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60대 남성, 키우던 개가 신체 일부 훼손

'고독사' 60대 남성, 키우던 개가 신체 일부 훼손 #서천 고종만 기자

서천

2022-01-27 오후 12:09:00

'고독사' 60대 남성, 키우던 개가 신체 일부 훼손 서천 고종만 기자

충남 서천 장항읍 단독주택서 발견... 경찰 "숨진 남성 부검 결과 타살 혐의점 없어"

충남 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장항읍 신창리 단독주택에서 남성 A씨가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특히 신체의 일부가 심하게 훼손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자택에는 그가 키운 것으로 추정된 개가 발견됐다.경찰 관계자는"A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실시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 결과 타살 혐의점이 전혀 없다. 평소 앓고 있던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이라면서"발견 당시 숨진 지 4일가량 경과된 상태였다. 굶주림을 견디지 못한 개가 A씨의 신체 일부를 훼손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function(){var ttx_pub_code="1285348784"; var ttx_ad_area_code="1078087127"; var ttx_ad_area_pag="PAG"; var ttx_page_url="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06128", ttx_direct_url=""; var ttx_total_cookie_name="ttx_t_r"; var e=function(a){a+="=";for(var c=document.cookie.split(";"),d=0;d")})() 이어"A씨가 기르던 개는 DNA를 채취해 국과수에 검사를 의뢰한 뒤 유기견 보호센터로 이송조치 했다"고 덧붙였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오마이뉴스 »

'부산행 기차서 알몸 음란행위…이 남성 처벌해주세요'부산행 열차 안에서 알몸으로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사진이 SNS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남성을 엄벌해달라는 청원이 등장했습니다. 이것들..아직도이러네ㅡ 이런 주작으로 남녀갈등 조장하는 놈들... 진짜...후... 무인도로 보내라 . 저러고 살게. 밖에 저러고 놔둬라. 기차가 따듯하니 저러지

새해 첫날부터 11억 금고털이…경찰, 20대 남성 2인조 검거새해 첫날부터 현금 11억여원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 2인조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

붕괴사고 16일째 실종자 머리카락 등 신체 일부 발견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의 흔적이 발견된지 하루가 지났지만 콘크리트 잔해물이 겹겹이 쌓여 있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종자 1명 확인… 27층 잔해물서 발견 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

'10년 넘게 옆집 살아도 누군지...' 가난보다 고립이 부른 죽음이들 가운데 사회복지망에 편입돼 복지급여를 받던 이는 없었습니다.

'우리집이 곧 골목 복지관' 친구모임방으로 고립 막는다복지당국의 고독사 관리망 곳곳에 빈틈이 보이는 요즘, 이웃공동체를 복원해 1인가구 고립을 막으려는 시도가 활발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광주 붕괴 현장서 “실종자 추정 신체 확인”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현장에서 추가 실종자로 추정되는 신체 일부가 발견돼 현재 수습 작업이 진행...

숨진 60대 남성의 신체 일부가 키우던 개에 의해 훼손된 것으로 추정되는 변사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충남 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장항읍 신창리 단독주택에서 남성 A씨가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특히 신체의 일부가 심하게 훼손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자택에는 그가 키운 것으로 추정된 개가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A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실시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 결과 타살 혐의점이 전혀 없다. 평소 앓고 있던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이라면서"발견 당시 숨진 지 4일가량 경과된 상태였다. 굶주림을 견디지 못한 개가 A씨의 신체 일부를 훼손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function(){var ttx_pub_code="1285348784"; var ttx_ad_area_code="1078087127"; var ttx_ad_area_pag="PAG"; var ttx_page_url="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06128", ttx_direct_url=""; var ttx_total_cookie_name="ttx_t_r"; var e=function(a){a+="=";for(var c=document.cookie.split(";"),d=0;d")})() 이어"A씨가 기르던 개는 DNA를 채취해 국과수에 검사를 의뢰한 뒤 유기견 보호센터로 이송조치 했다"고 덧붙였다. 숨진 A씨의 시신은 무연고자로 분류돼 장항 소재 장례식장에 안치돼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뉴스서천에도 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