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너지면 당신들도'…우크라의 간곡한 호소

2022-03-13 오후 2:39:00

'우리가 무너지면 당신들도'…우크라의 간곡한 호소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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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너지면 당신들도'… 우크라 의 간곡한 호소 SBS뉴스

오늘로 러시아 우크라 이나를 침공한 지 18일째입니다. 러시아 의 무차별한 포격에 필사적으로 저항하고는 있지만 어느새 러시아 군은 우크라 이나 수도 15km까지 접근했는데요.

보도에 안상우 기자입니다.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서쪽 15km, 동쪽으로는 30km까지 포위망을 좁혔습니다.키이우의 서쪽 관문인 이르핀에서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 탱크의 진격을 늦추기 위해 격렬한 시가전을 벌이고 있습니다.주민 대피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집에 남아 맨몸으로 무장한 러시아군을 쫓아내는 노부부의 영상도 공개됐습니다.또 다른 격전지인 남부 마리우폴에선 아파트를 향해 포탄을 쏘는 러시아군 탱크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희생자 어머니 : 이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희생된 우리 아이들을 누가 되돌려 줄 건가요? }

열흘 넘는 무차별 포격에 마리우폴의 아파트와 병원을 비롯한 곳곳은 이전 모습을 찾기 어려운 상태입니다.우크라이나 국방부는 프랑스 파리가 러시아군의 공습을 당하는 합성 영상까지 배포하며 국제사회에 재차 도움을 요청했습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 우크라이나에서 지금 일어나는 일들은 유럽에서도 곧 일어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이곳에서 싸워야만 막을 수 있습니다.]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금까지 어린이 79명이 숨졌다며 더 이상의 희생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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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너지면 너도 무너져'…에펠탑 폭파 잔혹영상 정체갑자기 인근에서 들려오는 굉음. 주변은 비명으로 가득 찼습니다.\r 우크라 이나 파리 에펠탑

'우리가 무너지면 너도 무너져'…에펠탑 폭파 잔혹영상 정체갑자기 인근에서 들려오는 굉음. 주변은 비명으로 가득 찼습니다.\r 우크라 이나 파리 에펠탑

전광훈, 이번에도 대규모 도심 기도회···경찰 '불법 여부 검토 중'전 목사는 “이제 우리가 윤석열 대통령 을 세웠으므로 윤 당선인을 지켜야 한다”며 “(윤 당선인이)이승만과 박정희에 이은 3번째 지도자가 되기 위해 우리는 또 한번의 전쟁을 선포한다”고 했다. 대한민국이 독재자 박정희•살인마 전두환 버금가는 암흑기로 되돌아 갈수도 있으니 새로운 경험이 2030대들에게 커다란 선물이 되겠습니다 미친것들! 죄송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개돼지 입니다 보수집단과 전광열 유착관계 대통령후보로 윤석열 세운거 어떻해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집단 보세요 선거까지 손댈 인간들입니다 저런 윤석열을 찍어준 국민들이 호구요 돼지입니다

'죽은 여인보다 불쌍한 건 잊힌 여인'…이재명의 내일은?지난 10일 새벽 3시 40분,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 패장의 말은 길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생긴 일이지, 국민들의 판단은 언제나 옳았습니다.' 24만 7천77표, 0.73% 차 석패. 구속 다신 나오지마라, 넌 인성이 안돼어서 정치인에게 내일이란없고 오직오늘만있을뿐 미래는아무도모르기에 기회가오면 무조건잡아야하는법이고 젊음은마음일뿐 제2제3의윤석열과 젊은피와대결해야할턴데 다윗과골리앗싸움이니 자신감은묻어두시는게 낳을듯하네요.ㅎㅎ

동네 화원이 문 닫던 날, 나무들이 뿔뿔이 흩어지던 날사철나무 한 그루를 들였다. 집에서 함께 지내는 다른 나무들과 비교하면 꽤 크다. 줄기는 내 엄지손가락만큼, 뻗어 나온 가지들은 내 새끼손가락만큼 굵다. 목질화(木質化)가 이루어진 완연한 나무의 모습이다. 물이 묻으면 밝게 빛나는 긴 무광의 황토색 화분에서 운치 있게 허리를 굽힌 사철에 돋아난 새싹들을 보면 벌써 봄이 왔나 싶다.얼마 전, 아버지께 전화가 한 통 왔다. 우리가 자주 가는 서오릉 원예단지 단골 분재원의 사장님이었다. 도로공사 때문에 2월 말쯤에는 가게를 일단 정리하고 나중에 근처에 새로 열 것이라 지금 분재들을 모두

오늘(13일)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8일째입니다.참전 의용군 대 시리아 용병…우크라이나, 국제전 비화되나 2022.참전 의용군 대 시리아 용병…우크라이나, 국제전 비화되나 2022.코로나19 신규 확진이 팬데믹 이후 최다를 기록한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 목사가 대표로 있는 국민혁명당 주최로 열린 1천만 자유 통일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찬송을 부르고 있다.

러시아의 무차별한 포격에 필사적으로 저항하고는 있지만 어느새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수도 15km까지 접근했는데요. 우크라이나는 더 이상의 희생을 막아야 한다며 지원을 호소했습니다.13 15:47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현지 시각으로 12일 트위터에 45초 분량의 동영상을 게시했다. 보도에 안상우 기자입니다. 이 동영상은 프랑스 파리 에펠탑 등이 러시아군 공습으로 폭파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서쪽 15km, 동쪽으로는 30km까지 포위망을 좁혔습니다. 이 영상은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러시아군 공습의 위험성을 경고하기 위해 만든 가상 영상이다. 키이우의 서쪽 관문인 이르핀에서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 탱크의 진격을 늦추기 위해 격렬한 시가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원제한이 없는 선거유세 형식으로 진행된 지난 2번의 기도회와 달리 이번 기도회는 경찰에 정식 신고된 ‘집회’로 열렸다.

주민 대피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집에 남아 맨몸으로 무장한 러시아군을 쫓아내는 노부부의 영상도 공개됐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트위터 캡처] 파리의 ‘랜드마크’인 에펠탑이 폭파를 당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SNS에서 확산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트위터 캡처] 파리의 ‘랜드마크’인 에펠탑이 폭파를 당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SNS에서 확산하고 있다. 또 다른 격전지인 남부 마리우폴에선 아파트를 향해 포탄을 쏘는 러시아군 탱크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희생자 어머니 : 이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희생된 우리 아이들을 누가 되돌려 줄 건가요? } 열흘 넘는 무차별 포격에 마리우폴의 아파트와 병원을 비롯한 곳곳은 이전 모습을 찾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현재 이 동영상은 트위터에서 60만 회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프랑스 파리가 러시아군의 공습을 당하는 합성 영상까지 배포하며 국제사회에 재차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영상은 한 여성이 에펠탑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듯한 모습과 함께 시작된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 우크라이나에서 지금 일어나는 일들은 유럽에서도 곧 일어날 수 있습니다. 즐거운 표정을 짓던 여성은 갑자기 에펠탑 인근에서 들려오는 굉음에 놀라 비명을 지르며 주저앉는다.

모두가 이곳에서 싸워야만 막을 수 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금까지 어린이 79명이 숨졌다며 더 이상의 희생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은 파리 시내 건물들이 러시아 전투기로부터 폭격을 당해 붕괴하는 장면으로 전환된다. 영상은 파리 시내 건물들이 러시아 전투기로부터 폭격을 당해 붕괴하는 장면으로 전환된다. 또 러시아와의 정상 회담이 예루살렘에서 열릴 수 있도록 이스라엘 총리에게 중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 정성훈) . 동영상을 촬영하는 사람도 폭격에 정신이 없는 듯 화면은 이리저리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