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유행 정점'...오늘부터 의료체계 달라진다

2022-03-13 오후 6:20:00

오늘부터 신속항원검사 양성이면 추가 검사 없이 확진 인정 60세 이상 확진자 ’먹는 치료제’ 즉각 처방 코로나 환자, 일반 병실에서 진료…의료체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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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속항원검사 양성이면 추가 검사 없이 확진 인정 60세 이상 확진자 ’먹는 치료제’ 즉각 처방 코로나 환자, 일반 병실에서 진료…의료체계 전환

오늘부터 신속항원검사 양성이면 추가 검사 없이 확진 인정 / 60세 이상 확진자 ’먹는 치료제’ 즉각 처방 / 코로나 환자, 일반 병실에서 진료…의료체계 전환

정부는 앞으로 열흘 안에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찍고, 일주일 평균 하루 확진자가 37만 명까지 나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미크로 변이 확산 속도에 맞춰 이번 주부터는 의료체계도 달라집니다.의사가 진행한 신속항원검사 양성도 인정되고, 확진자는 일반 병상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됩니다.계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달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미크론 정점 규모를 25만 명 정도로 내다봤지만, 거센 확산세에 결국 전망치를 수정했습니다.[김부겸 / 국무총리 (11일) : 앞으로 열흘 정도 안에 정점을 맞게 되고 그 규모는 주간 평균 하루 확진자 기준으로 최대 37만 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보름 만에 하루 확진자 수를 25만 명에서 37만 명으로 올린 겁니다.하지만 이미 신규 환자 수는 정부가 이번 주로 예상한 하루 최다 발생 예측치 3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확진자와 더불어 위중증 환자 수가 빠르게 늘면서, 병상 부족 우려가 나오자 정부는 치료체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오늘부터 동네 병원에서 진행한 신속항원 검사 결과도 인정하고 양성이 확인되면 곧바로 재택치료로 전환합니다.60세 이상 확진자는 먹는 치료제도 바로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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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병실에서 치료하면 다른 환자들 감염 우려는 어찌 대응할지?

내일부터 신속항원검사 양성이면 추가 검사 없이 확진 인정내일(14일)부터 동네 병·의원에서 받은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추가 검사 없이 확진자로 인정받게 됩니다.이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양성이 확인되면, 보건소 등에서 추가로 PCR 검사를 시행하지 않아도 바로 진료와 상담,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보건소의 확진 판정 문자를... 인정이 무슨 특혜냐? 치료목적 아니면 검사도 하지마라. 사망자는 최대한 막아주세요 226명이라니 효율적 운영 협치로 국민 살려주세요 방역 재가동 1.신속진단키트마스크처럼공급 검사하러 사람 모이지 않도록 2.치료제 공급 확대 팍스로비드공급 안되면 임상중인흡입형 치료제 공급해주세요 3.코로나 치료비지원 사망자 위로및보상

중국, 확진자 늘자 자가 신속항원검사 키트 5종 출시 승인 | 연합뉴스(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가파르게 늘어나면서 중국 당국이 자가 신속항원검사를 허용키로 한 데 이어 검사...

신규확진 38만 3665명·하루 새 10만 이상↑…사망자 269명·또 최다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만 3665명 늘어 총 620만 6277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사흘 만에 30만 명을 밑돈 전날(28만 2983명·당초 28만 2987명 발표에서 정정)보다 무려 10만 682명이 급증한 수치다. 정점은 아직 멀어.. 사망자는 최대한 막아주세요 226명이라니 효율적 운영 협치로 국민 살려주세요 방역 재가동 1.신속진단키트마스크처럼공급 검사하러 사람 모이지 않도록 2.치료제 공급 확대 팍스로비드공급 안되면 임상중인흡입형 치료제 공급해주세요 3.코로나 치료비지원 사망자 위로및보상

어젯밤 9시까지 33만7천여 명 확진...'이번 주중 정점 예상'오늘 신규 확진 30만명 중후반 예상 / '오미크론 유행 이번 주중에 정점 예상' / 전문가 '숨은 감염자 많아 이미 하루 100만 명 환자 발생' 한심하게도 의료진들은 코로나에 대해 잘 몰라. 처음부터 끝까지 헛소리만 하고 있으니..

[속보] 윤석열 당선인 측 '인수위원 24명 인선 이르면 이번 주 내 완료 목표'[속보] 윤석열 당선인 측 '인수위원 24명 인선 이르면 이번 주 내 완료 목표' SBS뉴스 쓰레기들 다 모아서 써라.

어젯밤 9시까지 33만7천여 명 확진...'이번 주 중 정점 예상'[앵커]어젯밤 9시까지 33만7천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정부는 오미크론 유행이 이번 주중에 정점에 달하고, 하루 평균 확진자도 최대 37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김주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엊그제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만3천665명으로 역대 최다였습니다.어젯밤 9...

[앵커] 정부는 앞으로 열흘 안에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찍고, 일주일 평균 하루 확진자가 37만 명까지 나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내일(14일)부터 동네 병·의원에서 받은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추가 검사 없이 확진자로 인정받게 됩니다.신속항원검사 [광주=연합뉴스 자료사진] 2월 17일 한국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는 모습.박종민 기자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가 가속화되면서 코로나19 유행이 정점을 눈앞에 둔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하루 만에 10만 명 이상 폭증하며 40만에 근접했다.

오미크로 변이 확산 속도에 맞춰 이번 주부터는 의료체계도 달라집니다. 의사가 진행한 신속항원검사 양성도 인정되고, 확진자는 일반 병상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됩니다. 보건소의 확진 판정 문자를 기다릴 필요 없이 호흡기 진료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을 수 있고, 60대 이상의 경우 먹는 치료제도 바로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계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17 iso64@yna. [기자] 지난 달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미크론 정점 규모를 25만 명 정도로 내다봤지만, 거센 확산세에 결국 전망치를 수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레 이후부터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는 PCR 검사와 신속항원검사 양성자를 모두 합한 인원으로 발표되기 때문에 기존보다 확진자 규모가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김부겸 / 국무총리 (11일) : 앞으로 열흘 정도 안에 정점을 맞게 되고 그 규모는 주간 평균 하루 확진자 기준으로 최대 37만 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5배 수준이고 2주 전(2월 26일·16만 6199명)에 비하면 2.

] 보름 만에 하루 확진자 수를 25만 명에서 37만 명으로 올린 겁니다. YTN 정유신 (yusin@ytn. 12일 중국 중앙TV(CCTV)에 따르면 국가의약품감독국(國家藥監局)은 이날 베이징진워푸(金沃夫)를 포함한 자국 5개 사의 신속항원검사 키트 출시를 승인했다. 하지만 이미 신규 환자 수는 정부가 이번 주로 예상한 하루 최다 발생 예측치 3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확진자와 더불어 위중증 환자 수가 빠르게 늘면서, 병상 부족 우려가 나오자 정부는 치료체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 오늘부터 동네 병원에서 진행한 신속항원 검사 결과도 인정하고 양성이 확인되면 곧바로 재택치료로 전환합니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는 향후 발열 등 의심 증상자, 자가 격리 및 확진자 밀접 접촉자 등은 개별적으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구매해 감염 여부를 스스로 진단할 수 있다. 60세 이상 확진자는 먹는 치료제도 바로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kr. 다음 주쯤이면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에 이르고 주간 일평균 환자가 37만 명 수준이 될 것이라는 게 당국의 전망이다.

[정통령 / 중앙방역대책본부 총괄조정팀 (11일) : PCR 검사가 다시 한번 필요하다는 이런 의사 판단이 있는 경우는 여전히 다시 한번 PCR 재검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두었고, 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 이번 주부터 경증의 코로나 환자는 음압병실이 아닌 일반 병실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됩니다. jhcho@yna. 이미 서울대병원은 지난달부터 일반 병동에서 확진자 치료를 진행해 왔는데, 아직까지 감염 사례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청도 지난 8일 코로나19 환자가 입원했을 때 일반병실 이용이 가능하도록 감염예방관리지침을 개정했습니다. [이기일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 (11일) : 오미크론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데도 호흡기의 질환, 기저질환이 필요한 환자들, 입원환자들이 다수가 지금 생기고 있습니다.2%(232명)는 중증 위험이 높은 60대 이상 연령층이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 음압병실에서만 환자를 치료하는 시스템은 지속 가능하지가 않습니다.] 정부는 더 많은 코로나 환자가 일반의료체계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계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YTN 계훈희입니다. YTN 계훈희 (khh0215@ytn.co. 치명률은 0.

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