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고의 사고' 유족, 택시기사에 5천만 원 손배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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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를 먼저 처리하라며 응급환자를 이송 중이던 구급차를 막아 세운 택시기사에게 유족이 수천만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유족 측 법률대리인은 오늘(24일) 전직 택시기사 31살 최 모 씨에 대해 5천만 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제출했습니다.소장에는 최 씨가 ...

유족 측 법률대리인은 오늘 전직 택시기사 31살 최 모 씨에 대해 5천만 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제출했습니다.

소장에는 최 씨가 당시 구급차에 위독한 상태의 환자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고의적 이송방해로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점에서 환자와 유족이 겪은 정신적 고통에 대한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적었습니다.당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폐암 4기 환자는 다른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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