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살인사건' 수배 12일째...수사 장기화 우려

2022-04-10 오전 4:40:00

'계곡 살인사건' 수배 12일째...수사 장기화 우려

'계곡 살인사건' 수배 12일째...수사 장기화 우려

[앵커]'가평 계곡 살인사건' 용의자들이 공개수배 된 지 12일째인데, 수사는 별다른 진척을 보지지 않습니다.수사가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홍민기 기자!네, 두 용의자 추적 상황 전해주시죠.[기자]네, 가평 계곡 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와 ...

[앵커] '가평 계곡 살인사건' 용의자들이 공개수배 된 지 12일째인데, 수사는 별다른 진척을 보지지 않습니다.[앵커] 검찰에 이어 경찰도 '가평 계곡 살인사건' 용의자들을 잡기 위해 검거팀을 꾸렸지만 여전히 행방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앵커] '가평 계곡 살인사건' 용의자들을 잡기 위해 검찰과 경찰이 합동 검거팀을 꾸려 대응하고 있지만,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인데요.7일 종편 채널A가 공개한 '가평 계곡 사망 사건' 당시 동영상.

수사가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홍민기 기자! 네, 두 용의자 추적 상황 전해주시죠.김철희 기자! [기자] 네, 인천지방검찰청 앞에 나와 있습니다.[기자] 네, 가평 계곡 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와 조현수가 공개수배 된 지 오늘이 12일째인데요.[앵커] 여전히 살인 사건 용의자들이 잡히지 않은 겁니까? [기자] 네, 가평 계곡 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와 조현수가 공개수배 되고 열흘째지만 아직 행방은 묘연합니다.주말에도 추적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두 사람의 행방은 묘연한 상황입니다.윤씨는 수영을 할 줄 모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검찰은 체포 영장 만료를 닷새 남긴 지난 7일, 3개월짜리 영장을 다시 발부받아 이들을 추적하고 있는데요.이들은 지난 2019년 6월 생명보험금 8억 원을 받으려고 윤 모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이들은 지난 2019년 6월 생명보험금 8억 원을 받으려고 윤 모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인천경찰청도 신고내용 확인 등을 위해 전담팀 규모를 15명까지 늘렸습니다.그런데 이들 수사관 대부분은 이은해의 과거 다른 의혹인 인천 석바위 교통사고, 태국 파타야 해변 익사사고 등도 들여다보고 있는데요.최근에는 이은해가 2010년 인천 석바위 교통사고나 2014년 태국 파타야 해변 익사사고와 연관됐다는 의혹까지 나온 상태입니다.이 때문에 일각에선 검거 전담팀 규모가 적은 게 아니냐, 이런 지적도 나오는 상황입니다.검찰은 체포 영장 만료를 닷새 앞둔 어제(7일) 3개월짜리 영장을 다시 발부받았는데요.검거팀 관계자는 현재 수많은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며, 일차적으로 해당 지역에서 신빙성을 확인한 뒤 검거팀을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수사팀이 피의자 체포의 '골든 타임'을 놓치면서 행방이 묘연해진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인천지검 제공 또한 영상 속에는 이씨의 목소리도 담겼다.

추가 의혹이 불거지거나, 수사가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는 경우 전담팀 규모를 늘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이 밖에도 이은해가 한 주유소에서 남편 윤 씨의 가족 명의 카드로 이른바 '카드깡'을 했다는 등 수많은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데요.좀 더 빨리 검거 전문가가 많은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는 겁니다.좀 더 빨리 '검거 전문가'가 많은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는 겁니다.경찰은 제기되는 다양한 의혹을 파악하고 있다며, 검거에 유의미한 내용이 있는지 일차적으로 파악한다는 방침입니다.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현재 인천경찰청도 11명 규모의 전담팀을 구성해 이은해와 조현수를 추적하는 한편 인천 석바위 교통사고에 대해서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YTN 홍민기 (hongmg1227@ytn.지금까지 인천지방검찰청 앞에서 YTN 김철희입니다.그러면서 조씨는"나는 그만 안 할거야.

co.YTN 김철희 (kchee21@ytn.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kr.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 »
Loading news...
Failed to load news.

조현수는 살았을까?

'가평 계곡 살인' 공개수배 열흘째...체포영장 재발부해 추적[앵커]검찰에 이어 경찰도 '가평 계곡 살인사건' 용의자들을 잡기 위해 검거팀을 꾸렸지만 여전히 행방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검찰은 오는 7월까지를 기한으로 하는 3개월짜리 체포 영장을 다시 청구해 발부받았습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철희 기자! [기자]네, 인천지방검찰청 ...

사라진 '가평 계곡 살인' 피의자들...체포영장 재발부[앵커]'가평 계곡 살인사건' 용의자들을 잡기 위해 검찰과 경찰이 합동 검거팀을 꾸려 대응하고 있지만,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인데요.검찰은 오는 7월까지를 기한으로 하는 3개월짜리 체포 영장을 다시 청구해 발부받았습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철희 기자! [기자]네, 인천지방검...

'그만, 그만해' 가평 계곡 사건 피해자의 마지막 절규'가평 계곡 사망 사건' 피해자 윤모씨는 '내가 미안, 사과할게' '그만해. 유치하고 재미없어' 등 애원했습니다.

모습 감춘 '가평 계곡 살인' 용의자들...검찰은 '뒷북' 공조 요청[앵커]'가평 계곡 살인사건' 용의자들을 잡기 위해 검찰이 발부받은 체포 영장 시한이 끝나가고 있습니다.검찰과 경찰은 합동 검거팀도 꾸렸지만 용의자들의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인데요.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철희 기자![기자]네, 인천지방검찰청 앞에 나와 있습니다.[앵커]...

'그만, 그만해' 가평 계곡 사건 피해자의 마지막 절규'가평 계곡 사망 사건' 피해자 윤모씨는 '내가 미안, 사과할게' '그만해. 유치하고 재미없어' 등 애원했습니다.

숨진 남편, 내연남 조현수에게 문자 '은해한테 인정받고 싶어''가스라이팅'을 당해온 것으로 보이는 기록들이 나왔습니다.\r계곡살인 이은해 조현수 가스라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