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10여명 추가 입건... 경찰, 암호화폐 거래소 20곳 압수수색

거래내역 상당수 확보... 가입자 전원 신상 파악 중

2020-04-06 오전 7:59:00

거래내역 상당수 확보... 가입자 전원 신상 파악 중

여성의 성(性) 착취물 유포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25·구속)씨에게 이른바 ‘입장료’ 명목으로 암호화폐를 지불한 가입자를 찾기 ..

여성의 성(性) 착취물 유포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25·구속)씨에게 이른바 ‘입장료’ 명목으로 암호화폐를 지불한 가입자를 찾기 위해 경찰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와 구매대행 업체 20곳을 압수 수색 중이다. 또한 경찰은 ‘박사방’ 유료회원 중 불법 음란물을 소지한 10여명을 입건해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와 구매대행업체 20곳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순차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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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은 지난달 13일 빗썸·업비트·코인원·코빗 등 4대 암호화폐 거래소에 수사 협조 요청 공문을 보내고, 구매대행 업체인 베스트코인을 압수수색해 ‘박사방’과 연루된 것으로 보이는 ‘전자 지갑(시중 은행 계좌 개념)’ 정보를 넘겨받아 거래내역 상당수를 확보했다.경찰은 현재 ‘박사방’ 유료회원 중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 착취물을 소지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를 받는 10여명을 우선 입건해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의 수사 대상에 오른 이들 중에는 30대가 많으며, 미성년자는 없다고 한다.

경찰은 ‘박사방’의 핵심 관리자 상당수를 검거한 데 이어, 암호화폐 거래 내역을 통해 가입자 추적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조씨가 변호인을 통해 밝힌 ‘박사방’의 핵심 관리자는 닉네임 ‘사마귀’ ‘붓다’ ‘이기야’로, 이중 ‘사마귀’를 제외한 2명이 붙잡혔다. 경찰은 ‘박사방’에서 유포된 성 착취물에 대해 제작, 유포, 소지뿐 아니라 단순 시청한 경우에도 처벌한다는 계획에 따라 가입자 전원의 신상을 파악 중이다.경찰 관계자는 “이번 압수수색 영장은 조씨가 범행에 사용한 가상화폐 지갑 주소와 유료회원 등을 추가로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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