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타는' 윤석열·원희룡 vs '깐부' 홍준표·유승민?

2021-10-15 오후 11:40:00

'썸 타는' 윤석열·원희룡 vs '깐부' 홍준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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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타는' 윤석열·원희룡 vs '깐부' 홍준표·유승민?

[앵커]4강 구도로 치러지고 있는 국민의힘 대선주자 토론회를 보면 윤석열·원희룡 대 홍준표 유승민의 2대 2 대결 구도라는 평가가 나옵니다.자연스레 편이 나뉘는 것처럼 보이는 건데, 당사자들은 극구 부인하고 있습니다.이정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대통령 후보가 누구의 조언을 듣는지는 중요한 ...

이정미 기자가 보도합니다.[유승민 / 국민의힘 전 의원 (지난 11일) : 이런 황당한 사람이 이런 헛소리를 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윤석열 / 전 검찰총장 (지난 11일) : 아니 만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윤석열 / 전 검찰총장 (지난 13일) : 모르겠습니다.]정책 준비의 허점을 파고드는 유승민 전 의원의 화살은 똑같이 윤 전 총장을 향했습니다.홍준표, 유승민 두 사람이 정치를 오래 함께한 '깐부', 즉 같은 편 동지처럼 보이는 이유입니다.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아 그렇습니다.]원희룡 전 지사에겐 한없이 너그러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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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재명과 피장파장' vs 윤석열 '인신공격'...유승민-원희룡 정책 한판[앵커]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의 1:1 첫 맞수토론에서 홍준표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도덕성 검증'으로 정면 충돌했습니다.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복지와 부동산 정책을 두고 치열한 설전을 벌였습니다.이경국 기자입니다.[기자]국민의힘 대선 경선 첫 맞수토론에서 홍준표 의원과 윤...

유인태 '이재명 욕 잘하고 건달기...건들건들해야 지도자 돼''양강 둘(윤석열·홍준표)은 좀 건달형,나머지 둘(유승민·원희룡)은 좀 수재형”유인태 이재명 윤석열 이 씹탱구리가 아가리 거품물고 졸나게 도리도리하다가 이걸 예상하고 미리 조빠지게 튄거구만.. 조또 모른체 깐족거리던 국찜당 개또라이들, 똥인지 된장인지 뽐뿌질해대던 조중동 개쓰레기들, 도대체 어찌 씹어주지?!! 추미애가 옳았다! 이 씹탱구리들아!!! 최고임금도 최저 임금처럼 관리가 필요한시기 공론화가 필요한시기 공정한 사회를위해 일자리 마련의근본적 대책 근로자에대한 공정한세상

윤석열, 정권과 싸운 이미지 다지고 ‘깐부 맺기’로 외연 확장윤석열, 정권과 싸운 이미지 다지고 깐부 맺기로 외연 확장 국민의힘 경선후보 전략 탐구 ③윤석열 前검찰총장 조까고있네. 너네가 윤석열 이용해먹고 있는것 모를줄알아? 느개미 조또 스가발 계란판들아! 윤석열형님 응원합니다!!! 좃선일본 구더기들아. 개장수 윤석열이 정권과 싸웠다고 ? 개장수 윤석열은 검찰 쿠테타의 주범이었다. 내눈에도 그렇게 보였지. 그러나 개장수 윤석열의 최종 목표는 검찰구테타로 정권을 탈취하는 거였어. 박근혜는 탄핵으로 물러났지만, 문재인은 다르지. 이재명도 다르다구.

'뵈는게 없나''버르장머리'...윤석열 '정신머리' 발언 후폭풍윤 전 총장은 '정신머리부터 바꾸지 않으면우리 당은 없어지는 게 맞다'라고 했었습니다.윤석열 홍준표 유승민 빨리 접수해서 너희당 만들면 되는데 왜 그걸 못 하고 구시렁구시렁 투덜투덜이냐. ㅋㅋㅋ 도찐개찐

윤석열 “정신머리” 발언에 홍“건방지고 뻔뻔”·유 “당이 발 밑에 있나”윤석열, ‘고발 사주’ 비판 다른 대선주자 공격에홍준표 “후배라 조심했는데…혹독한 검증”유승민 “떳떳하면 토론에서 눈 보고 말하라”원희룡 “실언이자 당원 모욕, 예의 지키라” 그분이나 찾아라. 그분이 그러디. 윤짜장만 파라구 윤때갈가 건방지구나.왕싸가지야 윤석열 점쟁이와 한패.먹은.왕싸가지야 윤가 싸가지 없음

[여론조사] 이재명 33.2 vs 윤석열 35.5…이재명 32.8 vs 홍준표 33.2내년 대통령 선거가 다섯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과 정의당에선 대선 후보를 확정했고 국민의힘도 다음 달 5일 대선후보를 선출합니다. 대선 대진표의 윤곽이 잡혀가는 가운데 SBS가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국민의 힘 경상도 두 찌질이 완전찌질이 유승민 찌질이 홍준표 두넘 은 탈당을 해라 두넘 내부 총질에 짜증이 난다 이준석이 같은 경상도넘 이라고 두찌질이 편 드는것인지 아니면 당 대표라면 두찌질이 총질좀 그만 하라고 경고를 주든지 둘다 감방 가야지~ 말세다 이런 후보들이 대선 후보급?이라니 복붙 타임라인에 사사오입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관련글이 보이면 많이 리트윗 하트 뿜뿜하십시다. 더 소리쳐야 합니다. 사사오입_부정경선 사사오입_철회하라 사사오입 효력정지_가처분신청

[앵커] 4강 구도로 치러지고 있는 국민의힘 대선주자 토론회를 보면 윤석열·원희룡 대 홍준표 유승민의 2대 2 대결 구도라는 평가가 나옵니다.[앵커] 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의 1:1 첫 맞수토론에서 홍준표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도덕성 검증'으로 정면 충돌했습니다.배재성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왼쪽부터)·이재명 경기도지사·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자연스레 편이 나뉘는 것처럼 보이는 건데, 당사자들은 극구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정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경국 기자입니다. [기자] 대통령 후보가 누구의 조언을 듣는지는 중요한 문제라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무속 논란'을 매섭게 파고들었던 유승민 전 의원! [유승민 / 국민의힘 전 의원 (지난 11일) : 이런 황당한 사람이 이런 헛소리를 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윤석열 / 전 검찰총장 (지난 11일) : 그걸 재미로도 볼 수 있는 거지. 그는 “원래 지도자는 수재형보다는 약간 건달기가 있어야 지도자가 되더라”며 “많은 공동체를 휘어잡고 하려면 좀 건들건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게 제 의사 결정을…. 홍 의원은 작심한 듯 도덕성 문제를 꺼내 들었습니다.] [유승민 / 국민의힘 전 의원 (지난 11일) : 직접 만나셨으니까 하는 말이죠.

] [윤석열 / 전 검찰총장 (지난 11일) : 아니 만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잦아드는가 싶었지만, 다음 토론회에서 홍준표 의원이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거기하고 다를 바가 없다. 이에 진행자가 ‘그런 기준대로면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어떤가’라고 묻자, 유 전 총장은 “여기도 좀 욕도 잘하고 건달기가…(있다)”고 답했다. [홍준표 / 국민의힘 의원 (지난 13일) : 천공스님 유튜브를 보니까 제주공항은 확장안이 좋다고 그래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석열 / 전 검찰총장 (지난 13일) : 모르겠습니다.] 정치 더 배워야 한다, 가족과 범죄공동체 아니냐며 윤 전 총장을 직격한 홍준표 의원과, [홍준표 / 국민의힘 의원 : 부인, 본인, 전부 지금 조사를 해서 자칫하면 감옥을 가야 하는 그런 범죄공동체들이 되어버렸다 이 말이에요.]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저는 떳떳합니다.] 정책 준비의 허점을 파고드는 유승민 전 의원의 화살은 똑같이 윤 전 총장을 향했습니다. 민주당 대선 원팀 구성에 대해서는 “그럼요. [윤석열 / 전 검찰총장 (지난 11일) : 규모의 경제라든가 보편적인 복지로 할만한 것들을 사회 서비스로 해서….] 고발 사주 의혹은 물론, 윤 전 총장의 부인 의혹과 장모 사건까지 줄줄이 언급하자 감정은 격해졌습니다.

] [유승민 / 전 의원 (지난 11일) : 방금 규모의 경제라고 하셨는데 그게 무슨 뜻입니까? 복지에 무슨 규모의 경제가 있습니까?] 홍준표, 유승민 두 사람이 정치를 오래 함께한 '깐부', 즉 같은 편 동지처럼 보이는 이유입니다. 반면, 원희룡 전 지사의 질문은 한층 부드럽습니다.]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도둑이라고 얘기하면 막말이 되는 거죠.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 간 갈등에 대해 “이 정도 갈등은 갈등도 아니다”라며 “2007년 대선 때 이명박·박근혜에 비하면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다. [원희룡 / 전 제주지사 : 우리 윤 후보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슨 질문인지 이해하셨죠?]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아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 윤 전 총장의 공세 역시 홍준표, 유승민 두 주자를 겨냥하고,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이게 도대체 야당 대선 후보가 할 소리입니까? 이런 사람들이 정권교체 하겠습니까?] 원희룡 전 지사에겐 한없이 너그러운 모습입니다.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후보님의 처남이 무슨 교도소 공사 준다고 해서 실형 선고받은 건 본인 도덕성과 관계가 없는 거죠? (나하고는 없죠) 마찬가지죠. [윤석열 / 전 검찰총장 (지난 13일) : 대장동 일타 강사 유튜브를 봤습니다. 하지만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경선에서 승리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즉각 결과에 승복했다.

정말 역시 행정 경험을 또 하셨기 때문에 아주 법조인을 넘어서 설명을 잘 하신 거 같은데…. (그건 가족공동체죠)]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당을 26년 지키셨다면서, 4선입니까? 5선입니까? 거기다가 지사도 하셨으면 좀 격을 갖추십시오.] 급기야 윤석열, 원희룡 단일화 설까지 나왔는데, 원 전 지사는 극구 부인했습니다. [원희룡 / 전 제주지사 (지난 13일, 유튜브 방송 출연) : 등 뒤에 묘한 시선이 꽂히는 거 같아서 몸이 간지럽고 닭살이 돋아요. [유승민 / 국민의힘 전 의원 : 윤석열 후보의 후보자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희룡 / 전 제주지사 : 특별히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kr. 이게 뭥미 하면서 보고 있지만 하루 더 이어지면, 세 번이면 스토커에 해당하는 거죠? 신고를 할까 그래요.] 하지만 구도상으로는 윤석열 원희룡 대 홍준표 유승민의 대결이 두드러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토론회 전개 방향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원희룡 / 전 제주지사 : 모르겠습니다.

YTN 이정미입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 유승민, 원희룡 두 주자 사이에선 정책 공방에 불꽃이 튀었습니다.co.kr) .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