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고발자들'…중, 시민기자 이어 교수도 행방 묘연

'사라진 고발자들'…중, 시민기자 이어 교수도 행방 묘연

2/16/2020

'사라진 고발자들'…중, 시민기자 이어 교수도 행방 묘연

최근 중국에선 정부를 비판한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한 실태를 고발한 2명의 시민기자 행방이 묘연합니다. 사실 이..

[앵커] 최근 중국에선 정부를 비판한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한 실태를 고발한 2명의 시민기자 행방이 묘연합니다. 사실 이 중 시신을 담은 포대를 촬영해 알렸던 팡빈은 저희와 인터뷰도 예정돼 있었습니다. 저랑 나눈 SNS 메시지인데요. 한국 JTBC 기자라고 소개하며 취재를 요청하자, 흔쾌히 전화번호까지 알려줬고, 다음날 몇 시에 할지도 정해놨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두절된 겁니다. 지난 9일부터 오늘까지 휴대전화도 계속 꺼져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오늘(16일)은 중국 유명 대학의 한 교수까지 사라졌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태영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칭화대 쉬장룬 교수가 이달 초 인터넷에 기고한 글을 번역해놓은 겁니다. 쉬 교수는 자신의 처벌을 예견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쉬 교수는 중국 정부의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시진핑 주석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왔던 인물입니다. 그런데 최근 본인의 앞날을 예측하는 글을 올린 뒤 종적을 감춘 겁니다. 쉬 교수 친구들은 '수일 동안 그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의 일요판 옵서버가 보도했습니다. 쉬 교수는 최근 여러 해외 웹사이트에 기고한 글에서 중국이 코로나19 조기 대응에 실패한 건 중국 시민사회와 언론의 자유가 말살됐기 때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중국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해온 인물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앞서 코로나19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의 실태를 영상으로 고발한 시민기자 천추스와 팡빈도 행방이 여전히 묘연한 상태입니다. (영상그래픽 : 이정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 뉴스

끔찍한 나라 공산당의 실체...우리 대한민국은 중국을 경계해야 힌다. 언론의 입을 막는 나뿐 공산당...

'마지막 글 될 것'···시민기자 이어 시진핑 비판한 교수도 실종신종코로나 사태를 놓고, 중국 정부 대응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잇따라 실종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중국몽을 함께 할지, 문재인아 답변해보자 이상하네 중앙의 말은 왜 의심부터 나지? 확인은 했나요? 중국이 이래서 답이 안 나오는건가?

우한실태 고발한 중국 시민기자 또 실종…최후영상서 한 말은그가 유명해진 건 우한의 한 병원 밖에 주차된 승합차 문틈으로 시신을 담은 포대 8개를 포착한 40분짜리 영상 때문입니다. ㅋㅋㅋ 부끄러움이 뭔지 모르는 기레기 ☆☆☆중국은 조폭국가다. 공포국가다. 칭아대 ㅇ ㄱㅅㅋㄷㅇ. 종양일보 개새끼야 일본인 입국 막아야 한다고 기사 써라 씨밸좆냄새나는 씨팔색끼야

우한 실태 고발 중국 시민기자 또 실종…'사복경찰에 포위됐다'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현장 실태를 고발해온 시민기자가 또 실종됐습니다. 우한에서 시민기자가 실종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지난 6일부터 연락이 두절된 시민기자 천추스에 이어 지역 의류판매업자인 팡빈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정부을 이끌고있는 자들은 권력욕에 취해 독재정치을 하고있고 정의로운 사람들이 실종되고 양심가들은 독재정권의 희생물이 되어 구금구속 징역형을 선고받아 교도소에 갇혀있다 중국정부는 우한시 인구가 1500만명인데 치료도 받지못하고 숨진사람들이 수도없이 많을것으로 추정되는데 과연 우한시민이 얼마나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사망했는지 그숫자을 명백히 언론에 공개 하여야한다 또한 코로나 전염병으로 숨진 중국국민은 중국정부가 장례을 치려주고 보상해 주어야한다 무서운

'마지막 글 될 것'···시민기자 이어 시진핑 비판한 교수도 실종신종코로나 사태를 놓고, 중국 정부 대응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잇따라 실종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중국몽을 함께 할지, 문재인아 답변해보자 이상하네 중앙의 말은 왜 의심부터 나지? 확인은 했나요? 중국이 이래서 답이 안 나오는건가?

'우한 실태 고발' 中시민기자 또 실종… 마지막 영상서 독재 맹비난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실태를 고발해온 시민기자가 또 실종됐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14일(현지.. 메르스때 조선일보 사설처럼 중국정부의 무능 독선독재가 아니라 중국인 모두의 잘못아닌가요? 조선일보는 정권바뀌면 기자들 싹 물갈이하시나? 생각없이 정권따라 이랬다저랬다 하는건 기사가 아니라 홍보용 찌라시가 아닌가 싶은데... 아닌가? ㅎㄹ 이 사설처럼 정부욕하지 말고 위기극복 dna로 바이러스 잡자고 해봐요... 같은 사람인데 중국사람들도 위기극복 dna가 있을텐데 바이러스 잡으면 되잖아요. 아참 조선이 좋아하는 일본도 난리났던데 특파원좀 보내봐요. 우한에서 몰래 탈출한 그인간보내면 되겠네... 간김에 후쿠시마도 들리고... 왜 거짓 선동만 하지 일본놈 앞잡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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