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메신저서도 유사범죄…잡고보니 대부분 미성년자'

'다른 메신저서도 유사범죄…잡고보니 대부분 미성년자'

2020-04-07 오후 12:50:00

'다른 메신저서도 유사범죄…잡고보니 대부분 미성년자'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앵커]이어서 n번방 사건 짚어보겠습니다. 텔레그램 n번방이 아닌 또 다른 인터넷 채팅 메신저에서도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유포한 남성 10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미성년자다, 이렇게 얘기가 나옵니다.· 성착취물 유포 대부분 미성년자…12세 운영자도[김영주/변호사 : 텔레그램 말고도 다른 메신저에서도 'n번방' 유사범죄. 잡고보니 미성년자 '무더기' 충격적. 범행 시작할 당시에는 초등학생이었던 경우도]

서울 24명 추가 확진…성동구 식당가 확진자 19명 쿠팡에 이어 마켓컬리 물류센터 근무자도 코로나19 확진 '숨 쉴 수 없어요'…미국서 흑인, 경찰 무릎에 목 눌려 사망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 뉴스 »

여야, ‘사전투표 독려’ 4년 전과 정반대 전략…다른 셈법 주목4·15 총선 사전투표일(10, 11일)을 사흘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4년 전 20대 총선과는 정반대의 전략을 취하고 있다. 20대 총선에서 ‘사전 투표율 20% 달…

여야, ‘사전투표 독려’ 4년 전과 정반대 전략…다른 셈법 주목4·15 총선 사전투표일(10, 11일)을 사흘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4년 전 20대 총선과는 정반대의 전략을 취하고 있다. 20대 총선에서 ‘사전 투표율 20% 달…

대표 실수로 뿌려진 '구조조정' 메일···유니클로 뒤집어졌다지난해 7월 시작된 일본 불매 운동의 타깃이 돼 홍역을 치른 제조·유통·일괄형의류(SPA) 브랜드 유니클로에서 이번에는 ‘구조조정을 추진한다’는 내용의 대표 이메일이 공개돼 논란이다.

완치자 피로 코로나 치료했다···67세 여성 퇴원, 국내 처음혈장은 혈액 중에서 적혈구 같은 성분을 뺀 것을 말한다. 코로나 완치자의 혈장을 다른 환자에게 투입하는 게 혈장 치료이다.

‘디스코드’서 성착취물 유포자 잡아보니…대부분 중·고생채널 운영한 대학생 1명 구속…운영자·재유포자 9명 입건채널당 많게는 수천명 가입, 성착취물 1만6천여개 삭제 소년법 제정 당시와 지금의 세상이 너무 달라졌다. 늦었지만, 소년법 폐지해야 한다. 가해성별 싹 다 한남ㅋㅋㅋ 이런데도 여혐범죄라고 죽어도 인정 안 하지 말입니다? 아~ 그러고보니 한남들은 반성보다 자살이 더 쉬운 새끼들이었짘ㅋㅋㅋ 개새끼들 봐주면 안된다 미자놈들 못집어 넣을거같으면 부모한테라도 징역때려라

[단독]‘문중원 천막’ 철거 용역 중엔 미성년자도 있었다미성년자를 경비·용역으로 고용해 철거 현장에 배치하는 행태는 이전에도 논란이었다. 2011년 5월 유성기업 노조 농성장에 미성년자 용역 4명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