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소외 학생' 17만명…인터넷 환경도 제각각

'온라인 소외 학생' 17만명…인터넷 환경도 제각각

2020-04-01 오후 3:17:00

'온라인 소외 학생' 17만명…인터넷 환경도 제각각

이번엔 우리 교육 현장을 좀 보겠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부터 온라인 개학을 하는 걸로 확정이 됐는데, 당장 온라인..

이번엔 우리 교육 현장을 좀 보겠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부터 온라인 개학을 하는 걸로 확정이 됐는데, 당장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게 어려운 학생들이 많습니다. 또, 인터넷 환경도 제각각입니다.박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유은혜/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 교과서를 전자책으로 제공했고, 3월 10일 온라인 학습정보통합시스템 '학교온'이 개통돼서 선생님들에게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다단계 업체서 집단 감염…직원·방문자 199명 추적조사 [날씨] 전남 첫 폭염주의보…경북 내륙 오후 소나기 [뉴스브리핑] MBC '박사방 가입 인정된다'…기자 징계키로

교육부는 온라인 개학을 하더라도 별 문제가 없다고 말합니다.하지만 현장의 목소리는 다릅니다.[A고등학교 교사 : 어제 (온라인 개학) 발표가 됐잖아요. 준비는 사실 어제부터 시작됐다고 봐야 되고…][B중학교 교사 :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가 어떻게 스마트폰으로 5~6시간 수업을 하나' '다른 지원은 있나' 물어보시는 거예요. 그런데 (저희가) 아무런 대답을 못 하는 거죠.]교육부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부터 과제 수행 중심 수업까지 총 4가지 수업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학교나 지역에 따른 특성을 고려했다"는 겁니다.그런데 실시간으로 문답을 주고받는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이 받아들이는 '교육의 질'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A고등학교 교사 : 아, 이건 어렵죠. 실시간 쌍방향 수업은 기자재가 충분히 갖춰져 있어야 하고…]가정과 학교의 인터넷 환경도 제각각입니다.특히 교육부가 파악한 온라인에서 소외된 학생이 17만 명에 달합니다.가정에 PC가 있고, 인터넷이 돼도 걱정입니다.

학교를 다니는 자녀가 2명 이상이면, 동시에 수업을 들어야 하는 만큼 PC나 스마트기기도 자녀 수대로 필요합니다.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 뉴스 »

丁총리 “4월 9일부터 온라인 개학…시험 등 입시 일정도 조정”정 총리 “4월 9일부터 순차적 개학…수능 등 학사 일정도 조정” 동아닷컴

정 총리 '4월 9일부터 순차 온라인 개학…등교는 연기'정세균 국무총리는 개학 일정과 관련해 '4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학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무작정 개학을 연기하기는 쉽지 않아 대안으로 온라인 형태의 개학을 유력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뭔개소리냐

[속보] 정세균 총리 '4월 9일부터 순차 온라인 개학…등교는 연기'[속보] 정세균 총리 '4월 9일부터 순차 온라인 개학…등교는 연기' 학생들 개학 서두를 필요 전혀 없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이고 의료인들이 숨고르고•숨돌릴 시간의 여유와 재충전할 시간이 가장 필요합니다. 이번에 코로나바이러스 못잡으면 대한민국 망합니다. 일본것들이 대한민국 날로 삼켜 버릴거야 학생들 등교는 10순위도 아닌 100순위가 되야합니다. 안전•안전•안전이 우선이고 의료진들이 쉬면서 재충전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코로나바이러스 잡지 못하면 대한민국 망합니다 🚫이젠 온라인개학까지 한다규? 진짜 어이가없네 문정권 하는짖은 공안국 공산사회독재국가틀이네 지금이 어느시댄데 자꾸 후진적 정치를 하려하지 국민발목잡는후진적정치금지령 이땅에사회주의의몰락이오고있다 중국몰락북한붕괴 문제인평생무상급식먹게하면끝 자유민주대한민국을망치지마라

정총리 “4월9일부터 순차 온라인 개학…입시일정 조정”정세균 국무총리는 “혼란을 줄이기 위해 준비 상황과 아이들의 수용도를 고려해 다음주 중반인 4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학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 시험과 입시 일정도 그에 맞춰 조정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학을 서두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안전•안전•안전이 우선이고 이번에 코로나바이러스 못잡고 확진자 더 생긴다면 의료진들 두번•세번•네번 완전 죽이는 일이고 대한민국 망하는 길이다

'고3부터 온라인 개학' 검토…시기 · 방법 31일 발표일주일 뒤로 다가온 초중고등학교 개학일을 추가로 연기할지, 정부가 내일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으로 개학하는 방안, 특히 시간 많지 않은 고3 학생들부터 원격수업을 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는데, 교육 현장에서 준비가 제대로 되고 있을까요? 한지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현장영상] '4월 9일 고3·중3 온라인 개학…수능, 12월 3일 예정'· '코로나19로 개학 연기…초유의 사태'· '전 세계 학생 87%가 등교 못 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