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극초음속 여부는 평가 중...대화 해결이 우선'

2022-01-15 오전 1:00:00

美 국방부 '최근 잇따라 발사된 것은 탄도미사일' '북한 주장 극초음속 미사일에 대해서는 평가 중' 美 '미사일 도발은 다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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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최근 잇따라 발사된 것은 탄도미사일' '북한 주장 극초음속 미사일에 대해서는 평가 중' 美 '미사일 도발은 다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美 국방부 '최근 잇따라 발사된 것은 탄도미사일' / '북한 주장 극초음속 미사일에 대해서는 평가 중' / 美 '미사일 도발은 다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미국은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규탄한다며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자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이라고 다시 강조했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을 탄도 미사일로 규정했지만, 극초음속 미사일인지는 아직 평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워싱턴에서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기자]미국 국방부는 최근 잇따라 발사됐던 북한의 미사일에 대해 탄도미사일이라고 밝혔습니다.특히 하루 전 추가 발사된 것도 탄도미사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다만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평가 중이라며 성격 규정을 유보했습니다.

[존 커비 / 미국 국방부 대변인 : 탄도미사일 발사로 분류했습니다. 지금 당장은 그 정도로 남겨두고 있고 여전히 정보 평가 중입니다.]그러면서 미국의 일관된 입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미사일 발사는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며 이웃과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이라고 비판했습니다.또 북한의 도발에 대한 최선의 조치에 관해 동맹국과 파트너들과 계속 협의하고 있으며 북한에는 대화 해결을 거듭 촉구했습니다.[존 커비 / 미국 국방부 대변인 :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는 최선의 조치에 대해 국제 사회의 동맹국과 파트너들과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밝혔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기꺼이 앉아서 북한과 이 문제들에 관해 이야기할 용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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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은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규탄한다며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자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이라고 다시 강조했습니다.북한은 5, 11일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수정 2022-01-14 12:48:05 2007년 수원여대 공개채용 서류심사결과표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인 김건희 씨가 2007년 수원여대 겸임교원으로 임용될 당시 공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면접자도 3명 있었던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사진 제공: 연합뉴스] 지난 11일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이라고 주장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직후 미군이 해당 미사일의 본토 타격 가능성에 긴급히 대비했었다고 미국 CNN 방송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을 탄도 미사일로 규정했지만, 극초음속 미사일인지는 아직 평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워싱턴에서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북한의 관영매체는 “1000㎞ 수역의 설정 표적을 명중했다”며 “전반적인 기술적 특성들을 최종확증했다”고 당시 보도했다. [기자] 미국 국방부는 최근 잇따라 발사됐던 북한의 미사일에 대해 탄도미사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선대위 현안대응 태스크포스(TF)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 씨의 수원여대 광고영상과 겸임교원 임용 당시 지원자는 6명, 면접대상자는 3명이었다"며"공개 경쟁 결과 김 씨가 최종 선발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하루 전 추가 발사된 것도 탄도미사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일본 NHK에 따르면 일본 해상보안청이"북한에서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것이 발사됐다"는 미사일 발사 정보를 오후 2시 55분 발표했다. 다만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평가 중이라며 성격 규정을 유보했습니다. 그러나 초기 경보가 관계 기관 등에 전달되면서 실제로 일부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존 커비 / 미국 국방부 대변인 : 탄도미사일 발사로 분류했습니다. 이철재 기자 seajay@joongang. 각 항목당 A(5점)부터 E(1점)까지 등급에 따라 점수가 부여되고, 만점은 20점이다. 지금 당장은 그 정도로 남겨두고 있고 여전히 정보 평가 중입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일관된 입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kr. 미사일 발사는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며 이웃과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김 씨가 이 학교에 산업체 근무경력으로 제출한 한국게임산업협회 재직증명서 등은 해당 법인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근무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위조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북한의 도발에 대한 최선의 조치에 관해 동맹국과 파트너들과 계속 협의하고 있으며 북한에는 대화 해결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존 커비 / 미국 국방부 대변인 :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는 최선의 조치에 대해 국제 사회의 동맹국과 파트너들과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밝혔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기꺼이 앉아서 북한과 이 문제들에 관해 이야기할 용의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TF 상임단장인 김병기 의원은"쏟아지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윤 후보와 국민의힘 측은 공개채용이 아니라는 허위 주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북한의 하루 전 도발은 미국의 제재에 대한 반발의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북한의 행동에 대한 영향과 상응한 결과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할 것이라고 밝힌 뒤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제재 후 추가 도발에 대해 미국이 추가 제재로 다시 맞설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어 김 씨의 수상 및 전시 경력을 언급하면서"당시 공개 경쟁 채용으로 알았다면 기억을 보다 더 세세히 떠올려 실제 수상 경력과 전시 경력을 모두 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워싱턴에서 YTN 강태욱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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