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방사능에 민감' '암 특효약은 결혼' 장관 후보자 말

2022-04-11 오후 3:48:00

'일 방사능에 민감' '암 특효약은 결혼' 장관 후보자 말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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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장관 후보자 들 가운데 과거 했었던 이야기들이 논란이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 후보자 는 방사능 걱정 때문에 일본 수산물을 안 먹는 건 한국인의 민감성이라고 말했었고,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 는 암 치료의 특효약은 결혼이고 아이를 많이 낳으면 위인이라는 글을 썼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014년 한 학술기관 세미나에서 중앙일보 대기자 신분으로 강연을 한 박보균 문체부 장관 후보자.박 후보자는 북핵 문제를 이야기하다 한국인의 민감성을 언급하며 사례로 일본 수산물을 듭니다.[박보균/문체부 장관 후보자 (2014년, 당시 중앙일보 대기자) : 동일본 대지진이 난 지가 이제 3년이 지났는데 일본 수산물에 혹시 방사능이 있을까 봐 한국 사람들은 안 먹잖아요.]일본인의 인식과도 비교합니다.[박보균/문체부 장관 후보자 (2014년, 당시 중앙일보 대기자) : 저희 도쿄 특파원이 전화가 와서 한국 사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동경에선 돈이 없어서 사시미하고 초밥을 못 먹는데…. 왜 한국 사람들은 안 먹는지 이해를 못 한다고.]

박 후보자 측은"북한의 핵 위험성을 일관되게 강조하는 과정에서 일본 수산물이 거론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2020년 12월 쓴 칼럼에서는 소설 노인과 바다에 나온 글귀를 인용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SNS 프로필을 소개하며 불굴의 삶 속에 매력을 발산한다고 호평했습니다.그러면서 문재인의 신세계는 윤석열에게 거친 바다이며 월성 원전 수사는 투혼으로 낚은 청새치라고 적었습니다.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경북대병원 외과 교수 시절이던 2012년 한 신문에 기고한 칼럼에서"출산을 하면 애국이고 셋 이상 다산까지 하면 위인"이라며"암 치료의 특효약은 결혼"이라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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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머리 썩은 것들 우주의 기운이 스멀스멀 풉~~

“암 치료 특효약은 결혼”···정호영 복지부 장관 내정자 ‘애국 칼럼’ 논란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이 과거 쓴 글에서 “암 치료의 특효약은 결혼”이라며 결혼과 출산을 ‘애국’이라고 부르고 최근의 비혼과 출산저조 현상을 여성 탓으로 돌리는 것으로 보여질 만한 표현들을 썼던 사실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LanLan_2022 여성탓이라는 기사의 논점에는 동의하기 어렵지만... 큰병에 걸렷을때 가족이 있는것만으로 큰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인듯... 남녀를 떠나 기댈수 있는 어깨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심적•물리적 큰 힘이 되는듯...

[속보] 윤석열, 내각 인선 발표...국토부 장관 원희룡, 여가부 장관 김현숙오올~ 원희룡이 마누라가 좋아하긋따~ 원씨끼 제주을 중국에 팔아먹드니 이제 나라을 팔아 먹을라고 임진왜란때 원균하고 또같은짓을하니 피는못속여 부동산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사람이 살 집은 금방 지을 수도 없고 집지을 땅이 무한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각종 규제가 따른 것이다. 지금 세상은 식량이 부족하면 수입해 충당이 가능하지만 땅과 집은 수입도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집과 땅의 매점 매석 투기를 중한 법으로 엄금해야 한다.

복지장관 후보자도 “출산은 애국” “암 치료 특효약은 결혼” 칼럼정호영 후보자 , 2012년 〈매일신문〉 기고한 칼럼서 주장‘출산기피 부담금’ 주장한 이창양 산업 장관 후보자 이어윤석열 정부 장관 후보자 들, 결혼·출산 부적절 인식 논란 출산은 애국 좋아하시네 기껏 전철에 임산부 자리 하나 만들었더니 왜 여자들만 특혜주냐 시비하고 곧 여당 당대표 될 넘이 여성ㆍ 장애인 비하에 압장 서는넘인데 누가 애국하고 싶겠니 니자식 니가 키우는데 왜 국가한테 떼쓰냐고 하는 일베넘들한테 낳으라고 해라 윤석렬인수위는 마스크착용메뉴얼교육 좀 받아야되는 것은 아닌지 2년을 가르친 마스크착용메뉴얼을 안지킨 사진이 왜 이리 많은지 ㅉㅉㅉ 아기르낳아서 잘 키우고싶은 환경 이만들어져야 결혼해서 아기를낳지 지금 개검사새끼들처럼 저런미친 검사새끼들이 판을치면 누가 아기 를낳아서 키우고싶겠냐고 공정이살아있는검찰 학교는정의롭고 약자의 학생편에서 모든것이 우선되는학교가되어야 아이를낳아서 학교를 보내고싶어질 것이다

'암 특효약은 결혼'…정호영 복지장관 후보자, 과거 칼럼 논란그는 '결혼과 출산은 애국'이라고 주장했습니다.\r정호영 보건복지부 마스크를 메뉴얼대로 안 쓰는 자만 고르나 논란될게 뭐있어? 문재인정권은 범죄자도 장차관하든데? 이게 모가 문제야? 중절이 애국이라는 수유리 양아치와 뭉가일당은 뭐냐

정호영 복지장관 후보자 “암 특효약은 결혼”…과거 칼럼 논란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 가 저출산에 대한 견해를 밝힌 과거 언론 기고 칼럼으로 논란이 됐다. 정 후보자 는 경북대병원 외과 교수로 … 2012년도 글이네. 앞으로 잘하시길. 찢 됐어봐. 아찔하네. ㅋ 얘, 뭐래니 LanLan_2022 암 특효약은 결혼 맞는 말이네 옛말이 하나도 틀린게 없구만 사랑을 하며는 예뻐져요 아무리 못ㅅㄱ ㅇㅈ라도 사랑을 하며는 예뻐져요 ㅎㅎㅎ 사랑을 하지 않아도 결혼을 하는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사랑은 희생이 따르는데 희생할줄 모르면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랄까 사랑은 모든것을 참으며.....

복지부 장관 후보자 '암 특효약은 결혼'...'10년 전 의견 중 하나'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가 과거 한 언론사 기고문에서 '결혼과 출산이 애국이고 암 치료 특효약'이라고 표현한 데 대해 논란이 일자 '10여 년 전 의견 중 하나'라고 해명했습니다.정호영 후보자 는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기고문은 10여 년 전 외과 교수로서 저출산 현상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다양한 의견 중... 헐;;; 암환자 중 절대 다수가....... 기혼자들 아닌가? 당선자와 오랜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별 이력도 없는 이런 수준의 인사에게 정부 일을 맡겨야 하나니… 복지부장관 후보는 큰집을 가지고 있어 잘 모를것이다, 요즘 결혼년령의 젊은이들은 부자부모를 가진애들 말고는 집이 없다, 집이 있어야 결혼하고 아기도 키우는거다.. 이 인간아!

이 내용은 김기태 기자가 짚어봤습니다.정호영 내정자 /경향신문 자료사진 윤석열 정부 첫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내정된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이 과거 쓴 글에서 “암 치료의 특효약은 결혼”이라며 결혼과 출산을 ‘애국’이라고 부르고 최근의 비혼과 출산저조 현상을 여성 탓으로 돌리는 것으로 보여질 만한 표현들을 썼던 사실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김도희 기자 doit@vop.정호영 후보자, 2012년 〈매일신문〉 기고한 칼럼서 주장 ‘출산기피 부담금’ 주장한 이창양 산업 장관 후보자 이어 윤석열 정부 장관 후보자들, 결혼·출산 부적절 인식 논란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8개 부처 장관 후보자 인선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지난 2014년 한 학술기관 세미나에서 중앙일보 대기자 신분으로 강연을 한 박보균 문체부 장관 후보자. 박 후보자는 북핵 문제를 이야기하다 한국인의 민감성을 언급하며 사례로 일본 수산물을 듭니다. 소위 ‘때’를 만난 것인데 바로 ‘결혼’과 ‘출산’이 그 방법”이라고 밝혔다. [박보균/문체부 장관 후보자 (2014년, 당시 중앙일보 대기자) : 동일본 대지진이 난 지가 이제 3년이 지났는데 일본 수산물에 혹시 방사능이 있을까 봐 한국 사람들은 안 먹잖아요. 2022.] 일본인의 인식과도 비교합니다. 정 내정자는 “지금의 인구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결혼 적령기의 남녀가 모두 서로 결혼해서 한 쌍 당 적어도 2. [박보균/문체부 장관 후보자 (2014년, 당시 중앙일보 대기자) : 저희 도쿄 특파원이 전화가 와서 한국 사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동경에선 돈이 없어서 사시미하고 초밥을 못 먹는데…. 만일 셋 이상 다산까지 한다면 ‘위인’으로 대접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왜 한국 사람들은 안 먹는지 이해를 못 한다고. 그런 가운데 한국의 출산율은 이미 세계 꼴찌이고 줄어드는 속도는 세계 1위다”라고 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초대 내각 인선 일부를 10일 발표했다.] 박 후보자 측은"북한의 핵 위험성을 일관되게 강조하는 과정에서 일본 수산물이 거론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년 12월 쓴 칼럼에서는 소설 노인과 바다에 나온 글귀를 인용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SNS 프로필을 소개하며 불굴의 삶 속에 매력을 발산한다고 호평했습니다.19명으로 떨어진 통계 수치를 들면서 “계산에 따르면 한국인은 2900년에 멸종하게 된다. 그러면서 문재인의 신세계는 윤석열에게 거친 바다이며 월성 원전 수사는 투혼으로 낚은 청새치라고 적었습니다. 국방부 장관으로 이종섭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예비역 중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종호 서울대 반도체연구소장, 보건복지부 장관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보균 전 중앙일보 부사장을 내정했다.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경북대병원 외과 교수 시절이던 2012년 한 신문에 기고한 칼럼에서"출산을 하면 애국이고 셋 이상 다산까지 하면 위인"이라며"암 치료의 특효약은 결혼"이라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정 내정자는 출산율이 저조한 원인을 여성들에게서 찾는 듯한 표현을 썼다. 2005년부터 경북대병원 홍보실장, 의료정보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처장(부원장)을 거쳤으며, 2017년 8월3일부터 2020년 8월2일까지 경북대병원 병원장을 지냈다.

정의당은"여성을 출산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황당무계한 생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후보자 측은"외과 교수로서 저출산 현상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쓴 글"이라고 해명했습니다. 50세까지 한 번도 결혼하지 않은 여성의 비율, 즉 ‘생애 독신율’이란 것이 곧 15%가 될 것이고 가까운 장래에 20%로 올라갈 전망이라고 한다”고 했다. (영상취재 : 양두원, 영상편집 : 최혜영, 화면출처 : 유튜브 'HallymH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