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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캠도, 학년별 콘텐츠도 없어요' 교사들 '발등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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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오후 4:30:00

'웹캠도, 학년별 콘텐츠 도 없어요' 교사들 '발등의 불' SBS뉴스 코로나19 covid19

이번엔 다음 주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현장에서는 준비가 잘 되고 있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우선 교육 당국은 급히 일선 교사들을 대상으로 원격교육 어떻게 할지 설명에 나섰는데, 학교들이 한꺼번에 준비에 나서다 보니 장비 구하는 것도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경기도 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원격교육 연수에는 각 프로그램마다 접수가 곧바로 마감될 정도로 많은 교사들이 몰렸습니다.촉박한 준비 시간에 교사들도 마음이 급한 겁니다.[장준걸/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 연수 신청을 시작한 후에 30분 만에 800명, 그다음에 (2기) 1천600명이 바로 마감이 됐습니다. (추가 개설요구가) 하루에도 수천 통의 전화가 계속 받아서 다음 주에 또 4천 명의 연수를 하려고….]열정과 책임감은 넘치지만 습득 속도는 천차만별입니다.

현직 부장검사 길거리서 강제추행 혐의로 체포 MBC “소속 기자 ‘박사방’ 활동 인정···취재 목적으로 보기 어렵다” 결론 [뉴스브리핑] MBC '박사방 가입 인정된다'…기자 징계키로

[하휴은/연수 프로그램 모니터링 강사 : (습득) 속도가 이제 개별마다 다르긴 한데 그래도 따라 하기 어려워하시는 선생님들도 열심히 하려고 하셔서….]충분한 준비기간 없이 시행된다는 점에서 교사들도 걱정이 앞섭니다.[송수영/광릉중학교 교사 : 아주 젊지는 않다 보니까…아날로그식 수업이 익숙하다 보니까 조금 힘드네요.]콘텐츠 제작에 쏟을 여력이 있을지 의문이라는 의견에,[송수영/광릉중학교 교사 : 중학교 미술교사가 저 한 사람인데 1학년, 2학년, 3학년의 수업 모두 하나하나를 제가 만들어서 올리기에는 시간상 제약이 있다는 거죠.]

전국 학교들이 동시에 온라인 개학 준비에 나서면서 필요한 장비를 구하기도 힘들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김민상/개남초등학교 교사 : 웹캠이 지금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고, 웹캠 대란으로 웹캠을 살 수가 없어요. 학교 현장에서는…(학교에 아직) 와이파이가 한 대도 없습니다. 학교용 와이파이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첫 온라인 개학까진 일주일 남짓 남은 상황, 학교의 준비도 다급하지만 원격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적응 문제도 일선 교사들의 고민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저기요.. 학교 담임샘들 어제 오늘 전회 옵디다. 온라인개학관련 스마트기기나 컴퓨터 여부 확인하고 와이파이등 데이타 사용 충분히 가능 한지도 묻고. 온라인개학 준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말라고 인터뷰한 교사가 아무것도 안한 교사일듯. 온라인 개학까지 아직 준비시간 있구요.. 저기요.. 학교 담임샘들 어제 오늘 전회 옵디다. 언라인개학관련 스마트기기나 캄퓨터 여부 확인하고 와이파이등 데이타 사용 충분히 가능 한지도 묻고. 온라인개학 준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말라고 인터뷰한 교사가 아무것도 안한 교사네.

개인정보 보호 안되는 교사들 “두렵다”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에 가담한 사회복무요원 강모씨(24)가 고교 담임교사를 스토킹하고 자녀 살해모의까지 한 사실이 알려지며 교사 개인정보 보호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교사들은 학교와 개인 연락처가 공개되는 등 개인정보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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