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 줄'…여중생 가슴 만진 70대 의사 법정구속

2022-01-20 오후 1:03:00

'남자인 줄'…여중생 가슴 만진 70대 의사 법정구속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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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 줄'…여중생 가슴 만진 70대 의사 법정구속 SBS뉴스

병원 엘리베이터 안에서 10대 여학생을 추행한 70대 남성 의사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병원 엘리베이터 안에서 10대 여학생을 추행한 70대 남성 의사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대전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박헌행)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 씨(72)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3년간 취업제한도 명했습니다.A 씨는 2020년 9월 28일 대전 서구 한 병원 건물 엘리베이터에서 피해자 B 양의 가슴을 만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 씨는 B 양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가 살을 빼야겠다며 가슴을 만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조사 과정에서 A 씨는 추행 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피해자가 남자인 줄 알았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된다는 점을 들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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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엘리베이터 안에서 10대 여학생을 추행한 70대 남성 의사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박헌행)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 씨(72)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어제(18일) 창원지법 형사 3-3부(김기풍 장재용 윤성열 부장판사)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사 A(60)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3년간 취업제한도 명했습니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현 대변인 주장에 대해 “확실한 증거가 있는 것이 아니면 조심하는 게 좋겠다”는 취지의 목소리가 나왔다. A 씨는 2020년 9월 28일 대전 서구 한 병원 건물 엘리베이터에서 피해자 B 양의 가슴을 만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해당 재소자는 편지를 통해 '처방전을 발급해달라'고 전했고, A 씨는 해당 재소자를 직접 진찰하지 않고 처방전을 작성해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A 씨는 B 양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가 살을 빼야겠다며 가슴을 만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이 김 씨를 고발한 이유는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에게 강의료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고, “현금 1억 원을 주겠다”고 발언한 것 등이 선거법 위반이라는 것이다.

조사 과정에서 A 씨는 추행 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피해자가 남자인 줄 알았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된다는 점을 들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현 대변인은 현재 해당 글을 페이스북에서 삭제한 상태다. 재판부는"범행 경위와 수법, 장소 등을 볼 때 죄질이 불량하다"며"그럼에도 A 씨는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는 점과 사건을 무마할 목적으로 허락 없이 피해자 측을 직접 찾아간 점,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 이에 지난해 5월 열린 1심에서 A 씨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원심 형량이 너무 무겁다'는 이유로 항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