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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확진자

'천·덴탈 마스크가 감염 키웠다' 부산 식당·주점 발 감염 111명

또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사례는 504명에 달한다.

2021-08-05 오후 12:18:00

부산에서 접촉 등에 따른 연쇄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부산 확진자 마스크

또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사례는 504명에 달한다.

부산에서 술집·식당 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아 위·중증으로 발전하는 확률이 감염 경로가 밝혀진 사례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위·중증 전환을 막으려면 조기검사·치료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전날 의심환자를 검사한 결과 4일 오후 28명, 5일 오전 83명 등 111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5일 밝혔다. 확진자 111명은 지난 7월 22일과 23일의 116명과 118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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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 가운데 해외입국자는 2명, 접촉자는 90명, 감염원 조사 중 19명이다. 접촉자 90명 중에서는 가족 접촉자 39명, 지인 14명, 동료 21명이다. 접촉 등에 따른 연쇄감염이 끊이지 않고 양상이다. 지난 4일 부산 동래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착은 시민이 전자문진표 작성을 위해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고 있다. 송봉근 기자이날 중구 콜센터 직원 확진과 관련된 중구 소재 식당에서 식당 방문자 2명, 종사자 1명, 가족 등 접촉자 6명이 추가 확진됐다. 지금까지 이 식당 확진자는 방문자 13명(콜센터 직원 3명 중복), 종사자 5명, 접촉자 12명으로 늘었다. 

 이 식당은 밀집도가 높은 상태에서 방문자가 장시간 머물며 음주·식사를 하고, 환기가 부족한 상태에서 에어컨을 가동하는 등 밀폐 상태에 가까운 환경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 종사자들이 코로나19 예방 효과가 좋은  KF94 마스크 대신 천 또는 덴탈 마스크를 주로 착용해 감염을 키웠다는 게 보건당국 분석이다. 지난 2일 방문자 1명이 확진된 서면 주점에서는 5일까지 확진자가 방문자 6명, 접촉자 4명으로 늘었다.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이 주점(일반음식점)도 장시간 음주·식사를 하는 특성이 있어 유흥시설처럼 감염에 취약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eadtopics.com

 부산에선 현재 치료 중인 971명 가운데 20명이 위·중증 환자로 분류됐다. 7월 이후에만 17명이 위·중증으로 분류되는 등 최근 위·중증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보건당국 조사 결과 지난달 1일부터 지난 4일까지 확진자 2374명(6250번∼8623번)의 0.7%가 위·중증으로 발전했다. 이 중 감염원이 확인된 1870명 중 위·중증사례는 0.3%인 7명인데 반해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는 사례 504명 중 위·중증환자는 2%인 10명이나 됐다.

지난 4일 충남의 한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시민들이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휴식하고 있다.프리랜서 김성태 또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사례 504명 중 증상이 있는 경우는 459명이며, 45명은 무증상이었다. 유증상자 459명은 증상 발현부터 확진까지 2.9일이 소요됐으나 위·중증으로 진행되는 데 4.3일 걸렸다.  안병선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의심증상이 있어도 감기쯤으로 생각하고 검사를 받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중증 폐렴으로 진행되는 사례가 많다”며 “가벼운 증상이라도 초기에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위·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고 가족·이웃 전파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에서 치료 중인 확진자 971명 가운데 병원의 일반 병상에 321명과 위·중증 병실에 20명이 있으며, 나머지는 630명은 5개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중앙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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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억 명 코로나 감염…반년 만에 1억 명 증가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오늘 2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코로나가 처음 보고된 지 약 1년 7개월 만에 세계 인구의 2.5% 정도가 감염된 건데, 전염력 강한 델타 변이의 거센 확산세로 각국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진자는 늘었으니 사망자(치명률)도 증가했는가? 아니면 감기수준으로, 청해부대 장병들이 1주일만에 전원퇴원하는 정도로 별것 아니라는 것인가? 확진자수로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정치방역하는 쓰레기집단에 빌미를 제공하지 마라.

당국 '청해부대 확진 272명 전원 '델타 변이' 감염 추정'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확진자 모두가 전파력이 강한 '델타형'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방역당국이 밝혔습니다. 청와대를 청해부대원 병실로 써랏! 젊은분들은 한번거쳐가면 면역이 생기고 걱정없다. 60세이상과 가족에 전염시키지 않으면된다. 군대 관리감독 개판 참 잘하는 짓이다 이 엄중한때에 이러니 군기가 쏙 빠졌지 군대는 군대여야지 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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