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자' 호날두, 월드컵 신기록...히샬리송은 '환상 데뷔전'

2022-11-25 오전 6:30:00

'실업자' 호날두, 월드컵 신기록...히샬리송은 '환상 데뷔전'

'실업자' 호날두, 월드컵 신기록...히샬리송은 '환상 데뷔전'

[앵커]벤투호와 상대할 포르투갈의 호날두가 월드컵 5회 연속 득점 신기록을 세웠습니다.브라질 히샬리송은 환상적인 골로 성공적인 월드컵 데뷔를 알렸습니다.이지은 기자입니다.[기자]후반에만 5골이 터지는 난타전 끝에 포르투갈이 가나에 3 대 2 승리를 거둡니다.페널티킥으로 첫 골을 넣은 호날두...

[앵커] 벤투호와 상대할 포르투갈의 호날두가 월드컵 5회 연속 득점 신기록을 세웠습니다.왼발로 잡아 한바퀴 돈 뒤 곡예 뺨치는 오른발 터닝 슛으로 강렬한 인상 강력한 오른발 터닝 슛으로 스타 탄생 알린 브라질 히샤를리송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후반 28분, 브라질 공격수 히샤를리송(25·토트넘)의 오른쪽 발끝에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의 가장 멋진 골이 터졌다.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조별리그 H조에 속한 포르투갈은 24일(현지시간) 가나와 1차전을 치른다.25일 포르투갈과 H조 조별리그 1차전 인사 건네는 오토 아도 가나 대표팀 감독 (도하=연합뉴스) 임헌정 기자=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인 가나 축구대표팀의 오토 아도 감독이 21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 존 훈련장에서 훈련에 앞서 한국 취재진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브라질 히샬리송은 환상적인 골로 성공적인 월드컵 데뷔를 알렸습니다.이지은 기자입니다.승리의 주역은 손흥민(30)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는 동료이자 경쟁자인 히샤를리송이었다.[기자] 후반에만 5골이 터지는 난타전 끝에 포르투갈이 가나에 3 대 2 승리를 거둡니다.그런데 포르투갈 팀과 상대 팀 가나에 대한 질문은 거의 나오지 않았다.페널티킥으로 첫 골을 넣은 호날두는 월드컵 다섯 개 대회 연속 득점이라는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지난 10월 토트넘에서 정규리그 경기를 치르다가 종아리를 다쳐 대표팀 최종 승선마저 불투명했던 히샤를리송은 브라질의 9번을 달고 출전한 이날 월드컵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루이스 페드로 / 포르투갈 축구 팬 : 우리 선수들은 정말 잘했습니다.kr (알라이얀=연합뉴스) 장보인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에 관한 문제는 신경 쓰지 않는다.

하지만 가나 역시 좋은 팀이었습니다.수비수 뒤에 있었지만, 공이 근처로 날아오자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해 동물적인 감각으로 골문을 가르고 히샤를리송은 포효했다.게다가 현지 시간으로 전날 늦은 저녁 호날두가 맨유와 상호 합의로 팀을 떠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온 터였다.매우 강하고 빨랐어요.좋은 경기였습니다.다시 비니시우스가 왼쪽에서 일자로 패스를 정확하게 찔러주자 히샤를리송은 왼발로 볼을 잡아 공중에 띄운 뒤 몸을 한 바퀴 돌려 넘어지며 온 힘을 실은 강력한 오른발 터닝 슛으로 세르비아 왼쪽 골문을 관통했다.] [에릭 바레이라 / 포르투갈 축구 팬 : 경기 마지막에 좀 겁났지만, 그래도 우리 팀은 해냈습니다.첫 질문부터 '돌직구'였다.호날두는 멋진 첫 골로 자신의 몫을 해냈어요.현역 시절 '발칸의 마라도나'라는 애칭으로 시대를 풍미한 세르비아의 축구 영웅이자 현 대표팀 감독인 드라간 스토이코비치(57)는 히샤를리송의 두 번째 골이 터지자 할 말이 없다는 듯 벤치 의자에 몸을 깊숙이 묻은 채 패배를 받아들였다.하지만 아도 감독과 아유 모두 상대의 상황은 신경 쓰지 않겠다고 답했다.

] 맨유와의 결별로 실업자가 된 호날두는 맨유 관련 질문에는"다른 모든 것은 상관없다"며 굳은 표정을 짓기도 했습니다.손흥민의 팀 동료인 브라질 히샬리송은 만점 데뷔전을 치렀습니다.히샤를리송은 프랑스의 올리비에 지루(AC 밀란), 잉글랜드 부카요 사카(아스널) 등 5명과 함께 2골로 득점 공동 1위에 올라 '골든 부트'를 향한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이 상황이 포르투갈 경기력에 영향을 줄까"라고 물었다.0 대 0으로 맞선 후반 17분, 가볍게 세르비아의 골문을 흔들더니, 환상적인 몸놀림으로 카타르월드컵 최고의 골을 뽑아냈습니다.20년 만의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한 브라질.co.하지만 '간판' 네이마르가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교체된 뒤 눈물까지 보여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됐습니다.페르난드스 [AFP=연합뉴스] 이어"우리는 월드컵이라는 중요한 여정에 관해서만 얘기했다.2006년 독일 대회에서 16강, 2010년 남아공 대회에서 8강까지 오른 가나는 2014년 브라질 대회에선 조별리그 탈락을 경험했고, 직전 러시아 대회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로드리고 / 브라질 축구 팬 : 네이마르가 걱정됩니다.네이마르는 우리 팀 최고의 선수입니다.] 브라질 치치 감독은 네이마르는 부상을 극복하는 능력이 있다면서 계속 경기를 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페르난드스는"전혀 불편하지 않다.YTN 이지은입니다.YTN 이지은 (jelee@ytn.co.

co.이어"이제 맨유에서는 함께하지 못하지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웃는 산투스 감독 [AP=연합뉴스] "호날두 이슈 때문에 불편해하는 기색이 느껴진다"고 한 기자가 말하자 산투스 감독은"전혀 아니다"라며 허허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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