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사고' 실종자 수색 위해 안전보강 작업 착수 | 연합뉴스

2022-01-12 오후 11:05:00

'붕괴 사고' 실종자 수색 위해 안전보강 작업 착수

'붕괴 사고' 실종자 수색 위해 안전보강 작업 착수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 중 붕괴 사고 사흘째인 13일 실종자 6명을 찾기 위한 안전 보강 작업이 시작된다...

실종자 6명은 어디에(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광주 서구 화정현대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구조물 붕괴 이틀째를 맞은 12일 당국은 안전진단을 거쳐 실종자 수색 재개를 결정하기로 했다. 신축 공사 중인 이 아파트의 1개 동 옥상에서 전날 콘크리트 타설 중 28∼34층 외벽과 내부 구조물이 붕괴하면서 작업자 6명이 실종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사고 현장의 모습. 2022.1.12 hs@yna.co.kr(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 중 붕괴 사고 사흘째인 13일 실종자 6명을 찾기 위한 안전 보강 작업이 시작된다.

실종자 수색은 아파트 내부와 외부에서 각각 이뤄져야 하는데 내부는 안전성 문제로 접근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외부 역시 고층에서 건설 자재 등 잔재물이 떨어질 가능성이 커 지금까지 손도 대지 못하고 있다.광고수색을 위해서는 안전조치가 필수라고 판단한 사고수습대책본부는 전문가 회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했다.아파트 1층 지상 수색을 위해 덮개(천장) 형태의 가림막을 이날 설치할 예정이다.잔재물이 떨어지더라도 수색 중인 구조대가 다치지 않도록 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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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내가 찾겠다' 광주 사고 실종자 가족, 수색 지연에 분노실종자 가족들은 '영하의 날씨에 실종자들이 갇혀 있는데 왜 아무것도 하지 않나. 골든타임 놓치기 전에 차라리 내가 찾겠다'며 당국의 작업 지연에 분노를 표시했습니다.

[영상]'광주 아파트 붕괴' 추가 붕괴 우려 노동자 수색 중단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로 노동자 6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소방당국이 추가붕괴 우려에 실종자 수색을 중단했다. 건물붕괴 광주 수색중단 외벽붕괴

추가 붕괴 우려에 수색 중단…안전진단 후 결정지난 밤사이 소방당국은 안전 문제 때문에 수색작업에는 나서지 못했습니다. 사고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서 지금 현재 상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얼어붙은 밤’ 사고 17시간째 구조재개 못해…실종자 28층 매몰 추정매형이 실종됐다는 ㄴ씨(40대)가 항의했다. “영하 5도까지 떨어진 추위와 어둠 속에서 실종자들이 10시간 넘게 어떻게 버티겠냐. 구조당국은 생존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전조등을 비춰주거나 열화상 드론 등을 활용한 수색 등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보여야 했다.”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고 번돈은 재벌주머니로 들어가니... 추가 붕괴 위험이 있어서 검토가 끝났고 수색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검토 없이 들어갔다가 수색대원까지 추가 붕괴로 목숨을 잃으면 어떻게 하란 말인가요? 한 쪽의 일방적인 주장만 싣지 마시고 이래 죽고 저래 죽고 결혼 출산은 절벽이고 학령인구도 줄고 학교도 통합되고 폐교되고 아파트는 매년 수만 수십만채씩 지어지는데 아파트값은 폭등하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장 붕괴 사고…6명 실종(종합2보) | 연합뉴스(광주=연합뉴스) 장아름 박철홍 정회성 천정인 기자=광주의 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외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안전진단 완화 계속 지껄여 보라고 해봐 귀한 남의집 가장들 더 죽이려고 하는게 저게 대선후보랍시고… 🔥🔥🔥

7개월 만에 또 사고…현대산업개발 '광주 현장 사고 수습 총력'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11일 발생한 광주 서구 화정동 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 외벽 붕괴 사고의 시공사가 지난해 6월 17명... 이런데는 다시는 영업 못하게 해야지 맨날 죽고난 뒤 어쩌네 저쩌네 그래

외부 낙하물 차단막·타워 크레인 해체 장비 설치 실종자 6명은 어디에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광주 서구 화정현대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구조물 붕괴 이틀째를 맞은 12일 당국은 안전진단을 거쳐 실종자 수색 재개를 결정하기로 했다.유병규 HDC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오른쪽)가 12일 오전 1시 40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외벽 붕괴사고 현장 인근에서 실종자 가족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조호익 광주 서부소방서 재난대응과장이 11일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KBC 신민지 기자, 지금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네,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신축 공사 중인 이 아파트의 1개 동 옥상에서 전날 콘크리트 타설 중 28∼34층 외벽과 내부 구조물이 붕괴하면서 작업자 6명이 실종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사고 현장의 모습.end-ad-container[data-ad="articleDivide"]'); if ($divideList. 2022. 11일 오후 외벽 붕괴 사고가 난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아이파크아파트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현장.1.splice(adIndex, 1); } } } var adIndex=0; var id=adArray[adIndex]; for (var i=0; i '); document.12 hs@yna. 사고 건물 내부 작업에 투입됐을 가능성이 있는 6명의 작업자들은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co.write(''); document.   실종자 가운데 5명은 건설 현장 주변에서 휴대전화 위치가 잡혔으나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kr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 중 붕괴 사고 사흘째인 13일 실종자 6명을 찾기 위한 안전 보강 작업이 시작된다. 실종자 수색은 아파트 내부와 외부에서 각각 이뤄져야 하는데 내부는 안전성 문제로 접근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write(''); } $( document ). 외부 역시 고층에서 건설 자재 등 잔재물이 떨어질 가능성이 커 지금까지 손도 대지 못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12일 안점점검 실시한 뒤 진단결과를 토대로 안전 조치 후 인명 구조에 나설 예정이다. 광고 수색을 위해서는 안전조치가 필수라고 판단한 사고수습대책본부는 전문가 회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했다.end-ad-container[data-ad="articleDivide"] script'). 붕괴 층이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38층까지 확대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색 구역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파트 1층 지상 수색을 위해 덮개(천장) 형태의 가림막을 이날 설치할 예정이다. 잔재물이 떨어지더라도 수색 중인 구조대가 다치지 않도록 한 조치다. 건물 추가 붕괴 위험 때문에 전날 오후 8시쯤 중단됐던 실종자 수색 및 구조 작업이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재개된 가운데, 가족들은 당국에 신속한 구조를 요청했다. 광주경찰청은 이번 사건을 수사팀에 배당해 사고 원인과 안전조치 미준수 여부 등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가림막이 설치되면 소방당국은 곧바로 지상 수색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붕괴 아파트 내부에 대한 본격적인 수색은 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여기엔 소방설비 업무를 담당하는 56세 김모씨와 유모씨, 실리콘 작업을 맡은 50대 후반 설모씨가 포함됐다. 당국은 일단 건물의 무너지지 않은 곳을 통해 전날 지상 38층까지 수색팀을 투입했으나 올라가는 길이 협소하고 층마다 천장 부분에 금이 가 있어 정밀 수색을 하지 못했다. 광주 서구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 도중 외벽이 붕괴 장면.

붕괴 참사 이틀째, 실종자 찾기 언제쯤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광주 서구 화정현대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 구조물 붕괴 이틀째를 맞은 12일 당국은 안전진단을 거쳐 실종자 수색 재개를 결정하기로 했다. 전날 이들의 휴대폰 위치를 추적한 결과 5명은 사고 현장 근처, 1명은 인근 쌍촌역 부근에서 신호가 잡혔고, 이날도 위치값이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축 공사 중인 이 아파트의 1개 동 옥상에서 전날 콘크리트 타설 중 28∼34층 외벽과 내부 구조물이 붕괴하면서 작업자 6명이 실종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사고 현장의 모습. 실종자 김씨의 시동생 A씨는"지난밤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에 조명을 비춰서 '우리가 구조하고 있다'는 신호라도 보내달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소방이 아침 일찍 구조에 돌입한다는 말만 믿고 있었지만 아직도 안전 진단을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중인 가운데 현재 58%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오는 11월이었지만 이날 사고로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2022.1. 실종자 가족 사이에선 아파트 시공사인 HDC 현대산업개발을 성토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12 hs@yna. 건물 해체 과정에서 수평하중을 고려하지 않은 채 무리하게 공사가 진행돼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졌고 총체적 안전 관리 부실과 불법하도급, 재개발 사업 비리 복마전도 드러나 관련자 30여명이 재판에 넘겨졌거나 수사를 받고 있다.co. 가족들의 거센 항의에 유 사장은 결국"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kr 투입한 수색견 4마리가 무너진 슬라브가 겹겹이 쌓여있는 26∼28층 부분에서 반응한 만큼 이날 다시 한번 수색을 시도할 계획이다. 추가 붕괴 우려가 제기된 기울어진 타워크레인 일부를 해체하기 위한 작업도 본격화한다. 해당 신축 아파트에서는 전날 오후 3시 46분쯤 외벽이 붕괴돼 작업 중이던 6명이 실종됐다. 1천200t짜리 중장비(해체 크레인) 투입이 필수적인데 조립에만 이틀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타지역에서 사용 중이던 중장비를 해체해 이날 늦은 오후쯤 붕괴 사고 현장에 가져올 예정이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낮 12시쯤 열린 현장 브리핑에서"전문가들의 안전진단 결과 구조팀이 (사고 현장에) 들어가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구조팀이 못 들어가는 야외에선 드론과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해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안전 보강 작업이 이뤄지는 동안 가능한 범위 내에서 수색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소방 관계자는"벼랑처럼 된 곳도 있어서 접근조차 어려운 상황"이라며"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수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축 공사 중이었던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는 11일 오후 3시 46분께 39층에서 붕괴가 시작돼 23~38층 일부가 무너져내렸다. 현장근로자 C씨는"공사 현장이 전반적으로 쫓기는 분위기였다"며"추운 날씨로 콘크리트가 다 굳지 않은 상황인데도 타설 작업을 이어갔고 버팀목도 설치했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6명과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iny@yna. 박준규 기자 ssangkkal@hankook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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