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100% 잘못없다'…'으악' 한문철 분노한 충돌영상

2022-03-23 오전 9:00:00

오토바이 운전자는 공중에 한 번 붕 떴다가 바닥에 떨어졌다.

한문철, 교통사고

1차선에서 주행하던 차량이 갑자기...\r 한문철 교통사고 오토바이

오토바이 운전자는 공중에 한 번 붕 떴다가 바닥에 떨어졌다.

자동차 운전자가 급하게 차선 변경을 하며 우회전을 하다 뒤에서 직진해 오던 오토바이와 충돌 사고를 일으킨 사건이 발생했다.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최근 부산 연동시장 쪽에서 토곡사거리 방향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 따르면 운전자 A씨는 1차선에서 주행 중이었다. 그러다 갑자기 3차로 쪽으로 차선 변경을 하며 우회전을 했는데, 이 과정에서 60km 속도로 직진하던 오토바이와 크게 충돌했다. 당시 제한속도는 60km였다.

충돌 당시 ‘쿵’하는 굉음이 났고, 오토바이 운전자 B씨는 공중에 한 번 붕 떴다가 바닥에 떨어졌다.B씨는 “앞차와의 거리는 약 15m 내외였고, 차선 변경하는 걸 보면서 감속하며 3차선으로 빠졌지만, 해당 차량이 골목길로 들어가려 하는 바람에 충돌사고가 발생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당시 도로 3차선에는 차가 주차돼 있었다. 따라서 B씨는 오토바이를 몰고 2차선에서 직진 주행 중이었는데, A씨 차량이 갑자기 끼어드는 바람에 충돌 사고가 난 것이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중앙일보 »

윤한홍 '문 정부 비협조에 깜짝…5월 10일 청와대 100% 개방''저희는 국민께 한 약속 그대로 지킨다'\r윤한홍 청와대 용산 윤핵관다운... 이것도 사전에 청외대랑 공동 준비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한 일. '우리가 법이다'이거지? 5년후에 교도소가려면 마음대로 하던지...

이 시국에 택시서 마스크 벗고 쩝쩝…말리자 '김밥 폭행'〈사진=유튜브 ' 한문철 TV' 캡처〉 택시 기사가 차 안에서 마스크 벗고 김밥을 먹는 승객의 행동을 제지했다가 김밥에 맞는 .. 아, 증말 구속시키세요

윤한홍 “집무실 이전에 1조? 대장동이냐, 광우병 선동 떠올라”윤한홍 집무실 이전에 1조 대장동이냐, 광우병 선동 떠올라 청와대 경내 5월 10일에 100% 오픈할 것 대장동 수익금의 수혜자. 곽상도 50억. 윤석렬부친집매도. 박영수 50억. 원유철... 부산시장 박형준이 살고 있다는 LTC의 수익은 어디로 갔나 1조 하면 이재명(이재명 전 성남시장님은 아니고요,국회의원님인 이재명 국회의원님이 아니고요)이 생각해야됨왜냐하면 대장동게이트 증거 문서에다가 검필을 하신분이여서 그 문서는 국힘당에 있음~ 미친놈들. 그래서 496억이라고 했냐? 김은혜 룐도 합참이동1200억 예상? 국민들갖고 장난치는 쓰레기들. 이동만 1조 이상든다에 대통령직 걸어볼래? 찍소리도 못할것들 .

윤한홍 '문 정부 비협조에 깜짝…5월 10일 청와대 100% 개방''저희는 국민께 한 약속 그대로 지킨다'\r윤한홍 청와대 용산 윤핵관다운... 이것도 사전에 청외대랑 공동 준비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한 일. '우리가 법이다'이거지? 5년후에 교도소가려면 마음대로 하던지...

“내부고발, 좌우나 여야 문제 아니야”…‘양심선언’ 이지문 중위의 30년이지문씨는 “내부고발의 동기는 100% 윤리적이지 않을 수 있다. 중요한 건 고발 내용의 ‘팩트’ 여부다”라며, 새 정부에서도 100개의 법보다도 공익제보자에게 대통령이 직접 힘을 실어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하수영 기자  자동차 운전자가 급하게 차선 변경을 하며 우회전을 하다 뒤에서 직진해 오던 오토바이와 충돌 사고를 일으킨 사건이 발생했다.이해준 기자  구독 대통령직인수위 청와대 이전 TF 팀장인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청와대가 대통령 집무실 이전 관련 예비비 승인을 사실상 거부한 데 대해 “현재 정부가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것이 사실상 도리인데 거부를 했다는 거에 대해서 정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한문철 TV' 캡처〉 택시 기사가 차 안에서 마스크 벗고 김밥을 먹는 승객의 행동을 제지했다가 김밥에 맞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최근 부산 연동시장 쪽에서 토곡사거리 방향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따르면 운전자 A씨는 1차선에서 주행 중이었다. 임현동 기자 윤 의원은 22일 오전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와 인터뷰에서 “저희들도 뭐 어느 정도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실제로 또 그렇게 되고 나서 보니까 매우 놀랍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다 갑자기 3차로 쪽으로 차선 변경을 하며 우회전을 했는데, 이 과정에서 60km 속도로 직진하던 오토바이와 크게 충돌했다. 〈출처=유튜브 '한문철 TV'〉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어제(21일) '택시에서 먹지 말라고 했다가 승객에게 삼각김밥으로 맞았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당시 제한속도는 60km였다. 광화문 시대를 연다더니 왜 용산이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는 거는 두 번째 문제”라며 “청와대를 나오겠다, 제왕적 대통령 문화를 청산하겠다, 국민 속으로 들어오겠다는 것이 약속의 골격”이라고 강조했다. 충돌 당시 ‘쿵’하는 굉음이 났고, 오토바이 운전자 B씨는 공중에 한 번 붕 떴다가 바닥에 떨어졌다.

B씨는 “앞차와의 거리는 약 15m 내외였고, 차선 변경하는 걸 보면서 감속하며 3차선으로 빠졌지만, 해당 차량이 골목길로 들어가려 하는 바람에 충돌사고가 발생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실 문재인 대통령도 2012년 대선 또 지난 대선에서도 그렇게 하겠다 공약을 하셨다. 이를 본 택시 기사는 참다가 한마디 합니다. 당시 도로 3차선에는 차가 주차돼 있었다. 따라서 B씨는 오토바이를 몰고 2차선에서 직진 주행 중이었는데, A씨 차량이 갑자기 끼어드는 바람에 충돌 사고가 난 것이다. 거기다가 그 공간적 구성이 제왕적 대통령 문화를 버릴 수 없도록 하는 그런 구조가 되는 것이다. A씨가 방향지시등을 켜고 운전한 것은 맞는 것으로 보인다. 기사의 반말에 기분이 나빠진 승객은 말투를 지적했고, 기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택시 안에서 마스크 벗고 음식을 먹으면 안 된다는 취지로 이야기합니다. B씨는 “A씨가 당시 방향지시등을 안 켠 걸로 기억하지만, 블랙박스 영상에서 우회전과 동시에 방향지시등 점등 소리가 들리긴 한다”고 말했다. 청와대를 임시 거처로도 사용하지 않겠다는 이유에 대해서는 “만약에 다시 청와대를 들어갔다가 다시 이사하게 되면 2번의 이사를 하게 되는 거다.

보험사는 처음 “오토바이도 일부 과실이 있다”는 취지로 70:30을 이야기했다고 한다. 그러나 B씨가 금융감독위원회에 민원을 넣자 90:10까지 해 주겠다며 입장을 바꿨다. 합참의장 출신들이 ‘안보 위험’을 지적한 데 대해선 “합참은 이전이 없기 때문에 안보 공백 문제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은 기우”라며 “우리 대공방어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평시에 로켓 미사일이 날아온다는 가상을 하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 기사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자 승객은 다시 택시로 돌아와 요금을 내겠다며 결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문철 변호사는 “100:0으로 하는 게 맞다. 오토바이가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다. 용산 지역 시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문제에 대해선 “이태원을 통해서 삼각지로 가는 길을 생각하면 교통 체증이 심하다. 한 변호사는 “우회전을 할 거면 미리 오른쪽으로 갔었어야 한다. 해당 영상을 제보한 택시기사 동료는"기사님 나이는 45세, 승객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인 것 같다"며"(기사는) 다친 데는 없다.

적어도 2차선으로 갔어야 한다. 이 기사 어때요. 그리고 방향지시등을 켰어도, 꺾으면서 켜는 건 안 켠 것과 같다. 꺾기 전에 방향지시등을 미리 켜야 한다. 또"표정 하나 없이 약 올리는 듯 (김밥을) 먹고 저런 행동을 하니 주변 동료들고 화가 나고 삼각김밥 못 먹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최소 30m 전에 켜야 한다. 그리고 꺾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을 해야 했다”며 “오토바이 입장에서는 피할 수 없었던 사고”라고 분석했다.

네티즌들은 “생각 없이 운전하는 사람 너무 많다” “운전자가 이기적이다” “운전자 면허 박탈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으로 운행 중인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하면 5년 이하 징역형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을 낼 수 있다"며"합의되더라도 처벌받는다. 하수영 기자 ha.suyoung@joongang.co.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코로나 시국에 진짜 진상이다""만약 저 승객으로 인해 확진돼 운행 못 하면 그 책임 누가 지느냐.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