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위기'‥이번 설에도 고향 오지 마세요

일선 지자체들은 직접 나서서 이번 설에 부모님의 안부를 살펴주고, 명절 음식을 나누고, 온라인 성묘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오미크론, 전남

2022-01-23 오후 2:25:00

일선 지자체들은 직접 나서서 이번 설에 부모님의 안부를 살펴주고, 명절 음식을 나누고, 온라인 성묘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오미크론 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고, 전남 등 일부 지역에서는 오미크론 이 우세종이 된 상황입니다.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주말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가 걱정인...

고향마을들이 나서 서로를 위해 방문을 자제해 줄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고향을 찾지 못하는 향우들 대신 정성스런 음식을 올리고, 헌화와 분향도 마쳤습니다."가족이 20~30명씩 모이면 안 되니까 자기들끼리 (각자) 자리에서 보내라고 하고 있습니다."고향에서 먼저 시작된 '잠시 멈춤 운동' 타지역에 있는 가족들에게 귀성 자제를 미리 요청하고, 백신 접종과 진단 검사를 받는 3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행정이 채워드리는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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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61755 g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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