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뿔 받히고 돼지에 물리고'‥열악한 방역노동 실태

2022-01-24 오후 2:43:00

지난 2020년 송아지에게 옆구리가 밟혀 갈비뼈가 부러진 김기철 방역사는, 산업재해 신청도 하지 못했습니다.

가축방역사, 가축위생방역

지난 2020년 송아지에게 옆구리가 밟혀 갈비뼈가 부러진 김기철 방역사는, 산업재해 신청도 하지 못했습니다.

가축전염병이 발생하면 방역과 예방을 위해서 최전선에서 뛰는 가축방역사 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축방역사 들의 절반 이상이 소뿔에 받혀서 다치는 건 기본이고요, 마땅히 ...

이들이 사람답게 일할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나섰습니다.가축방역사 2명이 다가가자 놀란 염소들이 달아나기 시작합니다.가축전염병 감염 여부를 확인하려면 반드시 피를 뽑아야 하기 때문입니다.[장윤상/가축방역사(지난 18일)][김기철/가축방역사]가축방역사 1명의 담당 가축은 무려 47만 마리.[전광수/가축방역사][전광수/가축방역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BC News (MBC뉴스) »

감독기관 사람들을 현장실습 보내라

“번식업자가 마취 없이 제왕절개… 일본서 1000마리 개 학대”이 업자가 운영하던 업장을 압수수색 하였더니 열악한 환경 속에 수많은 개들이 방치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