 창녀족에 기생충이지요

29·30번 동네주민도 의문 '집밖 잘 나오지도 않던 부부가 왜…'해외 방문 이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29번·30번 환자가 나오면서 주민들이 술렁이고 있다.

'기생충이 우리 영화 표절' 인도 영화 제작자 주장“아카데미 시상식 후 기생충을 봤는데, 우리 영화의 내용과 유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역시, 기생충시키가 기생충 영화을 만든셈이네.... 우리 미국 아카데미가 이뭐시기년 노비에 넘어가서 이번에 큰 실수을 했어!! 인도 것 베꼈나 ? 노이즈마케팅을 언론사가 홍보해주나? 대다나다 대단해! 배가 아퍼? 아카데미 상 받은게? 아니면 블랙리스트 감독이 부활한게 배아리 꼴려?

31번 환자 감염경로 오리무중...확진자 접촉 이력 없었다해외 여행을 다녀오지 않은 61세 여성으로, 현재 대구의료원에서 격리치료 중입니다.

해외 여행·환자 접촉 없었던 29번 환자…보건당국 긴장아시다시피 지금까지 환자 28명은 외국에 갔다가, 또는 국내에서 감염자들을 만났다가 걸렸습니다. 그러니까 비교적 빨리 확인해서 조치를 내릴 수가 있었는데, 만약에 29번 환자가 모르는 사람한테 모르는 사이에 걸린 거라면 지금부터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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